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달리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유독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위정자들의 국가관의 결여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나라가 망하든 말든 파국으로 가든 말든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보자면 그 답을 보는 것 같다.
지금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입법 기관인 300명 국회의원들의 지금의 의정활동을 보면서 그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전 국민이 아니다. 고 다투어 소리치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 여태껏 보다도 더 치열하게 그리고 더 비열하게 그 모습을 드러낸 국회의원들을 보면서 지금 국민들은 이들 국회의원들로 인하여 나라가 망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지금 전 세계는 한 쪽에서는 전쟁으로 또 다른 강국들은 지신들 국가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자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서 전 세계의 경제개편의 서막이 올랐다는 것이다 전 세계의 경제질서를 바로 잡으려는 미국의 복잡한 계산 속에 전 세계 가 요동치고 있는 즈음 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의 탄핵에 이어 모든 국정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전 세계가 새로운 국제질서를 다듬어가고 있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탄핵의 아수라장으로 뒤범벅되어 혼돈의 혼돈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가를 결단내고 있는 것은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앞장에서 있다는 것이다.
국회의원들이 결속해서 모든 중지를 모아도 어려울판에 나라를 풍비박산으로 내몰고 있다는 이런 현실을 믿고 싶은 국민들이 있겠습니까.
어쩌란 말이냐 국회의원들이여.말끝마다 국민과 함께 한다면서 나라가 망하는 것을 그대로 보고 있으란 말인가. 국회의원들이여 말끝마다 국민과 무엇을 함께 한다는 말인가.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고 국민을 아랫것처럼 생각하는 국회의원들이여 이제 나라를 결단 내는 행각을 멈춰라.
이제는 더이상 너희들이 나라를 망치게 하는 것을 두고 볼 수는 없다.
지금 재생 중
South Korean March: 충성가 - Loyal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