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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문화연구모임(역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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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조선과 근대 토론방 과거의 영토개념과 현대의 영토국경개념이 다르다면
선구자 추천 0 조회 35 26.09.24 22:34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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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30 새글

    첫댓글 고려 조선시대의 영토의 범위에 관한 주장을 하려면 사료 검증이 우선이 아닐까 생각되요 재야든 강단이든 반도사관이단 대륙사관이든 어느 진영의 주관적인 진영논리적 주장의 타당성 논란을 떠나서 남아 있는 사료로 그 시대 국가의 영토가 어디까지 그걸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규정지어야 되지 않을까요 일반적으로 한반도와 만주 등 대륙과의 경계선이 압록강과 두만강이라는게 일반적인 지리 상식인데 이런 지리 상식이지 않을까요 고려사 지리지에서는 고려의 최대 동북단 국경이 두만강 북쪽 700리 선춘령에 있다고 기록된 점을 보면 고려 영토가 단순히 한반도에 국한되지 않았음을 알수가 있지요 그리고 구한말에 두만강 이북의 간도를 대한제국이 관리사를 파견하여 대한제국의 영역에 포함시킨 것을 본다면 조선 당대 사람들이 두만강을 국경으로 많이 인식하지 않았음을 알수가 있지요 백두산 정계비에서는 청과 조선의 경계선을 도문강이라고 규정했을 두만강이라고 명확히 규정짓지는 않았지요 백두산 정계비의 도문강이 두만강을 의미하지 않은 것이라는게 대한제국의 간도 관리사 파견팩트만 봐도 알수가 있지요

  • 20:40 새글

    기본적으로 대륙의 연고를 주장하는 기저는 식민사관의 만선일체론이 기저에 있습니다.국가와 민족의 영광이 광대한 영토만이 전부가 아닌데 게다가 유전자의 분포로 봐도 허황된 비과학적 주장만이 있는 대륙주장이 복무하는 것은 결국 현재 한민족과 이나라의 초라함과 자학으로 귀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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