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풍미원산지 ☆☆☆☆☆
2. 길위의 셰프들☆☆☆☆
3. 소피: 웨스트코크 살인 미스터리
* 풍미원산지는 거의 외우다시피 보는 요리다큐.
차오산요리( 광동성), 윈난성, 간쑤성 3개 시리즈.
모두 제가 자주 여행을 갔었던 곳이고, 요리에 관심도 많아서 특히 재밌게 보았어요. 화면 구성이나 처리도 깔끔하고 오래된 전통요리 제조법들이 꽤 볼만합니다.
길위의 셰프들은 해외 여행지의 길거리나 시장 음식에 대한 다큐로 기억나는 음식들도 나오고, 복닥복닥 시장의 활기가 느껴집니다.
소피는 범죄물이긴 하지만, 소피라는 여자의 삶을 들여다보는 실화 다큐라서 재밌었어요.
*넷플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에디 레드제인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주연한 <데니쉬걸 Denish girl>이었는데 지금, 한국에서는 볼 수 없어요. 자면서도 틀어놓고 보던 영화라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네이버에서 유료로 다운받아 두었어요. 관심있으신 분들, 꼭 보세요!이 영화도 실화입니다. 아, 마티에스 쇼에나에츠도 주연급 조연으로 나옵니다.
첫댓글 넷플 영화는 한달 비용이 얼마인가요?
한국돈으로 만 이천원정도 할거예요. 딸아이가 해외에서 결재를 하고 있어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맞을 겁니다. 한 계정으로 5명까지 가능하니까 온가족이 이용할 수 있어요ㅡ꽤 괜찮죠?
덕분에 좋은영화 감상했어요^^
아라정님, 반갑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고맙습니다~♡
풍미 잘 봤습니다.
추천 해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