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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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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순무.무.배추 솎아다 김치를 담다
김영옥 (인천) 추천 0 조회 448 26.10.18 15:07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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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아드님 딸래미들이 좋아하겠습니다

  • 작성자 26.10.18 16:11

    특히 서울 며느린데
    며느리가
    아들보다 잘먹습니다.
    천상 우리 며느리라고
    칭찬해줘요
    딸은 잘 안좋아하네요.
    순무가 맵다구요.ㅎ

  • 26.10.18 16:20

    남녘 전라도 김치는
    풀국 대신 밥을 갈아
    김치 담아요.(김장은 빼고)
    입 맛 돕니다.
    맛있겠어요.

  • 작성자 26.10.18 16:48

    저는 처음 해봤는데
    맛이 아주 좋습니다
    자주 할것같아요.
    늘 풀국에 의존했는데
    앞으론 좀 편하게
    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26.10.18 16:33

    저는 김치 좋아하는 며느리 지금은 힘들어 못 담아줍니다.
    좋은 시어머니입니다.

  • 작성자 26.10.18 16:48

    그러시군요.
    요즘 애들
    다 사먹는줄
    안다고 합니다.
    염려 마세요.ㅠㅠ

  • 26.10.18 17:01

    우와~~~ 넘넘 맛나겠습니다
    짬뽕김치 담고싶어집니다

  • 작성자 26.10.18 17:29

    짬뽕김치가
    여러가지 맛이나서
    더 맛납니다.

  • 26.10.18 17:10

    그리 몸을 안 아끼시니 허리가 아프시죠.그렇게 막 담은 김치가 더 맛있어요.한 입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10.18 18:31

    맛나신가요?ㅋㅋ
    일이 천지에
    널려 있어요.
    모처럼 오늘
    오참을 즐겼지요.ㅎ
    비가오니 묵밥 해먹고
    잠간 2분정도 행복했지요
    친구가 전화해서
    깨울때 까지만요.

  • 26.10.18 18:08

    와우
    맛있겠어요
    국물도 시원하고 ㅡ
    짬뽕 김치가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 더 좋겠지요

  • 작성자 26.10.18 18:32

    정답이죠
    이맛저맛
    향도 좋습니다.
    순무향이 구수합니다.

  • 26.10.18 20:52

    와~벌써 순무김치 담으셨네요
    넘넘맛있어 보입니다
    때대면나도 강화도에 순무주문해서 담고싶네요
    순무김치 진짜 맛있어요
    입안에 침이도네요

  • 작성자 26.10.19 07:01

    슬슬 때가
    되어옵니다.
    충임님 좋아하시는
    순무김치 드실날이
    주문해서 맛나게
    김치 담으세요.

  • 26.10.18 21:38

    덕분에 먹어본 맛!!
    맛있는 김치 담으셨군요
    요즘 감기가 독하고 합니다 조심하세요

  • 작성자 26.10.19 07:02

    고맙습니다.
    경임님도
    언제나 건강
    챙기시구요.

  • 26.10.19 05:31

    강화 순무김치 저도 좋아하는데
    짬뽕김치도 맛나겠네요
    몸도 생각하시며 하세요
    저도 한 번 고장나더니
    회복이 더디네요

  • 작성자 26.10.19 07:03

    저도 신장 망가져서
    6년차 고생합니다.
    많이 좋아져서
    의사쌤이 약1가지
    줄여 주셨지요.

  • 26.10.19 06:12

    못한게 없으신 강화 영옥님~
    김치도 넘나 맛나게 잘 담그셔요.

  • 작성자 26.10.19 07:04

    못하는게
    더 많지요.
    골프도 못하고
    고전무용 배우고싶은데
    그것도 못해봤네요.
    고전무용 선생님이
    저를 만나면
    꼭 오라고 하셔두
    못갑니다.ㅎㅎ

  • 26.10.19 07:48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26.10.19 14:25

    예~~
    순무향이
    진동해서
    요즘 저김치만
    먹습니다.

  • 26.10.19 08:15

    몇년전에 아들 다니는 교회 목사님께서 순무를 많이 주셔서 맛있게 담아먹던 기억이 나네요
    애많이 쓰셨습니다

  • 작성자 26.10.19 14:25

    아~~하
    순무맛을
    아시네요.

  • 26.10.19 21:45

    강릉쪽은 순무를 잘 못 보고 사니깐 더 먹고 싶네요.
    용인 살때는 마트에서 사다가 담가 먹었는데 오늘 순무김치에 마음 뺏꼈네요.

  • 작성자 26.10.20 04:13

    예~~~
    구수하고
    맛나서
    저흰 거의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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