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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안드로메다는 은하가 아니라고? 100년만에 밝혀진 소름돋는 비밀
남찬우 추천 0 조회 19 26.07.12 06:4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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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12 06:51

    첫댓글
    안드로메다는 은하가 아니라고? 100년만에 밝혀진 소름돋는 비밀

    한때 인류는 안드로메다를 은하라고 부르지 못했습니다. 천 년 동안 '작은 구름'이라 불렸고, 100년 전만 해도 우리 은하 안의 얼룩일 뿐이라고 믿었으니까요. 964년 알수피의 기록부터 1920년 천문학계를 둘로 쪼갠 대논쟁, 그리고 에드윈 허블이 사진 건판에 휘갈긴 세 글자 VAR!까지 — 흐릿한 얼룩이 '또 다른 우주'로 뒤집히는 100년의 추적을 따라갑니다. 그런데 정체가 밝혀진 뒤의 이야기가 더 큽니다. 별 1조 개, 지름 22만 광년의 이 거대한 이웃은 지금 초속 110km로 우리를 향해 다가오고 있고, 2025년 연구진이 그 미래를 10만 번 시뮬레이션했더니 충돌 확률은 딱 반반이었습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천 년 동안 이름조차 없던 '작은 구름'의 정체
    1920년 대논쟁 — 섀플리 vs 커티스, 우주의 크기를 건 대결
    허블의 VAR! 건판이 하룻밤에 뒤집은 우주
    별 1조 개, 25억 픽셀로 확인된 스케일
    '밀코메다' 충돌 시나리오와 2025년의 반전 (확률 50%)
    위성은하 37개 중 36개가 한쪽에 몰린 미해결 미스터리
    250만 년 전에 출발해 오늘 밤 도착한 빛

  • 작성자 26.07.1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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