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indeed daily calls to us 하나님께서 정말로 매일 우리에게 외치신다
[The voice of God] indeed daily calls to [us];
calls to [the world /to abandon sins and seek the Kingdom of God wholeheartedly.
* 숙어 call to ; to shout to get someone's attention.
* wholeheartedly ; completely sincere and genuine
O that we may all hear [the call of the Father]
and, sometime, at last be converted /to the Lord....
In silence and in meditation on the eternal truths,
I hear [the voice of God //which excites our hearts /to greater love].
* 주어 we 수식인 한정사 all ; we all = all of us
* 목적인 명사구 [the voice of God //which excites our hearts /to greater love].
* 선행사와 형절의 수식관계 the voice //which excites our hearts /to greater love
해석
[The voice of God] indeed daily calls to us;
하나님의 음성이 진짜로 매일 우리에게 외치신다
calls to the world /to abandon sins and seek the Kingdom of God wholeheartedly.
죄를 버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신실하게 추구하라고 외치신다
O that we may all hear [the call of the Father]
오, 우리 모두가 아버지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and, sometime, at last be converted /to the Lord....
그리고 언젠가는, 마침내 주님께 돌아서기를...
In silence and in meditation on the eternal truths,
침묵과 영원한 진리에 대한 묵상에서
I hear [the voice of God //which excites our hearts /to greater love].
나는 우리의 심장이 더 위대한 사랑으로 가도록 흥분시키는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다
* In Christianity, "O that" embodies a deep expression of longing or desire directed towards God.
It reflects a wish for divine guidance, grace, and the strength to fulfill God's will.
Additionally, this phrase can signify an earnest hope for the arrival or presence of someone or something significant.
Overall, "O that" encapsulates both a personal plea for spiritual support and a yearning for connection with the divine.
시편에 나오는 시적인 표현인 'O that~'은 간절한 소망을 하나님께 기도할 때 쓰는 18세기 킹 제임스 영어 어법이다
* 하나님의 음성은 시편 19편에 나오는 구절처럼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말소리 없는 영적인 소리, 즉 영음으로 들리는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은 누구나 소유한 마음의 소리로
생각을 돌리며 그것이 입을 통하여 나오면 귀 있는 다른 이도 듣고 이해하게 되듯 루이스가 들은 영음도 이해되나
사람끼리는 자신의 마음에서 나온 말소리로 서로에게 전달하며, 마귀도 영음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들리게 하므로
들린 목소리나 영음이 하나님의 음성인지 아닌지 분별해야 하는데 성경이 곧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문서이기에
성경을 읽은 사람이면 누구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거라 그 말씀에 어긋나는 목소리는 인간과 마귀 둘 중 하나다
(성경에는 없지만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성경의 정신과 목적에 어긋나지 않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 건 별개문제다)
New Living Translation
Jesus replied, “Is this your own question, or did others tell you about me?”
Korean Living Bible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그것이 네 생각이냐,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너에게 한 말이냐?”
이 대화에 나온 말의 주인공은 첫째로 예수님이시고 둘째로 빌라도요 셋째는 빌라도에게 말한 다른 사람이니
말의 출처는 3 곳으로 되지만 안 보이는 거짓애비도 존재하므로 4 곳이고 진리와 비진리 2 곳으로 압축되는 건
예수님께서 진리라고 선언하셨으니 나머지 3 자는 모두 비진리가 되는데 인간 누구나 자기가 진리라고 안 하나
자기 생각이나 남이 한 말을 '진리'로 믿고 말하기 때문에 결국 자기 믿음으로 비진리를 진리로 만드는 기만자고
거짓애비 사탄도 자기 말이 진리라며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는 건 선악과 사건에서 명백하게 드러났다
누구나 생각을 말로 내는데 그 생각의 출처는 자기 마음 아니면 다른 사람의 마음에서 나온 말을 듣고 재생하거나
상대인간의 말을 진리로 믿고 자기 신념으로 삼아 말로 하는데 마귀가 한 말을 자기 말로 인식하여 말해도 모르니
부지불식간에 마귀가 흘린 말을 믿음으로 마귀자식이 되듯 하나님 말씀을 들어 믿고 말하면 하나님 자녀가 되므로
자기 생각인 비진리를 진리로 자작하는 기만자가 아닌 진리인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말하는 자면 예수님 제자인데
빌라도처럼 예수님의 생각에는 관심이 없고 자기나 남의 생각/말을 진리로 오해하면 유다처럼 마귀밥 먹고 죽는다
From The Collected Letters of C.S. Lewis, Volume II
Compiled in Words to Live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