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의 봄날은간다>
꽃잎 흩날리던 4월봄날
삼순는 말없이 돌아섰지
바람에 실린 향기처럼
홀연히 멀어져 가던 삼순씨
붙잡지 못한 삼식이는
아직 온기가 남은
그 자리에 서서
한참을 하늘만 멍때린다
혼자 죽상 같은 얼굴로
꽃밭 터널을 걸어가며
눈부신 봄빛 속에서도
원통한 마음은 어쩔수 없구나
흩날리는 꽃잎 사이로
삼순이 이름 불러보지만
대답 없는 따스한 봄날
삼식이만 죽상이로다
beom-soo
첫댓글 범수님 올만입네다삼순이는 울큰언니이름입네당 ㅋㅋ울지말아요여자는 많고 많지용ㅎ
ㅎㅎ 언니께서 삼순이 방가워ㅇ요!그간 잘계셨씨유! 날시도 조쿠혀서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다보니좀 바빠씨유!이조은 봄날 다가기전 에 나리님도 즐거운시간되시고건강하시와요ㅎㅎ 언니께서 삼순이 방가워ㅇ요!그간 잘계셨씨유! 날시도 조쿠혀서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다보니좀 바빠씨유!이조은 봄날 다가기전 에 나리님도 즐거운시간되시고건강하시와요!☺☺☺☺☺☺☺☺☺☺☺나리나리 개나리나리꽃 한 가지에봄이 가득 걸려조용히 계절을 알리네나리 노란 빛 바라보며오늘도 마음 한켠에나리의따뜻함을 담아봅니다♬♬♬♬♬♬♬♬♬♬♬♬
@폼생폼사(범수) 님우리작은언니는순희임다 ㅎㅎ개나리꽃과나리꽃은 딴판입네당ㅎㅎ맛저하십시용
삼순이를 못 잊어 하는 삼식이의 모습이 안쓰럽지만 표정이 재밋습니다. 저리 고운 꽃길을 삼순이의 따사로운 손을 잡고 함께 걸었으면 좋을 것을 말에요.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그간안녕하였읍니까?봄인가 혔는데날씨는 초여름같읍니다이따스한 봄날 조은일 만으시고행복한 날만있쓰시길바람니다.♬♬♬♬♬♬♬♬♬♬♬♬매화꽃 한 송이찬 바람 끝에 피어나겨울의 끝을 알리네하얀 숨결로 세상을 적시며고요히 봄을 부른다
첫댓글 범수님 올만입네다
삼순이는 울큰언니
이름입네당 ㅋㅋ
울지말아요
여자는 많고 많지용ㅎ
ㅎㅎ 언니께서 삼순이 방가워ㅇ요!
그간 잘계셨씨유!
날시도 조쿠혀서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다보니
좀 바빠씨유!
이조은 봄날 다가기전 에 나리님도 즐거운시간되시고
건강하시와요ㅎㅎ 언니께서 삼순이 방가워ㅇ요!
그간 잘계셨씨유!
날시도 조쿠혀서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다보니
좀 바빠씨유!
이조은 봄날 다가기전 에 나리님도 즐거운시간되시고
건강하시와요!
☺☺☺☺☺☺☺☺☺☺☺
나리나리 개나리
나리꽃 한 가지에
봄이 가득 걸려
조용히 계절을 알리네
나리 노란 빛 바라보며
오늘도 마음 한켠에
나리의따뜻함을 담아봅니다
♬♬♬♬♬♬♬♬♬♬♬♬
@폼생폼사(범수) 님
우리작은언니는
순희임다 ㅎㅎ
개나리꽃과
나리꽃은 딴판입네당ㅎㅎ
맛저하십시용
삼순이를 못 잊어 하는
삼식이의 모습이 안쓰럽지만
표정이 재밋습니다.
저리 고운 꽃길을 삼순이의
따사로운 손을 잡고 함께
걸었으면 좋을 것을 말에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간안녕하였읍니까?
봄인가 혔는데
날씨는 초여름같읍니다
이따스한 봄날 조은일 만으시고
행복한 날만있쓰시길바람니다.
♬♬♬♬♬♬♬♬♬♬♬♬
매화꽃 한 송이
찬 바람 끝에 피어나
겨울의 끝을 알리네
하얀 숨결로 세상을 적시며
고요히 봄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