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남부지방 비소식때문에 캠핑은 못가고 통영으로 식도락 여행왔어요 ~
여름철은 하모 농어 민어 외 특별한 횟감이 없지요.
그래도 올해 마지막이 될것같은 하모로 고고 ~
싱싱한 하모 ~
1키로 세마리 3만5천원
현란한 칼솜씨가 존경스럽네요 ~
초장과 샤브샤브육수를 파는 단골집
하모 샤브샤브 요리를 한후에 하모껍질의 콜라겐이 녹아난 이 육수의 맛은 예술입니다 ~
생선껍질에서 나오는 콜라겐만이 인체에 흡수가 되지요 ~
피부미용에 좋은 최상급 콜라겐이...ㅎㅎ
제가 가는 단골집.
하모요리는 이집이 제일입니다 ~
첫댓글 통영 갯장어 좋아요..
금년은 바다수온이 높아져서
갯장어가 덜 잡힌다고~~
그런거 같아요. 그래도 가격은 크게 비싸지 않네요 ~
침만 넘기고 있읍니다 ...
수족관에 오래둔 것이 아닌 좌판에서 파는건 오늘받아온 싱싱한 놈들이지요 ~
전부 3만5천원인가요
참고하겠습니다^^
하모 1키로가 3만5천원 ~ 4만원 , 초장과 육수는 별도 계산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또 하모 찐맛집 소개해주셔서 바로 저장했네요.
통영 맛집 가이드 자격증이 있다면 고향비디님이 1급이세요^^
그렇게 생각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
네이버 에서 하모 시켜 먹는데 좀 아쉬웠는데 여기 좋아 보여요 ㅎ 회 샤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