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 천양희 오늘 하루가 너무 길어서 나는 잠시 나를 내려놓았다 어디서 너마저도 너를 내려 놓았느냐, 그렇게 했느냐, 귀뚜라미처럼 지르륵대는 밤 아무도 그립지 않다고 거짓말하면서 그 거짓말로 나는 나를 지킨다
꽃잎우표
첫댓글 그렇게하루하루잘 살아 가시는2026년 되시기 바랍니다.하루를 참고또 하루를 참으면서2026년잘 살아 가시길 바랍니다
마음에 울림을 주는천양희님의 시향이마음에 울림을 줍니다한 해살이 잘 역으시면서늘...웃음이 가득하신 시간들을 축복을 드립니다하루도 마음에 살찌우는 축복을 기원드립니다
첫댓글 그렇게
하루하루
잘 살아 가시는
2026년 되시기 바랍니다.
하루를 참고
또 하루를 참으면서
2026년
잘 살아 가시길 바랍니다
마음에 울림을 주는
천양희님의 시향이
마음에 울림을 줍니다
한 해살이 잘 역으시면서
늘...
웃음이 가득하신
시간들을 축복을 드립니다
하루도 마음에 살찌우는 축복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