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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따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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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쿠키.커피 스크랩 파이만들기 - 블루베리 파이
haha 추천 0 조회 117 11.09.05 23:35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Blueberry Pie

 

출처: http://blog.daum.net/amstell/100

 

 

우리 님들

어젯밤 잠자리는 편안하셨나요??^^

 

이 엄니는 님들 주무시는 시간이

활동을 시작허는 시간이네요~으이구~~

 

 

오늘 이 곳 밴은

덥지도 않고

 

그렇다고

흐린 것도 아니고...

 

 

너무나도 개운하고

한여름의 푸르름이 그득그득하였던 날이였어요

 

 

 

다행히도 오늘 아침

볼일 보러나가기 전에

블루베리 파이를 만들었었는데

 

 

 

이 곳 밴의 날씨와

딱

어우러지는

파이였답니다....

 

 

 

 

엄니 포스팅을 읽으시면서

때때로

아니 자주 느끼셨을 꺼에요

뭘 그리 길게도 주절주절하냐공....ㅎㅎㅎ

 

 

 

근데 말이지용

특히나

베이킹포스팅에 있어서

이 엄니....

 

첨에 암것도 몰랐을때

레시피 찾으러 다니며

베이킹 배워보겠다고

 난리쳤을 때말인데요..

 

 

따라서 해보고 싶었던 레시피들이

어떤 종류는 자세히 나와있었는데

어떤 종류는 기냥 .......기렇게....

 

 

혹시나

처음 베이킹하시는 분이

이 엄니 공간에 오셨을 때

 

저의 수다스러운 설명이

한 분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리라는 믿음하에....

오늘도

엄니 스탈로 시작해보겠습니당~~~

 

 

제가 초보 베이킹녀였을 때 처럼 말이지요......*^^*

 

 

 

오늘 이 엄니 지금 나오는 박효신의 목소리에 완전 필이 확~~!

 

 

거실통유리창 밖의 무성한 푸르른 나뭇잎들은

 

살랑거리는 바람에 흔들리며

 

여름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네요

 

 

 

 

오늘은 약간 차분하게 갈까요....??

글씨~~~ㅎㅎㅎㅎ

 

 

 

 

 

 

yahoo~~~~~~~~~~~~~!!!!
밴은 그야말로 블루베리의 계절이 돌아왔지용~~

 

밴으로 돌아가면 젤로 먹고 싶었던 것이 바로 요것들~~

 

 

한여름에 가득가득사서

엄청 먹어주고

 

냉동실에 차곡차곡 넣어서 쌓아두면

가을까정

먹을 수 있지요..

 

 

 

한국에서 돌아온 다음날이던가??

 

귀하신 분께서

농장다녀오신 후 한 박스 가져다 주셨답니당

고맙습니당~~~~

 

 

그리하여

블루베리를 이용한 파이를 만들어부렸지용~~~

 

아...

오늘은 타르가 아닌 파이입니당~^^

 

 

 

 

시작해보겠슴당~~

 

'두둥 둥둥~~~'

 

 

 

재료

 

밀가루 (all - purpose flour) - 250g, 2&1/2cups

엄니 있는 곳에 계신분들께서는 정제되지 않은 unbleached flour을 사용해주세용~

하이얀 밀가루는 엄니가 안 좋아하거덩요?^^

 

무염버터(unsulted butter) - 230g, 2sticks

*차가운 버터이어야 하구용~ 미리 작게 잘라주세요*

 

얼음물 (차가운 물) - 90g, 1/4cup+1/8cup

 

소금 - 4g, 1tsp

 

블루베리 - 7cups, 차마 g은 계산 못했지만서도 그득그득입니다

나중에 사진보삼~~~~^^

 

설탕 - 110g, 1/4cup

 

녹말가루 - 40g, 1/4cup

(굳이 없으시다면 생략가능합니데이~)

 

레몬 - 1/2개, 레몬즙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1큰술정도

 

계란노른자 - 1개

 

우유 - 1큰술

 

 

 

 

 

 

 

 

 

푸드프로세스에 밀가루와 소금 그리고 버터를 넣어주세요

 

 

 

 

 

 

푸드프로세스가 없는경우

페스트리 블렌더를 사용하시구요

 

 

 

 

 

 

 

둘 다 없다 하시는 님들~~~

걱정하지 마시라요~

 

사진처럼 두 개의 칼을 엇갈려 가며 버터를 잘라주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손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파이지라 스콘처럼 찬 성분으로 유지되어야 더욱 바삭한 질감을 얻을 수가 있답니다

 

 

 

 

 

 

 

 

위에 제시해드린 방법 중 어떠한 방법을 이용하시더라도

상관없으시구요

잘라진 버터의 크기는

조~~~오기

가운데에 올려놓았죠??

콩사이즈정도이면 됩니다

 

 

프로세스를 이용하시는 님들께서는

가볍게 purse 버튼을 아마도......7-8번정도?

눌러주시면 될 것 같네요

 

너무 많이 누르시면

버터가 초토화되어버립니당~~~^^

 

 

 

그런 후에 얼음물이나 차가운 물을 넣어주시면서

다시 버튼을 눌러주셔야 하는데요.

 

 

 

물을 따르시면서

동시에 purse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러한 이유로 이 과정은 사진을 못 찍었지요 잉......

 

 

 

 

 

 

 

 

 

앗.................!!!!!!!

놀라부리셨죠잉??헤헤..

 

 

바로 아래사진에 있는 과정을 하려다가 그만....

 

근데말이죠..

 

아픈 것 보다도 피 색깔이 넘넘 예쁜 빨강이였다는...헤....

 

 

울 신랑보면 또 혼나겄다

덜렁이아줌씨했다공...에공...^^

 

 

 

어찌되었든

이 엄니 피까지 보면서 만들었으니

지대로 보셔야합니당~~!

 

 

글코 맛나게 눈으로 드시길~~~~~

 

 

 

 

 

 

 

 

 

중요사항들어갑니당~
반죽을 절대로 넘 많이 터치하지 마세요

과정도 오랜시간 걸리지 마시구요~

 

 

사진정도의 뭉침정도면 적당하겠네요

반죽 뭉친거 보여드리려다가

그만 날에....흑.....

 

아이 ....아포......

 

 

 

 

 

 

 

작업대로 반죽을 부어주시고

얼추 이등분정도로 나누어주세요

 

 

 

 

 

 

앞에 반죽처럼

랩으로다가 꾹꾹 뭉쳐서 볼형태를 만들어주시공

 

 

그러신 후

뒤의 반죽처럼

편편한 원반으로 해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밀기 편하겠죠??^^

 

 

 

다 하셨으면

냉장고에서 약20~30분정도 차게 해주시길~

 

 

 

 

 

 

 

두개의 원반 중 하나를 냉장고에서 꺼내시공,

덧밀가루를 작업대에 살짝쿵 뿌려주세요

 

 

 

위에는 유산지나 왁스페퍼를 놓으신 후

밀대로 준비해놓은 파이틀 지름에 맞게

열심히 밀어주세용~~

 

 

 

넘 열심히 하다가 힘드실라~~

살살하셔도 되지용~~

쪼께 오래걸려서 그렇지~^^

 

 

 

 

 

 

 

아궁....

파이틀에 옮겨놓는 과정 사진을 그만 놓쳐부렸네용...

 

 

아마추어 엄니...크....

 

 

 

에.....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남...

 

밀대로 밀어진 반죽을 다시 밀대에 걸치신 후 고대~~로 파이틀로 가져가셔서

다시 피면 되는데요...

이해하셨는감요??

 

 

아~~!!

이 포스팅 전에 파이카데고리에

하나더 포스팅이 있어요

 

타르이지만서도

똑같은 요령이니

한 번 보시면 참고가 되실겁니당~~~*^^*

 

 

 

옮기신 후 가장자리를 가위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면 되겠죠?

 

 

 

 

 

 

 

정리된 가장자리를 일정한 형태로

손가락을 이용해서 모양을 내어주시면 되요~

 

 

그런 후

잠시 냉장고에 다시 넣어주세요~~~

 

 

 

 

 

 

 

이번엔 블루베리로 돌아가볼까요??

 

그득한 블루베리에

준비된 설탕과 녹말가루를 넣으시고

레몬즙도 넣어주셔야 겠죠?

 

 

 

 

 

 

 

레몬을 사용하시는 님들께서는

먼저 손가락에 힘을 주시고

레몬을 바닥에 놓은 후

꾸~~욱 눌러서 앞뒤로 밀어주시길~

 

그래야

짤때 즙이 더 잘 나오거든요~^^

 

 

에궁?

그러고 보니 아까 다친 엄지손가락에 붙인

밴드가 보이네용...?ㅋㅋㅋ

 

 

 

 

 

 

 

그런 후 손가락 사이에 놓고 다른 손으로

꼬~옥 짜주시길.

 

 

그리하면

레몬에 있는 씨가 손가락에 걸려서

내용물안에 들어갈 일이 었지용~

 

 

 

위의 세가지 내용믈

밀가루,녹말가루,레몬즙을 다 넣으셨으면

 

영차영차 저어서 잘 섞어주시공~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파이지를 꺼내서

그 위에 수북~~~하게 쌓아주세요~

 

 

와~~~~~~~~

넘넘 기분좋고 행복한 사진입니다

이 엄니에게는....*^^*

 

 

 

그런 후 다시 냉장고로 슝~~~~~

 

 

 

 

********이때즈음해서 오븐 미리 예열 들어가볼까요???^^***********

400도F (200도C)온도에 맞춰주세요~

 

충분한 예열은 베이킹에서 필수라고 자주 말씀드리고 있습니당~~

 

 

 

 

 

 

 

 

또 다른 반죽이 하나 더 남아있지요??

 

첫반죽을 밀때와 마찬가지로 덧밀가루를 살살 뿌려주시고

유산지를 대신 후 밀어주세요

 

 

 

그리고나서

엄니 맘대로 님들맘대로 타임입니당~~~

 

원하시는 쿠키틀로 잘라내시거나

아님 애플파이의 윗부분처럼 엇갈린 모양을 만드셔도 되지요~

 

원하시는 모양이 있으세요?

그럼

맘~~~대로 찍어보시길~~~~

 

아잉 좋아부려~~ㅎㅎㅎㅎ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파이를 꺼내서

블루베리 위에 원하시는 위치대로 장식해주시면 되지요~

 

 

모든 것이 끝나셨나요?

 

다시 냉장고안에  그대~~~~로 넣어주삼~~

글코 30분정도 기다리시면서

부엌정리하시기~~~!!홍홍홍~~~

 

 

 

차가워야지 더욱 바삭하다고 야그했기에~~~ㅎㅎ

 

 

 

 

 

 

 

 

요거이 왜 나왔냐구용??

ㅎㅎㅎㅎㅎ

 

서비스 타임입니덩~~^^

 

 

보통 쿠키틀로 반죽을 누를 때 붙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조~~오기 사진처럼 밀가루에 한번 콕~!찍어주고 난 후 컷팅을하면

아~~~~무 문제가 없답니당~~

 

 

알고 계신데 이 엄니가 넘 오버했나요 오늘도??

 

사실 저는 처음 쿠키틀을 이용한 베이킹할때

요런 팁을 몰랐었기에...

 

 

이해하삼~~~~~~*^^*

 

 

 

 

 

 

 

 

요건 지금 만들 파이와는 상관이 없는사진인디용~~

 

사실.....

쿠키커터를 사용하고 나면 남는 반죽이 꼬~~옥 있잖아요~^^

 

 

이 엄니도 평범한 아지메이기에

아까워서리

살짝쿵 바들바들...힝..

 

 

 

그래서 자투리반죽을 모아서 꾹꾹 눌러준 후

대 ~~충 4등분으로 나눠보았습니당~

 

 

 

 

 

 

 

저렇게 동글하게 말아서 길게 펴주신 후

두 가닥씩 꼬아주신 후

 

파이 구우실 때 같이 옆에서 구워주시면~~

 

파이과자가 탄생허지용~~~

 

조금있다가 보여드릴께요~

 

 

 

모든 준비가 끝나셨으면

예열된 400도F (200도C)에서 약 20분 구워주신 후,

여기가 끝이 아닙니덩~~~

 

350도F (175도C)로 바꾸어서 약 40분 정도 구워주세요~

 

아쿠~~

참참참!!!!!

굽기 직전에

계란노른자와 우유섞은물을 살짝쿵 발라주삼~~

 

에휴..

클날뻔혔시유~~ㅋㅋ

 

 

 

 

 

 

 

 

한여름의

오.리.지.널.블.루.베.리.파.이.입.니.다.

 

아코~~~~

 

넘 ..좋아....홍홍...^^

 

 

 

 

 

 

 

설탕이 조금밖에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달콤~~~하고

 

레몬즙올 인하여

 

새콤~~~하고 헤~~

 

 

 

 

 

 

 

 

아.......................

 

 

지금 다시 사진을 보아도

침샘에 침이

마구마구~~~ㅎㅎㅎ

 

 

아까 음청먹었거든요~~

물론~

 

울 신랑이꺼 남기공~^^;;;;;

 

 

 

 

 

 

 

 

햇살 가득한 창가에 놓인 카우치에 앉아서

이 엄니

박효신의 노래를 크게틀어놓고

느무느무

행복감에 젖어서 묵었답니당~~

 

 

그러다가

오늘 포스팅이 다른때보다

쪼께 늦어버린 거라요~~히~

 

 

 

 

 

 

 

 

파이지의 바삭한 결이 보이시나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차게~차게~

 

글코 될 수 있는 한

반죽에 손대지 않기~!

 

냉장고에 넣어두기~!

 

 

요것만 지켜주시면

맛보실 수 있어요~~~

 

 

 

 

'바스락 바스락....'

햐......

 

 

 

 

 

 

 

요거 한판은

진~~짜루

날려드리고 싶은디.....

 

 

 

 

 

 

 

 

아쿠???

아까 남았던 반죽으로 만들었던

파이스틱이지용~~~

 

 

 

블루베리파이안에 찍어서 먹어두

을메나 맛나는데용~~~헤헤~~

 

 

 

 

 

 

한여름의 맛입니다........

 

 

 

이 엄니의 가장좋아라하는

블루베리..........

 

 

 

난 널 너무 사랑해 ~~~

 

 

그래서 여름이 좋아~~~

 

 

 

 

 

 

 

 

요렇게 사진을 찍으니

꼭 체리같기도 하네요?

 

오븐속안에서 정말 잘 구워진 녀석들입니당~~^^

 

 

 

 

 

 

 

 

오늘하루 엄니가

여러분께 쏘아드리는 맘이니

받아주이소~~~~

 

 

글코

악랄가츠님께서

알려주셨네요

 

한국에는 태풍이 몰려온다공~~~

 

 

아니..

 

이 엄니는 갠적으로 쾌남가츠님이라고 부르는디~~ㅋㅋ

본인도 쑥씨러워하시공~ㅋㅋ

 

 

피부손질잘하시면

미남가츠님이라고 불러드린다고 했더니

 

글씨..

일찍주무시고 일찍 일어나시려나 이제는??  ㅎㅎㅎㅎㅎ

 

어찌되었든

비피해없었으면 좋겠어요

 

 

 

혹시나 가츠님 동네에만 태풍오는거 아니지용?

 

그랬다가는

이 엄니

여러님들로부터

화살 마구마구 맞습네당~~

 

책임지이소~~~ㅎㅎ

 

 

 

오늘 한국은 금요일???

 

와~~~

신나게 하루를 시작하시구요~

 

아자아자~!!!!!!!!!!!!!!!!!!!!!!!!!하시공~~

 

 

 

오후 4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이 엄니는 저녁준비해야겠어요.

 

오늘의 저녁은?

도미찜과 경빈마마님께서 반강제(?)로 시키신

빨간양파김치~~~~ㅎㅎㅎ

 

 

오늘

볼일보면서 걸었더니만

조금 피곤하네요..

 

이제야 시차가 적응 되려나....???

 

헌데

베이킹포스팅만하면

느무 지쳐버려서리...하아...

 

내가봐도 길긴 길어...

 

 

출처: http://blog.daum.net/amstell/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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