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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내용 |
천 년 초 선 인 장 |
일 반 선 인 장 |
기 후 |
-사계절이 뚜렷한 곳 -물을 좋아하며, 겨울에 노지에 서 얼어 죽지 않음. |
-아열대, 건조한 곳(사막) -물을 싫어하며 혹한을 견디지 못함. |
토 양 |
-황토 70%, 사질토 30% 섞인 곳에서 가장 활발하고 좋음 |
-모래땅에서만 생육이 잘됨. |
성 분 |
-껍질과 내용물에 유익한 성분이 많아 각종 성인병에 특효 |
-껍질에 독성이 있어 간에 해로움, 잎은 먹지 못하고 열매만 사용하는 종자가 대부분임. -관상용으로 가치가 있음. |
성 질 |
-위로 자라면서 옆으로 눕고 뻗음. |
-위로만 자람. |
응용분야 |
-식품과 약제로 효과 상담함 (예; 생약, 화장품, 비누, 전통 차, 식품등) |
-지역에 따라 항염, 진통제로 사용 |
2. 천년초 선인장과 백년초 선인장(제주도 손바닥 선인장)
종류 내용 |
천 년 초 선 인 장 |
백 년 초 선 인 장 |
기 후 |
-영하 30~40℃ 살아 있음 |
-추위를 견뎌내지 못해 온대기후 재배 |
외 관 |
-솜털 가시며 부드러움 -30cm 자람 |
-길고 굵은 가시가 많음 -1m~2m까지 자람. |
사용부위 |
-줄기, 열매, 뿌리 |
-열매 |
응용분야 |
-식품과 약제로 효과 상담함 (생약,화장품,비누,전통차,식품등)열매의 맛이 달다(제품의 다각화) |
-맛이 시다(제품의 한계성) |
백년초
11월까지는 잘자라는데 내륙지방에서는 동사함
천년초
내륙에서 월동함(-20도에서 얼어죽지 않음)
천년초 선인장과 알로에 비교
종류 내용 |
천 년 초 선 인 장 |
알 로 에 |
기 후 |
-영하 30~40℃ 살아 있음 |
-아열대지방 -온상재배 |
외 관 |
-솜털 가시며, 부드러움(원형) -감싸 안은 포옹형 성품 |
-날카로움(침형) -한쪽으로 치우친 성품 |
사용부위 |
-줄기, 열매, 뿌리 |
-껍질 속의 젤만 사용 |
응용분야 및 특징 |
-몸속의 독을 흡수 중화작용함으로 조화와 균형을 이루게 함 (음적+양적)성질 공존 함. -자연상태에서 재배 -식품과 약제로 효과 상당함 -열매는 단맛, 줄기는 일반 야채 맛, 뿌리는 한약재 고유의 냄새와 맛 |
-음적 성질로 인해 냉한체질에는 독이 됨 -한국 토양에 맞지 않아 토양을 개량해야하며 반드시 온도조절을 하거나 비닐하우수 재배만 가능함. -맛이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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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한눈에 쏙 들러오도록 비교분석 잘 해 놓으셨네요..님 덕분에 선택의 결정이 명확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천년초와 백년초 혼돈 하시는 분 계셔서 참고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한눈에 보기 좋게 잘 정리가 되었네요





그런데 왠지 천년초 재배농장에서 만든 자료 같은데요
전문가의 숨결이 느껴지지요. 참고 자료 되실길~~~
잘알수 있도록 설명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네 감사 드립니다.
천년도=백년초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연히 틀리다니.....새로운 사실.....알게됨을 감사합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 올려 보았습니다.
백년초만 좋은졸 알았는데 천년초도 아주 좋으네요...감사 합니다
네. 천년초의 활용가치도 많을것 같습니다.
천년초는 처음 들었는데 강화도령님 덕분에 아주 좋은 지식 하나 또 얻었네요~^^ 그런데 천년초는 어디에서 구할수 있을까요?
천년초는 지금 구입은 어려울거에요. 이미 눈이 움터서 채취는 하지 않으리라 생각하구요. 있으면 저장한 작년 가을에 채취한것 있을지모르지만~~~ 가을에 구입하여 심어 보세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네...참고되는 정보가 되세요
매번 좋은 정보 올려 주셔서 많은 도움을 주시는 도령님 감사 합니다.
백년초와 천년초의 바른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 아슬아슬하게 구입 할 수 있었군요~덕분에 좋은효소 담금 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그런데 알로에 껍질체 담금했는데 어쩌지요?
선인장과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담습니다... 가급적 잘게 썰면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기전에 설탕의 당분에 점액질이 나와서 걸쭉해 집니다. 발효 보다니는 자연현상인데....
믹서에 간다고 삼투압이,,,, 발효가 제대로 될까요?
자연그대로가.... 순수함이 우리에게 준 발효 입니다.
에고~ 제가 완전초보라 제 눈에는 백년초나 천년초나 똑같이 생긴걸로 보이는데요 ㅠㅠ 암튼 좋은 효소재료이네요~
친정에 있는 선인장인데 유심히 살펴 봐야겠네요^^
백년초는 선인장 가시처럼 가시가 눈에 확연히 보이고 가시가 하나로 되어있습니다.
천년초는 가시가 솜털처럼미세하여 잘 보이지 않으며 잘 보이지 않는가시가 30-50여개 모여 있다고 합니다. 그 차이 이외에는 천년초는 얼어죽지 않는다는 장점에...... 비교의 큰 차이이지요.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강화 도령님! 천연초 구입할 수 있나요?
연락 좀 주세요~(확인하셨으면 전번 내릴께요)
지금은 채취시기가 지나서 구하시기가 어려울겁니다. 저도 지난주에 10키로 따서 판매을 하였는데 천년초 잎이 움트고 있어서 더 이상 채취는 불가 합니다. 알아보고 쪽지 드릴께요.
백년초와천년초이렇게구분되는군요..좋은정보감사합니다.......
네,잘보고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작년에 보니까 제가 사는곳에서 멀지 않은곳에 산에다 천년초를 대량으로 키우는곳이 있더라구요
그때는 잘 몰라서 3키로 정도 얻어다 효소 담았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작년에 쬐금 심었는데요 술에도 담궈 보고
모듬발효액에도 담금 해 보고...
너무 걸죽한 효소가 되던데...
부드러운 일반 효소처럼 될 수는 없을까요?
효소 담금하고 3년만 기다려보세요...^&*
알겠습니다.
강화도령이 달래 강화도령이 아닙니다..대단하십니다.
선인장에 비해 다소 과소 평가 되었군요~~~
모든 식물은 장단점(상대성)이 있습니다.
알로에는 저에게 아주 귀하고 좋은 식품입니다.
염증을 치료함에 있어 선인장과 비교 다소 떨어 지지만
아주 훌륭합니다.
저에게는 선인장과 함께 아주 유용한 넘이지요~~~
알로에는 종류도 많으며,
체질에 따라 섭취하는 방법이 다르지요~~~
식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은
알로에 베라, 사포나리아, 아보레센스가 있으며,
이들은 약60~80% 정도의 공통적인 약성을 가지고 있지요...
오늘의 약초 알로에가 아니고 선인장이네요~~~
천년초를 우리 토종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으나
정확한 연구결과는???
천년초란 선인장을 말하는 것이 아니지요~~
국가표준식물목록은 아마 선인장이라 하고 있을 것입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묘목 구할수 있는 방법으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몇놈 키우고 있지만 효소담는법 몰라 그냥 방치했음니다
올해는 귀하게 잘키워 효소만들고 종자번식도 해야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구분을 못해 어느것이 백년초 어느것이 천년초인지 늘 궁금했었담니다...
천년초가좋은것인지 백년초가좋은걸까잘모르겠는데...
감사^^ 저의 집 앞마당에 심겨진 것이 천년초라는 사실을 이제 알았습니다
겨울에 걍 얼었겠다 싶어 다 죽은줄 알았는데요.. 다시 살겠네요? 이 녀석들 몸에 가시가 가늘고 많아서
백년초인지 천년초인지 궁급했었답니다..
강화도령님 무지 오랜만이군요? 왜그렇게 안보였어요 자주좀 오세요
알으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