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 나비야
나 옛날이 그립다
고향 언덕에서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들의 축제속에
부모님과 형제들 깨워 함께 놀고 싶다
누가 나를 그곳으로 데려다 줄까
가고 싶은데
마음 하나로는 갈 수가 없구나
가고 싶은데
복을 많이 쌓아서
그 복이 화산처럼 폭발해야 한다구나
나의 마법으로 풀 수 없는 것도 있다니
나비야 너처럼 자유롭게 날고 싶은데
나의 날개는 아직 회복되지 않았나봐
그립다 해가 바뀔 때마다
그 그리움은 더 사무치구나
메기의 추억
이 음원속으로 옛날의 추억들이 흐른다
가끔은 옛날이 그립다 / 사랑빛 김 경빈
첫댓글
토 애 천님 한주간도
고운 에세이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차가운 날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오늘은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계신거죠
저두 그래요
이 편안함이 참 좋아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