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5347419&sid1=00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충돌이 빈번한 요르단 강 서안지구에서 순찰 중이던 이스라엘 군인 2명이 싸이의 '강남스타일' 노랫소리에 끌려 클럽에 들어가 팔레스타인인들과 함께 '말춤'을 춘 죄로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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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군은 이번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자신을 불필요한 위험에 노출한 병사들을 징계했다"고 밝혔다.
첫댓글 춤을 췄다는 내용 까지는 훈훈한 미담인데..
아마 "순찰중에"클럽에서 놀았다고 처벌하는 수준이여야되는데 매우 심각하더니 ㅎ
인류애가 생기다가도 사라지겠다.
그 군복을 입고 거기 들어갔다가 무슨 일을 당하려고 겁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