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을 쑤었어요.
제가 며칠을 다니면서 동생들도
오고 남편도 운동삼아 함께하구요.
여럿이 주워다 만든 거랍니다.
탱글탱글 하니 색도 이쁘고
맛도 좋아요.
한가해지면 전도 부쳐야겠어요.
배가 들어간 묵무침 배는 아삭하고
묵은 쫄깃하니 너무 맛납니다.
고추가루 없는 묵무침
배.상추.못난이 오이준비합니다.
묵을벌써리 오늘까지 3번째 쑤었지요
한집에 사는 동거인들 한통씩 드리려고
주어온 이쁜 도토리들 깨끗히 씻어서
방아간 갑니다.
지난번 쑨묵 두부통은 지인댁 드리고
묵무치려고 썰어요.
부추로 양념장 만들었어요.
참기름 쪼로록
상추와 오이넣구 무친것
상추와 양파넣구 무친것
양념간장 얹어 먹기도.하고
썰어놓은 묵 찰랑찰랑
배넣고 무친것 남편이 좋다고
엄지척 고추가루 안 넣어두 깔끔해요.
첫댓글 묵 맛나겠어요
저는 묵은 언제나 맛있더라고요
근데
해먹야지 하면서 잘 안하고 특별한 날
즉 명절에나 가족들 다 모일때만 만드니 가루 좀 사놓은게 아직 남아 있네요
올해 자주 해먹어야 겠습니다
자주해드세요
저흰 아주 자주
먹어요.
특히 여름에 시원하게
먹구요
김장김치 익으면
묵사발도 만들구요.
저도 오늘 받아서 저녁먹은뒤에 두부각 딱 2개 쑤었네요.
낼 먹으려고 랲 씌워놓았어요.
묵가루가 좋아서 맛있을것같애요.
잘먹겠습니다.
맛나오니
맛나게 드시고
간강하세요.
올해 꿀밤이 풍년입니다
정답입니다.ㅎ
음식 솜씨가
좋아요
고맙습니다.
늘 바쁘게
해먹어용 ㅎ
시어머니께서 도토리가루 만드시는 걸보니 번거로워 보이던데 영옥님은 도토리가루도 뚝딱 잘 만셨네요
전등사에서 사다놓은 가루도 무슨 일 있을 때만 하게 되는데 한 번 따라해 봐야겠네요 ㅎㅎ
배썰어넣고
무치니 아삭
맛나네요 ㅅ
저게 무척 번거로운
것인데 요즘은
쉽게 합니다.
묵이 찰랑찰랑
엄청 좋습니다
항상 쟁여놓는데
묵가루가 요 몇년 떨어졌습니다
쳐다봅니다
해야되나...말아아되나...ㅎ
엄청 맛나는데 없으니
잊었는데..
ㅋㅋㅋ
잘해먹든
요리도
잊고 못할때가
있어요.
직접가루만드셔서 쑤신 도토리묵
엄청 맛있겠네요
영옥님께서는 일도 잼나게 하시고 음식도 맛있게 하시네요
왕 부러워요
ㅍㅎㅎㅎ
감사 합니다
준석님도
한솜씨 하시지요.
묵가루 주문하고 기다리는 1인 침만 꼴딱 삼킵니다.
양념도 다양하게 넣어 만드시고 결과도 설명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저도 잘 만들어 먹어 보겠습니다.
내일 보내면
토요일 쓩 들어갑니다.
전도 부치고
묵밥도
해먹고 싶은데
못하네요.
선희님은 도착하면
이것저것 해드세요.
배도 넣고 무치네요~^^
따라쟁이 해보렵니다~!!
찰지게 잘 만드셨어요~
묵 나눔 받은 분들도 넘 좋아하셨겠어요~
오늘은 단감과
배를 넣었더니
더 달달 맛났답니다.ㅎ
@김영옥 (인천)
@김영옥 (인천) 과일 넣는건 생각하지 못했어요~
또하나 배워갑니다~^^
늘 건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