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21 (목) 보성 57회 5월 정기 남산 산행행사를 마친 후 사당역 6번 출구에서 오후 5시에 고국을
방문한 미국 이선규가 한국에서 가족친지들을 만나고 함께했던 좋은 추억을 담고 모래 귀국한다기에
같이 석별의 만찬을 가진후 헤어졌습니다.
https://youtu.be/B18YzqfnaZc?si=m9hTFDqFqHXrsZ4n
사당동 " 한정식 담양에 초대 "에서 미국/이선규와 김우곤, 채병화 그리고 권영목 이상 4인이 석별의 만찬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석식을 마치고 분위기 있는 카페로 이동해서 고국에서 보낸 추억담과 코흘리게 보성학창시절의 추억담그리고
미국에서의 소식 등등 화제로 우정의 정담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헤어지가가 아쉬워 사당동 로터리에서 우정의 포토를 담고서 헤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을 잘 지켜 좋은 나날이 되기를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이제 우리도 팔십 고개로 들어서는 나이이라 더욱 건강에 유의해서 소식도 들으면서
남은 여생을 더욱 멋지게 살아가기를 기대하며 행복을 빌었습니다.
친구야 짧았던 시간이지만 좋은 추억을 담고서~~~~
인생이란 만났다 헤어지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는게 인생사 이라~~~~다들 건강하시길~~~~
아쉬운 순간의 발길을 돌리고~~~~
보성57 4월 남산 산행을 함께하며~~~
보성 57 제천 청풍명월 봄 야유회에서~~~
이선규 친구야 앞으로도 좋은 소식 나누며 먼 이국에서 건강하게 좋은 나날 되기를 기원합니다.
굿 바이~~~~
출처: 보성고 57회 동문회 원문보기 글쓴이: 권영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