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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신탕이 자꾸 어른거려서,
새벽에 해안시장가서,문어,전복,닭
을 사왔습니다.
우선 집에 있는 약초와 황기로,
육수를..
이때 서비스로 준 닭발도 들어갑니다.
두어시간 끓인후 건더기는 버리고,
닭을 투하..
1시간뒤 전복 투입
일단은 전부 삶아서,
4마리만 두고
나머지는 다듬어서,
훗날을위해 냉동실로..
이제 문어가 들어가야지요?
큰놈하나 작은놈하나 다 삶아서,
큰놈만 해신탕에,
작은놈은 서울로 가기위해서,
냉동실로..
불려둔 찹쌀 넣코,
잘 끓이면 끝입니다.
우선 내부터 한그릇하고,
닭뼈 바르고,전복손질해서,
봉지봉지 만들어서,
냉동실로..
꽁꽁 얼려서,
서울 누님께 보낼겁니다.
나도 먹고..
ps;다음에는 문어를 다른곳에서
살짝 삶아서 붉은색을 빼야겠어요.
첫댓글 최고 세프의 해신탕이군요..ㅎ
보기만해도 보양이 됩니다^^
최고다 최고 ~~~
보약 이네요 ㅎ
최고 보양식 입니다 ~ 굳!!!
우와 이렇게도 하는구나
냉동실 쟁여두고 먹을수
있겠네여
수고스럽지만 돈도 절약
양과 질은 월등하겠네여
제목만 보고 해신탕 맛집 가셔서 한그릇 주문해서 뚝딱 하신줄요^^
좋은 재료들이 아낌없이 들어가서 찐보약 느낌이예요.올 여름 거뜬하게 나실 듯~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