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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게임장관련 질문 정보 4엔빠칭코와1엔빠칭코의 차이
멋진이사ll부산 추천 0 조회 1,284 25.04.30 09:2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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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30 10:04

    첫댓글 전 1엔 빠치도 잘 안 하는데
    예전 나고야 코스모재팬에서
    0.2엔 짜리 발견하고 어떤 느낌일까 해봤습죠
    할배들 무리에서 한 두시간 돌리다가
    찬스가 안 오면 현자타임!
    아타리 돼도 이겨 따봐야 뭐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들 비슷할듯한데
    그만큼 도파민이 최대치로 돼 있어
    그런가 봅니다
    하루종일 만엔이면 충분하겠던데
    그 와중 어르신들의 전투적 버튼 작렬
    구경은 흥미로왔어요

  • 25.04.30 11:15

    1엔은 동내 선수들 땀시
    더 어렵더라구ㅋㅋㅋ

  • 25.04.30 11:15

    같이 다니는 와이프가 주로 1엔을 돌리다가
    이벤트 공지 있거나, 신다이 교체일 등에만 4엔을 돌리는데
    코로나 이후 승률과 승리 금액이 압도적입니다.
    이번 원정에서도 2엔에서 2만알, 1엔에서 만 알로 하루 종일 놀기로
    간보기 하다가
    이벤트날 4엔에서 3만알 잡아내더라구요.

    1엔도 무시무시한 것이,
    나니와 애로우에서는 1엔으로 하루에 6만알씩 뽑기도 하구요.

    저도 출정간 첫날은 꼭 1엔 먼저 돌리고 시작합니다.
    몸과 마음을 워밍업 해놓아야
    섣부른 판단을 조절 할 수 있게 되더군요.

  • 25.04.30 12:47

    개인적으로
    1엔짜리는 먼가. 흥도안나고
    긴장감도없고. . .

  • 25.04.30 13:34

    1엔도 힘들어
    요즘 0.5엔

  • 작성자 25.04.30 19:37

    제가형님입장이라도그럴듯요

  • 25.04.30 19:57

    6개월이상 급여중 일부를 모아서 놀러가는 입장에서 하루종일 4엔치면 첫날에 다 잃기에 충분하더라고요 그러다 찾은곳이 마쓰야마 헐리우드 1.25엔 파칭코 사람이 아주 많고 신기종도 많고 6.25엔 슬롯까지 기계가 600대정도 있고 한달살이 한다면 하루종일 놀고 싶은곳 이었습니다
    현지에 오래 있는다면 1엔도 좋은선택이라 생각됩니다

  • 25.05.01 00:34

    1엔 빠찡코는 걍 시간떼우기용 돈버리는 행위임

  • 25.05.01 15:58

    2222222

  • 1엔 4엔 다하는데 4엔하다가 1엔다이 치기는 참 애매함(도파민 하강 노잼). 그래서 저는 매장가서 칠다이 안보이면 1엔치다가 4엔다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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