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서울-신창간 좌석급행전동차가 시운전을 하고 있으며, 늦어도 5월부터 운행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좌석급행전동차는 서울-신창간 급행구간을 운행하며, 서울-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의 정차역은 서울역-안양역-수원역-병점역-오산역-서정리역-평택역-성환역-천안역-아산역-온양온천역-신창역으로 추측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MIRAGE님의 말씀대로 그럴 수는 있지만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두정역 근처에 단국대, 호서대, 상명대, 천안공대, 백석대 등 여러 대학교도 있어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두정역도 서울-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의 정차역 대상에 포함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천안권에 있는 대학교에 통학하는 학생들에게는 더욱 큰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네, 두정역도 정차할 수는 있습니다. 두정역 인근에 단국대, 호서대, 상명, 천안공대뿐만 아니라 백석대학교 천안캠퍼스도 근처에 있어서 정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두정역도 정차하게 된다면 천안권에 있는 대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에게는 더욱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서울-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를 이용할려면 두정역도 정차해야 더욱 큰 혜택을 받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Orton님이 했던 말처럼 서울역-천안(녹색)급행이 폐지되면 그대신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가 운행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용산-천안(빨강색)급행은 그대로 계속 운행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대신에 서울역-천안(녹색)급행이 폐지되는 구간의 자리를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가 동시에 메꾸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는 용산역과 영등포역에 정차하지 않습니다. 용산역의 경우는 전라선 및 장항선이나 호남선 열차들의 출발시점으로 용산역에 정차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영등포역도 마찬가지로 정차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며, 현재 운행하고 있는 경부선 및 호남선 KTX고속열차와 5월에 운행할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가 용산역과 영등포역에 정차하지 않고 용산역과 영등포역을 무정차통과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는 상행구간에도 영등포역을 정차하지 않습니다. 병점역의 경우 수원대학교와 한신대학교 및 동탄신도시가 인접해 있고 두정역도 백석대학교와 단국대, 호서대, 상명대 및 천안공대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반드시 꼭 정차해야 합니다. 다만 서울역-신창구간 좌석급행전동열차는 용산역과 영등포역만 모두 무정차통과하고 서울역과 안양역, 수원역과 병점역, 오산역과 서정리역 및 평택역, 성환역과 두정역 및 천안역, 아산역과 온양온천역 및 신창역에만 정차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도림역도 정차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서울역-신창구간 좌석급행전동열차는 신도림역을 무정차통과하는 데다가 영등포역과 용산역도 무정차통과가 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병점역과 두정역이 수요가 많다면 병점역은 동탄신도시 개발과 한신대 및 수원대가 인접해 있으며, 두정역은 백석대학교와 호서대, 상명대 및 단국대, 천안공대로 통학하는 학생들로 인해서 수요가 많다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기차역만 정차한다는 설명은 거의 무리한 일로 볼 수밖에 없는 일이겠지요.
변경될 수는 있더라도 그럴 수 없습니다.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열차의 경우 서울역-안양-수원-병점-오산-서정리-평택-성환-두정-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 정차로 확정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용산역과 영등포역을 정차하기에는 무리합니다. 용산역과 영등포역은 무정차통과로 확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첫댓글 5월부터 운행될 에정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좌석급행전동차가 영업운전을 해도 용산-천안 급행은 그대로 운행합니다.
현재는 서울-신창간 좌석급행전동차가 시운전을 하고 있으며, 늦어도 5월부터 운행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좌석급행전동차는 서울-신창간 급행구간을 운행하며, 서울-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의 정차역은 서울역-안양역-수원역-병점역-오산역-서정리역-평택역-성환역-천안역-아산역-온양온천역-신창역으로 추측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정역도 정차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근처에 단국대, 호서대, 상명대, 공주대 천안공대 여러학교가 있어서 학생들 때문이라도..
네, MIRAGE님의 말씀대로 그럴 수는 있지만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두정역 근처에 단국대, 호서대, 상명대, 천안공대, 백석대 등 여러 대학교도 있어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두정역도 서울-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의 정차역 대상에 포함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천안권에 있는 대학교에 통학하는 학생들에게는 더욱 큰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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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두정역도 정차할 수는 있습니다. 두정역 인근에 단국대, 호서대, 상명, 천안공대뿐만 아니라 백석대학교 천안캠퍼스도 근처에 있어서 정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두정역도 정차하게 된다면 천안권에 있는 대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에게는 더욱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서울-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를 이용할려면 두정역도 정차해야 더욱 큰 혜택을 받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법은 없습니다. 신호장이라 필히 정차해야 한다면 새마을호도 정차해야되나요.
서울-천안(녹색)급행은 없어집니다.. 대신 용산-천안 급행은 상관없이 유지됩니다.
Orton님이 했던 말처럼 서울역-천안(녹색)급행이 폐지되면 그대신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가 운행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용산-천안(빨강색)급행은 그대로 계속 운행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대신에 서울역-천안(녹색)급행이 폐지되는 구간의 자리를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가 동시에 메꾸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차역 서울-용산-영등포-안양-수원-오산-서정리-평택-성환-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 확정 아니었나요??
아직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서울-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의 정차역은 서울-안양-수원-병점-오산-서정리-평택-성환-두정-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구간으로 확정될 것 같습니다.
다른 이야기 이지만. 이번 TEC는 객실에서도 운전실을 볼 수 있다던데. 꼭 유지 하였으면 합니다.
그런데 용산역과 영등포역은 정차하지 않나요??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는 용산역과 영등포역에 정차하지 않습니다. 용산역의 경우는 전라선 및 장항선이나 호남선 열차들의 출발시점으로 용산역에 정차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영등포역도 마찬가지로 정차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며, 현재 운행하고 있는 경부선 및 호남선 KTX고속열차와 5월에 운행할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가 용산역과 영등포역에 정차하지 않고 용산역과 영등포역을 무정차통과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등포역에는 정차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겠죠. 호남선 및 경부선 KTX고속열차가 영등포역을 무정차통과하는 것처럼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도 용산역과 영등포역에 정차하지 않고 무정차통과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저거 다니면 무궁화호는 역할 중복우려로 정차역수 더 줄어들어서 빨라지는건가요?
정차역도 무궁화호랑 동일. 운임도 무궁화호랑 동일. 다이아도 무궁화호랑 동일하다고 하던데...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는 운임과 다이아 및 정차역도 무궁화호와 동일하지 않습니다. 운임과 다이아 및 정차역도 모두 수도권전철 1호선 광역전철과 동일한다고 코레일 관계자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초록급행 대용으로 썻다가 現형 무궁화호가 모두 사라질때 쯤에는 무궁화호로 승격한다는 얘기나 마찬가지군요.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는 무조건 무궁화호로 승격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공개로 얘기하자면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는 수도권의 준광역전철에 승격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도대체 뭐가 공개인거고 뭐가 비공개인건가요...
제가볼땐 조금 이상한 사람인듯...
서울-신창 TEC가 광역철도사업본부가 아닌, 여객사업본부에서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Ohio Valley님도 비슷하게 들으셨네요 ㅎㅎ)
그럼 영등포는 또 상행만 정차하는건가요?? 저번에 어디서 분명히 병점,두정은 무정차 통과하고 용산,영등포 정차시켜서..기차역만 정차한다고 들었는데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전동열차는 상행구간에도 영등포역을 정차하지 않습니다. 병점역의 경우 수원대학교와 한신대학교 및 동탄신도시가 인접해 있고 두정역도 백석대학교와 단국대, 호서대, 상명대 및 천안공대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반드시 꼭 정차해야 합니다. 다만 서울역-신창구간 좌석급행전동열차는 용산역과 영등포역만 모두 무정차통과하고 서울역과 안양역, 수원역과 병점역, 오산역과 서정리역 및 평택역, 성환역과 두정역 및 천안역, 아산역과 온양온천역 및 신창역에만 정차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아시죠? 병점,두정 수요가 많다면 우리나라 최대 수요역인 신도림역도 정차해야되지않나요?? 그리고 일반열차 전열차 정차하는 영등포역을 통과시키는건 아이러니하네요... 저번에 분명히 용산,영등포 정차한다고 봤는데..
신도림역도 정차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서울역-신창구간 좌석급행전동열차는 신도림역을 무정차통과하는 데다가 영등포역과 용산역도 무정차통과가 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병점역과 두정역이 수요가 많다면 병점역은 동탄신도시 개발과 한신대 및 수원대가 인접해 있으며, 두정역은 백석대학교와 호서대, 상명대 및 단국대, 천안공대로 통학하는 학생들로 인해서 수요가 많다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기차역만 정차한다는 설명은 거의 무리한 일로 볼 수밖에 없는 일이겠지요.
그래봤자 병점은 하루 3만명, 두정은 1만명이 좀 넘습니다.. 영등포역은 꼭 정차해야된다고 봅니다..그리고 이미 서울-용산-영등포-안양-수원-오산-서정리-평택-성환-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 정차라는 말을 들었구요(변경될 순 있겠지만)
변경될 수는 있더라도 그럴 수 없습니다. 서울역-신창간 좌석급행열차의 경우 서울역-안양-수원-병점-오산-서정리-평택-성환-두정-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 정차로 확정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용산역과 영등포역을 정차하기에는 무리합니다. 용산역과 영등포역은 무정차통과로 확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병점,두정역은 기존 기차역도 아니기 때문에 통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