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65%…1%p 상승"
Lee's approval rating edges up to 65 pct
갤럽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5%…1%p 상승"
리얼미터 "이 대통령 지지율 62.1%…민주 53.8%·국힘 28.8%"
Yi Wonju All News 11:10 July 04, 2025 Yonhap News
By Yi Wonju SEOUL, July 4 (Yonhap) -- President Lee Jae Myung's approval rating inched up to 65 percent, a survey showed Friday, as he marked his first 30 days in office. In the Gallup Korea survey of 1,001 adults conducted between Tuesday and Thursday, 65 percent of the respondents said Lee was doing a good job, up 1 percentage point from the previous week, when the pollster conducted its first approval poll since Lee's inauguration. Twenty-three percent of the respondents disapproved of his performance, while the remaining 12 percent were undecided. Lee's excessive welfare and livelihood support, poor diplomacy and real estate policies were cited as reasons for the negative assessment. The approval rating for the ruling Democratic Party rose to 46 percent, up 3 percentage points from a week earlier, while support for the main opposition People Power Party fell 1 percentage point to 22 percent. The survey had a margin of error of plus or minus 3.1 percentage points at a 95 percent confidence level. President Lee Jae Myung attends the second meeting with his senior secretaries since his taking office at the presidential office in Seoul on July 3, 2025. (Pool photo) (Yonhap) julesyi@yna.co.kr (END) |
--------------------------------------------------
갤럽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5%…1%p 상승"
송고2025-07-04 15:23 연합뉴스
갤럽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5%…1%p 상승"
유권자 3명 중 2명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65%가 '이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전주보다 1%p 상승한 수치입니다.
이 대통령 직무 수행을 부정 평가한 응답자 비율도 21%에서 23%로 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자 선호도에서는 정청래 의원이 32%, 박찬대 의원이 28%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주희(gee@yna.co.kr)
------------------------------------------------------------------------------------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2.1%…민주 53.8%·국힘 28.8%"
송고2025-07-07 17:14 연합뉴스
리얼미터 "이 대통령 지지율 62.1%…민주 53.8%·국힘 28.8%"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한다는 평가가 60%를 넘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0일부터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응답은 62.1%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주와 비교해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2.4%p 오른 수치입니다.
'잘못한다'는 응답은 전주보다 2.2%p 감소한 31.4%였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3.8%, 국민의힘이 28.8%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이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
보수도 중도층도 국힘 떠나 민주당으로
보수, 국힘 지지 11%p 줄어 58%
민주당 지지는 10%p 올라 26%
권순완 기자 입력 2025.07.08. 00:55 조선일보
국민의힘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남강호 기자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대를 기록하고 있다. 작년 12·3 계엄 사태와 탄핵 국면을 거쳐 대선 이후에도 제대로 된 혁신을 보여주지 못하는 국민의힘에 중도·보수층이 등을 돌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번 달 4일까지 전국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 지지율은 53.8%였다. 반면 국민의힘은 28.8%를 기록하며 약 7개월 만에 30% 아래로 떨어졌다. 두 정당의 지지율 격차도 25%p로 벌어졌다. 한국갤럽이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1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민주당은 46%, 국민의힘은 22%로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24%p로 벌어졌다. 각 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
그래픽=양인성
이는 보수층과 중도층이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돌아섰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리얼미터 조사에서 보수층 가운데 57.7%가 국민의힘을 지지하고, 25.8%는 민주당을 지지했다. 그런데 6개월 전인 지난 1월 초 리얼미터 조사에선 보수층의 69.2%가 국민의힘을, 16%가 민주당을 지지했다. 보수 성향 국민들의 국민의힘 지지율이 반년 만에 11.5%p 내려가고, 반대로 민주당 지지율은 9.8%p 올라간 것이다.
중도층도 비슷했다. 1월 조사에선 중도층의 45.5%가 민주당, 27.9%가 국민의힘을 지지했다. 그런데 이번 조사에선 중도층의 55.9%가 민주당, 26%가 국민의힘을 선택했다. 중도층의 민주당 지지율이 10.4%p 오른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1.9%p 내린 것이다.
다만 보수 지지자들 상당수가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영향도 있다. 한 여론조사 전문가는 “보수층에 여론조사 응답 자체를 피하는 ‘정치 실망층’이 늘어나고, 응답했다 하더라도 선뜻 ‘국민의힘 지지’를 밝히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권순완 기자정치부
정치부에서 정당과 국회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영어교육연구회 / ㈜ 파우스트 칼리지
전 화 : (02)386-4802 / (02)384-3348
이메일 : faustcollege@naver.com / ceta211@naver.com
Cafe : http://cafe.daum.net/21ceta 21세기 영어교육연구회
Band : http://band.us/@ceta21 21세기 영어교육연구회
Blog : http://blog.naver.com/ceta211 21세기 영어교육연구회
Web-site : www.faustcollege.com (주)파우스트 칼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