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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의 이야기들 요술파 잘 살려냈어요
 목련 (양산) 추천 0 조회 68 25.03.12 19:4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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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2 20:31

    첫댓글 튼실하게 잘키우셨네요
    정성으로 키우신게
    보입니다
    금새 식구 늘어나겠어요

  • 작성자 25.03.12 21:01

    고맙습니다
    애지중지 키웠어요
    지기님 께서 더운날 하우스속에서 땀흘리시며 작업해서 보내주셨기에
    잘 키울려고 노력했어요
    고운밤 되세요

  • 25.03.12 20:43

    양산이면 부직포 안씌워도 노지월동 거뜬히 합니다
    잘 키우셨어요

  • 작성자 25.03.12 21:02

    그래도 될까요?
    부직포 씌워두니 떡잎도 덜생기고
    엄청 이뿌네요
    다른 대파도 겨울엔 부직포씌워서 키워먹고 싶은생각이 들었어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3.12 20:57

    우와~
    정말 잘 키우셨네요^^
    저는 밭이 작아 눈팅만 하고 있어요..

  • 작성자 25.03.12 21:03

    감사합니다
    저는 꽃을 못키우니
    눈팅만하는 1인이랍니다
    고운밤 되세요

  • 25.03.12 21:06

    부직포 안덥어도 괜찮아요
    울집은 노지에 그냥뒀는데도 파릇파릇 살아나고있어요
    원래대파는 얼어도 봄이면 살아난답니다

  • 작성자 25.03.12 21:09

    아~~
    그런가요?
    워낙에 귀한몸이라
    애지중지 했답니다
    내년에는 그냥 키워볼께요
    고맙습니다

  • 25.03.13 06:28

    아주 건강하게 키우셨네요.
    저희집엔 노지에 키웟어도 잘 자라고 있어요.

  • 25.03.13 06:29

    이.
    아이 심었던게요

  • 작성자 25.03.13 06:54

    @희야(경남고성) 어머나
    부직포 안덮으시고 그냥 겨울을 난 건가요?
    건강하게 잘 자랐네요

  • 25.03.13 07:32

    튼실하게 잘 키우셨네요
    우리집에는 노지라
    잎이 허옇게 되어있네요

  • 작성자 25.03.13 07:40

    고맙습니다
    노심초사 걱정스러워서 부직포 덮어키운 결과같아요
    너무 튼실하고 분얼을하다보니
    땅이 지진이 일어납니다
    참 고마운 까페지기님덕분이예요
    이런 행복을 누릴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오늘도 고운하루되세요

  • 25.03.13 07:53

    @ 목련 (양산) 올겨울 날때는 목련님
    처럼 부직포
    저도 생각해 봐야 겠네요

  • 작성자 25.03.13 07:55

    @정원이(진주) 일반 대파도 부직포를 덮었더니
    노란 떡잎이 덜생겨서 겨울 내내
    뽑아서 먹었답니다
    요술파덕분에 부직포덮는 팊을 배운거죠
    오늘도 정원이님
    예쁜꽃길만 걸으시길요

  • 25.04.02 22:38

    부직포보다는 비닐을 씌우는게 더 좋구요
    따뜻한지역에서는 비닐을 안씌워도 겨울을 잘 나지요
    여기 지역은 추워도 겨울을 잘 견디니까요

    비닐을 씌우는 또다른 이유는 추울때 동해 덜입고 이른봄부터 새끼를 일찍 치기 시작해서 분얼이 빠르고 좋다는겁니다 ㅎ

  • 작성자 25.04.02 23:15

    요렇게 키워서 부직포 벗겨놨다가
    며칠후에
    몽땅 도둑 맞았답니다
    속이 쓰라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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