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 경선 때, '신천지 의혹' 툭 던져 놓고, 당 대표되고 나서 또 '신천지 문제' 툭 던지고, 두 번이나 지랄해 놓고, 사과하는 마당에 그 책임을 말로서 때우려고 하면 안 되지 임마.
너놈 이미지가 이미 나락갔는데, 뭔 낯짝으로 버티고 있나? 당장 당 대표 그만 두고 내려 와.
너놈 하나 몸 처신 제대로 안 하면 민주당 지지율은 곤두박질 칠 테고,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까지 도매급으로 내려 간다. 사회적 위치의 높은 자리에 있는 불알 찬 남자라면 깨끗하게 항복하고 당 대표 자리 내놔야 되지. 그 자리는 니놈 밥줄 자리 아닌 것이다.
김민석 "신천지 문제 제기 때부터 마음 불편"… 당원들에 의혹 관련 사과
이서희2026. 11. 5. 16:43
6일부터 의혹 조사 결과 열람 허용, 중복 입당 방지 등 제도 개선도 박차
김민석(맨 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국회 본회의에서 안규백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왼쪽은 한병도 원내대표, 정청래 의원. 연합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자신이 제기했던 '신천지 교인 집단 입당 및 전당대회 의혹'과 관련해 당원들에게 사과했다. 앞서 3일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조사 결과 3자 비밀연합의 증거는 없었다"며 "혹여라도 본의 아니게 피해 입은 분께는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한 지 이틀 만이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공식 유튜브 방송 '민티07'에 출연해 "당원 여러분께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장난하고 있네 염병)
그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불편한 마음이 크다. 신천지 문제라는 것을 처음 제기했을 때도 불편했고 조사하는 과정도 그렇다"고 했다.
다만 이틀 전 의총에서의 사과 이후 친정청래(친청)계를 중심으로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는 데 대해선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천지 문제에 대한 당내 우려를 제도적으로 극복해 가는 과정과 별개로, '내용이나 근거 없는 것을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냐'에 대한 책임의 문제는 결론으로 자연스럽게 정리해 갈 수 있다고 본다"고 부연했다. 제도 개선책 등 결과물이 나오면 책임론도 자연스럽게 정리될 것이란 의미로 풀이된다.//(구렁이 담 넘어가는 소리)
앞서 김 대표는 의총에서 의원들에게 사과의 뜻을 표하며 특정 종교의 정치 개입 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설 것을 제안했고, 의원들도 호응했다. 그러나 김 대표의 해당 의혹 제기로 인해 8·17 전당대회에서 낙선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보는 정청래 전 대표 등 친청계는 "해당 행위에 대해 결자해지하라"고 김 대표를 연일 압박하고 있다.
민주당은 6일부터 13일까지 당원 정비 태스크포스(TF)의 관련 의혹 조사 결과를 의원을 포함한 각 지역위원장 가운데 신청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다만 조사 결과를 별도로 제공하지는 않는다. 김 대표는 "상대적으로 덜 충격적이고 질서 있는 방법으로 내부 열람을 통해 우려점을 확인하고 어떻게 제도적으로 개선할 것인가 하는 과정에 들어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열람 신청자의 지역구에 신천지 교인인 당원이 얼마나 되는지 등이 제한적으로 공유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별개로 민주당은 제도 개선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국회에는 암호화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정당 중복 가입자를 가려낼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정당법 개정안(임문영 민주당 의원 대표발의) 등이 발의돼 있다.//(미안한 행동이었어도 당대표 자리는 내놓기 싫다고 하는 짓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