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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갇힌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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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日常의 自作나무길 '생각만' 했다고?? - '사도행전속으로'를 읽고!
희망으로2 추천 0 조회 137 11.02.20 10:1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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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0 16:25

    첫댓글 진정 주님이 그대와 함께 머무실 것입니다 ^^ 끝없이 애끊는 사랑으로 ^^ 아멘

  • 작성자 11.02.20 18:25

    늘 계셔주는데도 제가 자주 몰라줍니다. 깜박 깜박! 하면서...
    어? 안보이네! 이러면서...ㅎㅎ

  • 11.02.21 22:47

    제 경우 중도 장애를 입은게 아니고 생후 7개월만에 앓은 소아마비로 정상인의 삶 의 세계는 아예
    모르기에 장애 그 자리에서 울고 웃습니다,
    그러나 바울처럼, 부인처럼 중도에 육신의 불편함에 매여 있다면 아마도 더 절실하게, 처절하리만큼
    전능자의 자비를 바라리라 생각 됩니다.
    희망으로2님!!! 지금의 고난 속에도 윗 분의 섭리를 체험 하시며, 더 크신은총, 더 강한 치유의 손길을
    바라실때 그 분의 치유의 역사가 이미 시작되었고 지금도 그 분의 계획대로 역사 하심을 믿으시고....
    그래서 닉네임 처럼 희망속에서 살아가시길 빕니다.
    낙심은 금물이오메... 다시 기도 하세요.

  • 작성자 11.02.22 06:46

    낙심은 금물! 쉬지말고 기도~~~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선택의 대상이 아니고 순종의 대상이신것 같습니다.
    생명이 그렇듯, 가족에 대한 사랑이 그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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