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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4월 11일의 탄생화: 꽃고비 (Bolemonium보레모니움 caeruleum카이룰룸) | ||
| 원산지 | 한국을 포함한 북반구 온대 지역: 꽃고비는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러시아(시베리아), 유럽 등 북반구의 서늘한 온대 지역을 원산지로 한 자생식물이다. | |
| 한반도 내 분포 | 주로 북부 지방(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의 높은 산지(고산지대)에 자생합니다. 남한에서는 야생에서 찾아보기 매우 힘든 귀한 식물로 분류되며, 주로 식물원이나 원예용으로 재배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
| 해외 분포 | 아시아: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시베리아, 극동 러시아) 등지에 널리 분포함. 유럽: 중부 및 북부 유럽(알프스 산맥, 스칸디나비아 반도, 영국 등)의 산악 지대와 습한 초지에 분포합니다. 기타: 북미 지역에도 일부 도입되어 정착하거나 유사한 종들이 분포하고 있다. | |
| 꽃말 | "와 주세요", "기다림". | |
| 특징 | 한국에서는 평안북도, 함경도 등 북부 지방의 높은 산지에서 주로 자라는 귀한 식물입니다. 7~8월경에 보라색 또는 드물게 흰색 꽃이 원추형으로 무리지어 피어납니다. 키는 약 70~90cm까지 자라며, 잎의 모양이 양치식물인 '고비'와 닮아 '꽃이 피는 고비'라는 뜻의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 |
| 꽃점 | 슬프거나 쓸쓸할 때 마음속으로 눈물을 흘리는 섬세한 감성을 지녔으며, 남들은 모르는 내면의 깊은 마음을 간직한 사람을 상징합니다. | |
| 별칭 | 서양에서는 잎이 줄기를 따라 배열된 모습이 사다리 같다고 하여 '야곱의 사다리(Jacob's Ladder)'라는 별명으로 불립니다. 전설에 따르면 천사가 지상에 내려올 때 이 꽃의 잎을 사다리 삼아 밟고 온다고 전해집니다. | |
| 추가 정보 | 4월 11일의 또 다른 탄생화로 복사꽃(Peach Blossom)이 언급되기도 하며, 이 경우 꽃말은 '사랑의 기쁨' 또는 '매혹'을 의미합니다. | |
| *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탄생화: 無窮花무궁화 | |
| * 누워 있는 8월 8일, “∞”임. 무한대(∞) 기호가 되어,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 / * “∞” (특수문자 입력: 한글 'ㄷ' 입력 후 [한자]키> 선택/ Windows Alt+221E, Mac Option+5로 입력 가능 |
| 莊子 外篇 第19篇 達生 目次 장자 외편 제19편 달생 목차 |
| 01[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 <삶을 잊으면 精神정신이 損傷손상받지 않는다> (1/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6926326 |
| 02[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2. 몸과 精神정신을 自然자연스런 狀態상태로 두어라 (2/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7947405 |
| 03[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3. 自然자연의 道도를 通통하는 데는 演習연습과 努力노력이 必要필요하다 (3/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8223530 |
| 04[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4. 外物외물에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아야한다> (4/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8897300 |
| 05[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5. 養生양생을 위해서는 日常生活일상생활이 重要중요하다 (5/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9898504 |
| 06[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6. 모든 生命생명은 本性본성대로 便安편안히 살기를 願원한다 (6/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0515085 |
| 07[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7. 사람의 病병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7/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1714288 |
| 08[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8. 段階的단계적으로 修養수양을 쌓아 完全완전한 德덕을 지녀야한다 (8/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2151532 |
| 09[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9. 私私사사로움을 버리고 自然자연의 움직임에 맡겨라 (9/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3012763 |
| 10[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0. 自然자연의 理致이치에 따라 合致합치되면 神氣신기에 이른다 (10/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3723359 |
| 11[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1. 本性본성을 無視무시한 人爲的인위적 技巧기교는 失敗실패하게 된다 (11/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4193809 |
| 12[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2. 마음과 外物외물이 同和동화되면 가장 便安편안하다 (12/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4969635 |
| 13[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3. 自身자신의 修養수양과 勇氣용기를 남에게 보이지 말라 (13/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5600173 |
| 01[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 <삶을 잊으면 정신이 손상받지 않는다> (1/13) 외편 / 장자 2017. 7. 22. 7:10 복사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6926326 |
=====第11章↓
| 莊子 外篇 第19篇 達生 第11章 장자 외편 제19편 달생 제11장 | ||
| 11. 本性본성을 無視무시한 人爲的인위적 技巧기교는 失敗실패하게 된다 (11/13)(1/2) | ||
| 東野稷以御見莊公 | 동야직이어현장공 | 東野稷동야직이 말 부리는 솜씨를 가지고 衛위나라 莊公장공을 뵈었다. |
| 進退中繩 | 진퇴증승 | 〈그가 말을 부릴 때〉 나아가고 물러남이 먹줄을 친 듯이 곧고 |
| 左右旋中規 | 좌우선중규 | 左右좌우로 도는 것이 그림쇠로 그리듯 正確정확했다. |
| 莊公以為文弗過也 | 장공이위문불과야 | 莊公장공은 옛날 말을 잘 부리던 사람인 造父조보도 이보다 나을 수 없다고 하고서, |
| 使之鉤百而反 | 사지구맥이반 | 그로 하여금 거리를 한 바퀴 돌고 돌아오게 하였다. |
| < 生命생명의 本義본의를 깨달음 > * 東野稷(동야직) : 人名인명. 姓성은 東野동야이고 稷직은 이름이다. 말을 잘 모는 사람으로 東野子동야자라고도 한다. ≪荀子순자≫ 〈哀公애공〉篇편, ≪韓詩外傳한시외전≫ 等등에는 東野畢동야필로 나온다(方勇방용‧陸永品육영품). * 以御見莊公(이어현장공) : 말 부리는 솜씨를 가지고 衛위나라 莊公장공을 만남. 말 모는 솜씨가 뛰어나다고 해서 拔擢발탁되었다는 뜻. * 進退中繩(진퇴중승) 左右旋中規(좌우선중규) : 나아가고 물러남이 먹줄에 꼭 들어맞았으며 左右좌우로 도는 것이 그림쇠에 들어맞음. 繩승은 먹줄로 直線직선을 그릴 때 使用사용하는데 여기서는 말의 動作동작이 正確정확하게 直線직선과 一致일치함을 말한 것이다. 規규는 그림쇠로 圓원을 그릴 때 쓰는 道具도구이다. * 文[父]弗過也(문불과야) : 造父조보도 나을 수 없음. [文弗過也문불과야]의 文문은 錢大昕전대흔에 依據의거 ‘父보’로 고치는 것이 옳다. ‘造父조보’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引用文인용문이 있다(馬叙倫마서륜, 劉文典유문전). 吳汝綸오여륜도 造父조보가 옳다고 했다. 造父조보는 王良왕량과 함께 戰國時代전국시대의 뛰어난 馬夫마부로 알려져 있다. 옛날의 말을 잘 몰던 사람으로 趙氏조씨의 祖上조상이다. 周穆王주목왕에게 八駿馬팔준마를 바쳐 寵愛총애를 받았다. * 使之鉤百(사지구맥) : 그로 하여금 거리를 한 바퀴 돌고 돌아오게 함. 百백은 阡陌천맥의 陌맥. 文獻문헌에 따라 差異차이는 있지만 “東西동서로 난 길을 阡천이라 하고 南北남북으로 난 길을 陌맥이라 한다[東西曰阡동서왈천 南北曰陌남북왈맥]”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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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19篇 達生 第11章 장자 외편 제19편 달생 제11장 | ||
| 11. 本性본성을 無視무시한 人爲的인위적 技巧기교는 失敗실패하게 된다 (11/13)(2/2) | ||
| 顏闔遇之 | 안합우지 | 顔闔안합이 〈朝廷조정에 나오는 途中도중에〉 東野稷동야직을 만나보고 들어와 |
| 入見曰 | 입현왈 | 莊公장공을 뵙고 말했다. |
| 稷之馬將敗 | 직지마장패 | “東野稷동야직의 말은 이제 곧 지쳐 쓰러질 것입니다.” |
| 公密而不應 | 공밀이불응 | 莊公장공이 잠자코 대꾸하지 않고 있었는데, |
| 少焉 | 소언 | 暫時잠시 지난 뒤 |
| 果敗而反 | 과패이반 | 果然과연 말은 쓰러지고 東野稷동야직만 돌아왔다. |
| 公曰 | 공왈 | 公공이 말했다. |
| 子何以知之 | 자하이지지 | “그대는 어떻게 미리 그것을 알았는가.” |
| 曰 | 왈 | 顔闔안합이 말했다. |
| 其馬力竭矣 | 기마력갈의 | “말의 힘이 다했는데도 |
| 而猶求焉 | 이유구언 | 如前여전히 달리기를 要求요구했기 때문에 |
| 故曰敗 | 고왈패 | 지쳐 쓰러질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
| * 顔闔(안합) : 姓성은 顔안, 이름은 闔합, 魯노나라의 賢人현인으로 傳전해진다. ※ 天理천리의 自然性자연성에 좇지 않고 無理무리하게 하면 아무리 볼품이 있는 짓이라도 結局결국은 失敗실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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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達生 |
| 東野稷以御見莊公,進退中繩,左右旋中規。莊公以為文弗過也,使之鉤百而反。顏闔遇之,入見曰:「稷之馬將敗。」公密而不應。少焉,果敗而反。公曰:「子何以知之?」曰:「其馬力竭矣,而猶求焉,故曰敗。」 |
| 東野稷以御見莊公,進退中繩,左右旋中規。莊公以為文弗過也,使之鉤百而反。 1 |
| 顏闔遇之,入見曰:「稷之馬將敗。」公密而不應。少焉,果敗而反。公曰:「子何以知之?」曰:「其馬力竭矣,而猶求焉,故曰敗。」 2 |
| 東野稷동야직이 말 부리는 솜씨를 가지고 衛위나라 莊公장공을 뵈었다. 〈그가 말을 부릴 때〉 나아가고 물러남이 먹줄을 친 듯이 곧고 左右좌우로 도는 것이 그림쇠로 그리듯 正確정확했다. 莊公장공은 옛날 말을 잘 부리던 사람인 造父조보도 이보다 나을 수 없다고 하고서, 그로 하여금 거리를 한 바퀴 돌고 돌아오게 하였다. 1 |
| 顔闔안합이 〈朝廷조정에 나오는 途中도중에〉 東野稷동야직을 만나보고 들어와 莊公장공을 뵙고 말했다. “東野稷동야직의 말은 이제 곧 지쳐 쓰러질 것입니다.” 莊公장공이 잠자코 대꾸하지 않고 있었는데, 暫時잠시 지난 뒤 果然과연 말은 쓰러지고 東野稷동야직만 돌아왔다. 公공이 말했다. “그대는 어떻게 미리 그것을 알았는가.” 顔闔안합이 말했다. “말의 힘이 다했는데도 如前여전히 달리기를 要求요구했기 때문에 지쳐 쓰러질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2 |
| 東野稷以御見莊公,進退中繩,左右旋中規。莊公以為文弗過也,使之鉤百而反。 1 |
| [東野稷以御見莊公동야직이어로현장공]에 [進退中繩진퇴중승]하고 [左右旋中規좌우선중규]라. 東野稷동야직이 말 부리는 솜씨를 가지고 衛위나라 莊公장공을 뵈었다. 〈그가 말을 부릴 때〉 나아가고 물러남이 먹줄을 친 듯이 곧고 左右좌우로 도는 것이 그림쇠로 그리듯 正確정확했다. [莊公以為文弗過也장공이이위문불과야]하여 [使之鉤百而反사지구백이반]이라. 莊公장공은 옛날 말을 잘 부리던 사람인 造父조보도 이보다 나을 수 없다고 하고서, 그로 하여금 거리를 한 바퀴 돌고 돌아오게 하였다. 1 |
| 東野稷동야직이 말 부리는 솜씨를 가지고 衛위나라 莊公장공을 뵈었다. 〈그가 말을 부릴 때〉 나아가고 물러남이 먹줄을 친 듯이 곧고 左右좌우로 도는 것이 그림쇠로 그리듯 正確정확했다. 莊公장공은 옛날 말을 잘 부리던 사람인 造父조보도 이보다 나을 수 없다고 하고서, 그로 하여금 거리를 한 바퀴 돌고 돌아오게 하였다. 1 |
| 顏闔遇之,入見曰:「稷之馬將敗。」公密而不應。少焉,果敗而反。公曰:「子何以知之?」曰:「其馬力竭矣,而猶求焉,故曰敗。」 2 |
| [顔闔遇之안합우지]하여 [入見曰입견왈] [稷之馬將敗직지마장패]라. 顔闔안합이 〈朝廷조정에 나오는 途中도중에〉 東野稷동야직을 만나보고 들어와 莊公장공을 뵙고 말했다. “東野稷동야직의 말은 이제 곧 지쳐 쓰러질 것입니다.” [公密而不應공밀이불응]이러니 [少焉소언]에 [果敗而反과패이반]이라. 莊公장공이 잠자코 대꾸하지 않고 있었는데, 暫時잠시 지난 뒤 果然과연 말은 쓰러지고 東野稷동야직만 돌아왔다. [公曰공왈] [子何以知之자하이이지지]오. 公공이 말했다. “그대는 어떻게 미리 그것을 알았는가.” [曰왈] [其馬力竭矣기마력갈의]로되 [而出求焉이유구언]이라 [故曰敗고왈패]니라. 顔闔안합이 말했다. “말의 힘이 다했는데도 如前여전히 달리기를 要求요구했기 때문에 지쳐 쓰러질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2 |
| 顔闔안합이 〈朝廷조정에 나오는 途中도중에〉 東野稷동야직을 만나보고 들어와 莊公장공을 뵙고 말했다. “東野稷동야직의 말은 이제 곧 지쳐 쓰러질 것입니다.” 莊公장공이 잠자코 대꾸하지 않고 있었는데, 暫時잠시 지난 뒤 果然과연 말은 쓰러지고 東野稷동야직만 돌아왔다. 公공이 말했다. “그대는 어떻게 미리 그것을 알았는가.” 顔闔안합이 말했다. “말의 힘이 다했는데도 如前여전히 달리기를 要求요구했기 때문에 지쳐 쓰러질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2 |
*****(2026.04.11.)
|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11章↑
*****(2026.04.11.)
* 昊天호천 金春植김춘식 會員회원 提供제공.
* 曉泉효천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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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日외교청서 "독도는 일본 땅" 또 억지…"한국은 중요한 이웃"
https://v.daum.net/v/20260410093631290
"그게 또 돌아왔다"…'공포' 휩싸인 일본, 아이들에 방울 나눠줬다
https://v.daum.net/v/20260410093325146
[우분투칼럼] 한국 여행객의 '미개척지' 아프리카…첫발은 남아공서
https://v.daum.net/v/20260409070159469
[뉴스UP] 아프리카 유조선 통과...우리 선박 '탈출'은 언제쯤?
https://v.daum.net/v/20260410090116737
https://tv.kakao.com/v/462425198
https://news.daum.net/foreign/#1
[W 언박싱] 10년 만의 ‘국공 회담’…‘14초 악수’가 다 했다
https://v.daum.net/v/20260411002112132
https://tv.kakao.com/v/462444145
美 "장난치지 말라"·이란 "선결조치부터"…협상앞 신경전 팽팽(종합2보)
https://v.daum.net/v/20260411010658467
시간·물가·선거 쫓기는 트럼프 vs ‘경제 핵폭탄’ 호르무즈 쥔 이란
https://v.daum.net/v/20260411005405375
‘중동의 파리’서 비극의 땅이 된 레바논
https://v.daum.net/v/20260411005402371
휴전 같지 않은 휴전… 호르무즈 통과한 선박, 이틀간 11척뿐
https://v.daum.net/v/20260411005303368
멜라니아의 '뜬금포'...트럼프는 정말 몰랐을까
https://v.daum.net/v/20260410235817860
https://tv.kakao.com/v/462443860
시진핑, 정상급 환대… 정리원 “대만 독립 반대”
https://v.daum.net/v/20260411004804335
오일쇼크에 정신 번쩍 든 ‘순환경제’
https://v.daum.net/v/20260411000457002
유가 폭등에 美 CPI 0.9% 급등…기조적 물가흐름은 '안정적'(종합)
https://v.daum.net/v/20260410220805694
“이란 전쟁, 이대로 끝내면 더 위험해”…속 타는 걸프국들, 왜?
https://v.daum.net/v/20260410225003309
종전 협상 D-1...파키스탄 '중재자' 떠오른 배경은?
https://v.daum.net/v/20260410233419722
https://tv.kakao.com/v/462443502
미국-이란 회담 앞둔 파키스탄 수도 ‘보안 요새화’…군경 1만명 깔려
https://v.daum.net/v/20260410233126694
왕이, 시진핑 메시지 전달했나…김정은 "中과 교류·소통 강화"
https://v.daum.net/v/20260410222400929
30년 미제 롱아일랜드 연쇄살인, 범인 자백으로 마무리…한인 여성 의혹은 여전
https://v.daum.net/v/20260410223502092
“모욕뿐이었던 회담”···트럼프, 나토 총장에 ‘이란전 비협조’ 분풀이
https://v.daum.net/v/20260410210602324
종전 최대 변수된 네타냐후, 트럼프와도 불협화음
https://v.daum.net/v/20260410235907874
https://tv.kakao.com/v/462443883
캐나다, 英·日 등 주도 차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추진…美 의존도 줄이기
https://v.daum.net/v/20260410182825289
中 "美하원 중국특위, 中억압 광적 수준…정상적 교류도 훼손"
https://v.daum.net/v/20260410174125152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AI 배운다...중국, 교사 자격시험에도 반영
https://v.daum.net/v/20260410130300341
[표] 일본 2026년 외교청서 한국·북한 관련 주요 기술
https://v.daum.net/v/20260410162101454
모즈타바, 아버지 추모식 불참…종전 합의후 등장?
https://v.daum.net/v/20260410181641057
https://tv.kakao.com/v/462436421
"반대표 0!" 베트남, 호찌민 이후 '가장 강력한 지도자' 탄생 현장 [아세안 속으로]
https://v.daum.net/v/20260410080125204
“그들은 IQ 낮은 멍청이, 문제아” 트럼프, 보수 논객 싸잡아 비난
https://v.daum.net/v/20260411004802334
우크라, 중동서 이란 드론 격추…방공 지원 대가로 에너지 확보
https://v.daum.net/v/20260410234829804
中, 파나마 보복했다 중남미서 역풍… 대만과 밀착 부추길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