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일
아침 6시.
얼굴을 깨까시 다이얼비누로 씻고
빨래비누로 머리 감고 ㅎ
주군에게
예배드리려고 오산리 기도원에 왔네요.
하늘과 땅과 땅아래 모든 권세를
지니셨지만
한없이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신 나의 주군!
대단히 친절하시고
사랑이 넘치시고
지극히 신사적이신 분!
나는
그 분의 매력에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나의 대장!
나의 캡틴!
나의 주군!
예수 그리스도!
대성전
기도원 입구
옛날 어머니가 기도원에
기도하시러 올 때 묶던 숙소.
기도원 안에 아버님,어머님이 잠 드신 곳 입구
기도원내 맨발 걷기길~
첫댓글 https://youtu.be/2B3F207FA8w?si=LhAOXY5VpAocR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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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ᆢ
예배드린다더니
기도원을 가셨구나
부모님계신곳에
의미가 깊은 시간이
되시겠네요
쌔가 빠지신다고
아우성이라 쌔가 돌아오게
하시고 휴식을 권장합니다
날도 더운데
몸조심하시고
좋은 음식드시고
건강한 하루를
잘 보내십시요
저는 청계산계곡으로
피서갑니다
이것도 미친짓인가
모르겠지만 말씀에
의지삼아 하루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려고요
주님의 막강하신
권세를 누리십시요
이승에서도
저승에서도
메간님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늘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바람의 노래
아멘!!
아멘아멘 할렐루야
샬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