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을 마음껏 누리며 사는 방법...
세월이 흐르는 대로 늙어 가는 것과
적극적으로 늙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진리를 어머니
릴리안 여사를 통해 배웠다.
카터는 그의 저서 "나이 드는 것의 미덕"
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1953년 남편을 잃었을 때
어머니의 나이는 겨우 55세였다.
몇 주 동안 슬픔에 잠겨 있던 그녀는
어느 날, 집에 있으면서 수동적으로
노년을 즐기는 것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이후 그녀는 30년을 더 살았지만
결코 더 늙지 않았다."
릴리안 여사의 삶은 은퇴 후의 삶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영위하고,
새로운 활동과 새로운 성취들을 이루고,
삶에 대한 열정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한 예가 되고 있다.
노년의 삶은 흥미진진한 모험이 될 수도 있고
지루하고 단조로운 삶이 될 수도 있다.
즉 노년기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무한히 가치 있고
보람 있는 시간이 되거나 아니면
정신적인 마비상태의 시간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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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나이 드는 것의 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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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제는 노년의 즐거움을 만끽하시는 어르신을 뵙고
많은 반성과 깨달음을 가지는 시간을 ....
역시 나이드신분들의 지혜를 배웠답니다.
노년은 즐겁게 보람차게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을~~
노년은 그동안 못해보았던 일들읗
찾아서 하나씩 이루어가는 겁니다..
노년이 멋지게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그 반대인 노년을 지내고 있는 분들을
비교해 보게 되네요~
노년은 그동안 삶을 복기하면서
반성도 하고 또 새롭게 배움으로
다가가는 시기라 생각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얼마나 좋은 일들이 많은지요..
참 멋진 인생의 후반전을 화이팅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