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조용히 머물다 가겠다는 계획은 때 아닌 님의 지각으로 어긋나긴 했지만요... 집에 잘 돌아왔음을 알려드립니다. 쟌느와 둘이서 찾아갔던 벨로체는 아늑하고 따뜻한 곳이었습니다. 화가들의 그림들... 모딜리아니, 쉴레, 고흐, 이중섭이 구석구석 들어앉았고 또한 '비틀즈' 도 질세라 묵직하니 걸렸더라구요! ^^
이 곳에서 사람들 안에 머물며 많은 위안과 공명 얻으시기 바랍니다. 뻔순 괭이 미래드림. 냐앙~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https://cafe.daum.net/brahms
최신글 보기
|
인기글 보기
|
이미지 보기
|
동영상 보기
검색
카페정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브론즈 (공개)
카페지기
부재중
회원수
302
방문수
0
카페앱수
1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게시판
살아가다가....
프리 윌님... 만나뵙게 되어 광영이었사옵니다. ^^
미래음악
추천 0
조회 40
05.01.11 01:53
댓글
1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1
추천해요
0
스크랩
0
댓글
free will
05.01.11 09:20
첫댓글
저도 오늘 미래님과 쟌느님 뵙게 되어 반갑고 즐거웠어요~ ^^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
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첫댓글 저도 오늘 미래님과 쟌느님 뵙게 되어 반갑고 즐거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