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곸ㅋㅋ 진쩌 넘 귀여우뉴ㅠㅜㅠ
다이소가서 구경중인디 귀여운게 있길래 만지다가 갑자기 비닐이 뜯겨서 강제로 사게된 바라클라바🤣 사진처럼 시바견도 쓰길래 달수에게 해줘보았는디 역시 작은 ㅠ 잠시나마 귀여운 사진은 겟했다 ㅎㅎ
다리하나 삐쥭 ㅎㅎ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찰칵🥰
달수가 워낙 인형을 흔들고 뜯는걸 좋아하다보니 새로운 노즈워크를 사줬어요ㅎㅎ 너무 잘 노는 아가ㅠㅠ 코가 커서 살짝 간식꺼내기 어려워해서🤣 아래 양말깔아서 놀이하구있도요 ㅎ 특히 저기서 무는 뾱뾱이가 있는데 종말 달수의 최애 인형이 되었답니다
사는김에 수제간식 10종과 목욕할때 좋다길랴 벽에 붙여두는 사탕도 구매했는디.. 사탕은 맛도 안 보고 안묵길래 패스^^ 저희집에선 저 간식들 중 몇개 못 묵고 가겠지만 나중에 칭구들이랑도 나눠묵고 천천히 맛나게 다 묵어보라고 사줬어요 ㅎㅎ 저희집 와서 기존 간식말고 새롭게 사준 간식은 수제간식들 뿐인디 전에 흑염소뿔과 통메추리를 새로줬었거든요 근데 정말 미치게 좋아해서 다른것들도 함 사줘봤는디 오늘은 돼지귀 아주조금 잘라서 줬는데 잘 먹어줘서 예뻤어요 🥰 담에 예쁜짓하면 또 주께~
첫댓글 와우!! 아니 너무 우쮸쮸 함께하시는데용??? ㅋㅋㅋ 달수 행복한 임보생활 중이네요>_<♡
달수 모자쓰느라 접힌 귀가 너무 귀엽네요ㅋㅋ 그리고 편하게 옆으로 누워있는 모습이 참 반가워요 삐죽 나온 뒷다리도 너무 애기같구요ㅎㅎ
안그래도 인형 좋아하는데 새로운 인형 노즈워크 사주셔서 달수가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임보자님 덕분에 달수가 맛있는것도 다양하게 먹어보고 안해본것도 해보네요😊
바라클라바 쓴 달수 넘 웃겨서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 넘넘 귀여워요 ❤️
보라색도 잘 어울리네 우리 달수💜
바라클라바가 외국 할머니들이 잘 때 쓰는 모자 같아졌지만ㅋㅋㅋ
그래도 너무 귀여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