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대한적십자사 120주년 기념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극세사 이불 세트 전달
12월 23일 (화) 하남시 협의회 (회장 강금 덕 ) 배경순 재무부장 이희경 서기 하남시 광복회 회원과 함께 광복회 독립 유공자 후손 가족을 방문해 따뜻한 극세사 이불 패드 한 세트를 전달했다.
광복 80주년, 대한적십자사 120주년 기념으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강인한, 독립 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겨울 이불 지원 나눔을 실천했다.
중부 봉사관에서 하남시 협의회로 극세사 이불 15채를 받아 하남시 협의회 적십자 임원과 하남시 광복회 회장과 회원 사무국장과 함께 극세사 이불을 전달하려고 독립 유공자 후손 가정을 방문했다.
독립 유공 후손 가족은 몇 년 전에 하남시 협의회 적십자 천현 봉사회 회원이었던 분을 방문하게 되어 서로 깜짝 놀라며 반가워했다. 이분은 수술 후 거동이 불편하게 되어 침대 생활한 지 오래되어 누워서만 생활하고 있었다고 했다.
하남시 강금덕 회장은" 적십자 봉사원이었던 분을 만나게 되어 감회롭네요. 봉사도 많이 하셨던 분이 안타깝네요. 빨리 쾌차하셨으면 좋겠어요. 식사도 많이 하시고 운동 좀 하셔야 합니다." 라며 두 손을 꼭 잡아 드렸다.
첫댓글 하남시 협의회 (회장 강금덕) 임원님들과하남시 광복회 회원과 함께
광복회 독립 유공자 후손가족을 방문해 따뜻한 극세사 이불패드를 전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양순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