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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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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씹빨쌔끼뜰 [네이트판] 시어머니가 제가 키우던 강아지를 몰래 버렸습니다 (후기有)
Extremely Rabbit 추천 0 조회 6,369 18.01.19 12:49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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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1.19 12:53

    첫댓글 시어매또라이아니여?

  • 18.01.19 12:54

    이혼이라는게 그렇게 쉽지가 않지. 다들 살아봐서 알겠지만 문제생겨서 잘라버린다고 능사가 아니라는건 503 하던 짓만 봐도 아니까. 저 정도면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또 우루루 다들 댓글로 멍청하다는둥 지 팔자 지가 꼰다는둥 이혼을 왜 안 하냐는둥 안 하면 좋겠구먼.

  • 18.01.19 12:55

    ㅠㅠ콩이불쌍하다 진짜

  • 18.01.19 12:55

    시어매 고소가능하지않아? 점유물 이탈 혹은 횡령죄로!!!!!!!!!합의안해주고!!!!!

  • 18.01.19 12:56

    그리고 애가안생기는게 왜 강아지때문이지? 남자쪽에 문제있는지 그것부터 확인하셔서 아예 말도못꺼내게 못을박아야함 저런 시어미들한테 최고의 벌은 지아들닮은 애기낳아서 한번을 안 보여주는것임

  • 18.01.19 13:02

    @엠마 샬롯 듀어 왓슨 맞아 난 노친네들 하는말 중에 이게 제일 어이 없엌ㅋㅋㅋㅋ자궁에 털이 쌓여 있다는둥 내 참냌ㅋㅋㅋㅋㅋ

  • @엠마 샬롯 듀어 왓슨 으 씹미개.. ㅡㅡ

  • 18.01.19 12:57

    삐빅 정상남입니다 나도 고양이 키우는데 저러면 진짜 돌아버릴것같음 ㅠㅠㅠㅠ

  • 18.01.19 12:59

    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잔인하다;

  • 집에서 같이 사는 동물한테 정 주는 거 이해못하는 사람 개많음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 18.01.19 13:00

    존나열받는다...진짜

  • 진짜 쳐돌았네 신랑이 정상이라 다행;아오 ;못찾았음 어쩔뻔했어 진짜

  • 18.01.19 13:04

    솔직히 이혼이 턱턱 되는것도 아니고 시엄마 평생 안보는 조건으로 각서 공증되게하고 명의 내앞으로 싹돌려주면 살긴할듯
    동물 아니었어도 내물건 맘대로 버리면 진짜 눈돌아가는데 하물며 ㅡㅡ

  • 18.01.19 13:03

    그래도 시어머니빼고는 다 이해해주네...시어머니 무슨일이야 진짜 끔찍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1.19 13:12

    222 눈돌아서 보이는것도없고 이혼생각까지 한 마당에 이미 싸대기에 머리채잡음

  • 18.01.19 13:27

    44 나는 진짜 죽였을 것 같앜ㅋㅋㅋㅋ 내 자식 유기한 사람한테 이성같은거 없음

  • 18.01.19 13:12

    그래도 신랑 시누이가 정상이라 다행이네 진짜 동물 때문에 애 안생긴다는 생각 너무 미개하다

  • 우리애기한테 저랬다고 생각하면 난 진짜 그자리에서 멱살 잡았다.

  • 18.01.19 13:25

    글쓴이 진짜 이성적이다 나같으면 정신 나가서 다 후드려패고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어버렸을듯...명의 다 돌리고 시가랑 인연끊는다고하면 재고의 여지가 있을 거 같아 남편이 잘못한 건 아니니까...

  • 진짜 글쓴이 엄청 침착하다 나같음 지랄발광했다 벌써 죽이지못해서 손을 벌벌떨었을듯... 그나마 신랑이 정상남이라 다행 이혼이 말처럼 쉬운게 아니니까..ㅠㅠ 신랑말대로 그냥 이사가고 시앰한테 주소안알려주고 평생 쌩까고 살면 될듯

  • 근데 진짜 다시 생각해도 시어매 존나 싸패같음..; 남의 물건 갖다버려도 속이 편찮은데 심지어 며느리가 자식같이 여기는 강아지 유기해놓고 일말의 죄책감도 없는게 존나 무섭

  • 18.01.19 13:47

    남편이 정상남이네..

  • 시발 미친 거 아니냐 진짜 그래도 남편이라도 제정신이라 망정이지 남편도 그깟 개새끼가 어쩌고 이랬으면 진짜 찾아가서 불질렀어

  • 18.01.19 14:14

    저런 노망난 할매가 남아선호사상이 있으면 딸 갖다버릴수도 있지않갰음? 진짜 곱게늙어뒤질것이지

  • 18.01.19 14:34

    ...댕댕이는 진짜 건들지말자ㅜㅜㅜㅜㅠ아화나..

  • 18.01.19 15:28

    난 신랑이 저렇게 깽판쳤다 해도 안 만나겠다는 말 못 믿을 듯... 엄마랑 연 끊는 게 그렇게 쉽나 싶을 거 같아..

  • 시엄마 싸이코패쓰인듯. 미친인간들 존많

  • 18.01.19 16:48

    미친 개또래이아녀

  • 18.01.19 21:17

    남편 다행.. 나같으면 니네엄마 죽일거같으니까 내눈에 보이지마라고 진짜 비오는날 아무도없는곳에 혀뽑아놓고 유기시켜버린다고 개막말했을것같다 강아지 얼마나 무서웠을까 지도 당해야함

  • 18.01.20 00:37

    아.. 나 강쥐 키우는데 남친이랑 결혼얘기 나오고있거든? 근데 남친 어머님이 따로 나 불러서 얘기하다가 강아지 보내면 안되냐고 강아지한테 정주면 애 안생긴다고 막 이러셨거든
    그거 뒤로 좀 그랬는데 남친한테 이 판 링크보내주는거 오바?

  • 18.01.20 02:51

    와진짜싫다ㅋㅋㅋ정주면 애 안생긴다고? 진짜 그런 발상자체가 토나옴...내기준 전혀 낫오바 보내서 반응봐봐

  • 18.01.20 00:45

    진짜..죽이고싶을거야 ...... 정말로

  • 와나였음 진심시모년 갈기갈기찢어죽였어

  • 18.01.20 11:54

    나였으면 벌써 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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