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학 약물과 날카로운 Mes 사용이 주로 이뤄진 서양의학이 전부인 나라 미국에서 그러한 것들을 최소화하면서 병의 빠른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는 한의학이 최근 美의료계를 떠나, 일반 대중에게도 초미에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는 얘기를 언론을 통해 자주 접할 수 있다. 또한, 현대의학에서 요구하는 과학적인 증명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어, 아픔을 치료해도, 호전되지 않는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의 의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 바로 한의학이라고 한다.
그러던 와중 대한민국 한방 의료법인 중 가장 큰 명성과 척추질환 전문병원으로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는 부천자생한방병원이 본 구단의 새로운 의료파트너이자, 지역후원사 제15호점이 되었다.
의료법인 자생한방병원은 서울 강남에 본원과 수도권 지역 5개, 미국에도 1개의 분원을 가지고 있는 대규모 병원이다. 그 중 본 축구단과 의료파트너를 체결한 부천분원은 강남 본원과 같은 규모와 의료진을 보유한 또 다른 자생병원의 본원과도 같은 병원이다.

자생한방병원은 이미 피겨선수 김연아, 골프선수 최경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들과 홍명보 꿈나무 축구단에게도 의료지원이 이뤄지고 있는 상태다. 그만큼 한방병원은 과다 약물치료 방식을 부담 느끼는 많은 스포츠 선수들이 선호하는 병원이기도 하다.
이러한 듬직한 병원이 부천FC 1995 구단과 함께 하기위해, 3월 10일 부천시 상동에 위치한 부천자생한방병원에서 서로 손을 잡았다. 조인식이 있던 날 병원에서 우리를 처음으로 맞이한 것은 입구에 부착된 "부천FC 1995 축구단 환영합니다." 문구였다.
그리고 그동안 구단과 의료 파트너 협상을 진행한 홍보담당 윤서형님을 만나게 되었고, 담소 후 함께 조인식 장소로 이동하였다. 구단 일행은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갔지만, 파트너 조인식을 위해 병원에서 많은 준비가 있었던 것을 확인하며, 파트너에 대한 성의와 정성에 감사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고, 함께 자리한 간호과 박선이 과장님은 직접 병원 8층부터 지하 1층까지 자세히 소개해주는 열의까지 보여주셨다. MRI, CT 등 정밀검사 장비도 완벽했고,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였다. 병원 내부도 깔끔하고, 세심한 인테리어도 눈에 뛰었다. 병원 각 층 마다 치료를 받기위해 많은 환자들이 몰려있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부천자생병원의 윤서형님은 선수단뿐만 아니라
부천FC 시즌권을 가진분들에게도 세심한 진료와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문의 : 032) 320-8812
조인식 직전 자생병원 행정을 총 책임지시는 백형수 실장님과 부천FC 주치의를 선뜻 맡아주신 은영준 원장님을 만날 수 있었다. 축구를 누구보다 좋아하시는 은원장님은 본 구단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궁금해 하였고, 2006년 부천으로 이사 오면서, 이 지역에는 축구팀이 있으니, 이제 축구를 볼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하다. 바로 사라지는 것을 보고 허탈해했다는 얘기도 해주었다. 그래도 이렇게 다시 팀이 생기고, 조금이라도 관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토요일 저녁 경기장에 자주 찾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도 해주었다.
조인식은 부천FC 1995 정해춘 이사님과 이광환 병원장님께서 사인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 그 자리에서 병원장님은 소감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지역을 연고로 하는 축구단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과 지원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시기도 하였다.
물론 구단이 원하는 것은 선수들이 병원에 가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축구는 상대 선수의 몸과 부딪칠 수밖에 없는 거친 종목이다. 불가피하게 병원을 찾아야 할 상황에 처했을 때 이처럼 모든 것이 완벽하고 정성이 듬뿍 담긴 병원으로 간다면, 선수들의 플레이도 자신감에 넘쳐날 것으로 기대해본다.
팬 여러분! 우리 구단의 새로운 의료파트너이자 지역후원사 제15호점이 본 구단이 명문 구단으로 성장하는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구단을 사랑하는 만큼, 자생한방병원도 사랑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렇다고 부천FC 1995 보다 더 사랑하시면 곤란합니다

-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414번지
- 대표전화 : 032-320-8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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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동네 글 많이 올라오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