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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배를 썰어 넣구 무친 도토리묵
김영옥 (인천) 추천 1 조회 387 26.10.14 19:26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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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4 19:34

    첫댓글 묵 맛나겠어요
    저는 묵은 언제나 맛있더라고요
    근데
    해먹야지 하면서 잘 안하고 특별한 날
    즉 명절에나 가족들 다 모일때만 만드니 가루 좀 사놓은게 아직 남아 있네요
    올해 자주 해먹어야 겠습니다

  • 작성자 26.10.14 19:35

    자주해드세요
    저흰 아주 자주
    먹어요.
    특히 여름에 시원하게
    먹구요
    김장김치 익으면
    묵사발도 만들구요.

  • 26.10.14 20:03

    저도 오늘 받아서 저녁먹은뒤에 두부각 딱 2개 쑤었네요.
    낼 먹으려고 랲 씌워놓았어요.
    묵가루가 좋아서 맛있을것같애요.
    잘먹겠습니다.

  • 작성자 26.10.15 11:07

    맛나오니
    맛나게 드시고
    간강하세요.

  • 올해 꿀밤이 풍년입니다

  • 작성자 26.10.15 11:07

    정답입니다.ㅎ

  • 26.10.15 04:42

    음식 솜씨가
    좋아요

  • 작성자 26.10.15 11:07

    고맙습니다.
    늘 바쁘게
    해먹어용 ㅎ

  • 26.10.15 06:30

    시어머니께서 도토리가루 만드시는 걸보니 번거로워 보이던데 영옥님은 도토리가루도 뚝딱 잘 만셨네요
    전등사에서 사다놓은 가루도 무슨 일 있을 때만 하게 되는데 한 번 따라해 봐야겠네요 ㅎㅎ

  • 작성자 26.10.15 11:08

    배썰어넣고
    무치니 아삭
    맛나네요 ㅅ
    저게 무척 번거로운
    것인데 요즘은
    쉽게 합니다.

  • 26.10.15 07:04

    묵이 찰랑찰랑
    엄청 좋습니다
    항상 쟁여놓는데
    묵가루가 요 몇년 떨어졌습니다
    쳐다봅니다
    해야되나...말아아되나...ㅎ
    엄청 맛나는데 없으니
    잊었는데..

  • 작성자 26.10.15 11:09

    ㅋㅋㅋ
    잘해먹든
    요리도
    잊고 못할때가
    있어요.

  • 26.10.15 09:15

    직접가루만드셔서 쑤신 도토리묵
    엄청 맛있겠네요
    영옥님께서는 일도 잼나게 하시고 음식도 맛있게 하시네요
    왕 부러워요

  • 작성자 26.10.15 11:10

    ㅍㅎㅎㅎ
    감사 합니다
    준석님도
    한솜씨 하시지요.

  • 26.10.15 15:31

    묵가루 주문하고 기다리는 1인 침만 꼴딱 삼킵니다.
    양념도 다양하게 넣어 만드시고 결과도 설명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저도 잘 만들어 먹어 보겠습니다.

  • 작성자 26.10.15 19:41

    내일 보내면
    토요일 쓩 들어갑니다.

    전도 부치고
    묵밥도
    해먹고 싶은데
    못하네요.
    선희님은 도착하면
    이것저것 해드세요.

  • 배도 넣고 무치네요~^^
    따라쟁이 해보렵니다~!!
    찰지게 잘 만드셨어요~
    묵 나눔 받은 분들도 넘 좋아하셨겠어요~

  • 작성자 26.10.16 13:51

    오늘은 단감과
    배를 넣었더니
    더 달달 맛났답니다.ㅎ

  • @김영옥 (인천) 과일 넣는건 생각하지 못했어요~
    또하나 배워갑니다~^^
    늘 건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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