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인 영민이가 학교가기 싫어 꾀를 내어 엄마 목소리를 흉내내어 선생님에게 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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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세요 영민이 엄마예요~우리 영민이가 몸살이 걸려 오늘 학교에 못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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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눈치를챈 선생님이 물었다
"전화거신 분은 누구세요~??
이에 영민이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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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우리 엄마예요~
"그러세요~당연히 그러시겠죠~그럼 내일 엄마모시고 오세요~
@@~*뜨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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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식당에 들어가 소고기 덮밥 을 주문 했다.
음식이 나와서 보니 소 고기가 한 점도 보이지 않았다,
기분이 상한 손니이 주인에게 따저 물었다.
여보 주인 양반,, 소고기 덮 밥에 소고기는 하나도 보이질
않으니 어찌 된 거요?
주인이 픽 웃으며 대답 했다.
손님도 참 ,아니, 천사의 집 이라고 이름 붇친 집에 가면
.천사가 삽니까?,,
손님 붕어 빵에 붕어 들어 있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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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중년 남자가
부인의 생일 선물을
사려고 여성복 매장에 갔다.
전시된 팬티가 예뻐보여
아가씨에게 물었다.
남자: "이 팬티 얼마예요?"
아가씨: "3만 5천원이예요"
아가씨가 입고 있던
스커트도 예뻐 보여서
다시 물었다
남자: " 그럼~아가씨가 입고 있는 스커트는 얼마예요?"
아가씨: "만원이예요"
남자는 감짝 놀라서 이렇게 말했다.
남자: "아니~ 어떻게 팬티가
스커트 보다 비싸요?"
그러자~아가씨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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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치마는 올리고
팬티는 내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