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가요 - 박화요비
어떤가요 내곁을 떠난 이후로 그대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있나요 아직까지 당신을 잊는다는게 기억 저편으로 보낸다는게 너무 힘이 드는데
하루 종일 비 내리는 좁은 골목길에 우리 아끼던 음악이 흐르면 잠시라도 행복하죠 그럴때면 너무 행복한 눈물이 흐르죠
가끔씩은 당신도 힘이 드나요 사람들에게서 나의 소식도 듣나요 당신 곁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 그댈 아프게하지는 않나요 그럴리 없겠지만
이젠 모두 끝인가요 정말 그런가요 우리 약속했던 많은 날들을 나를 사랑했었나요 아닌가요 이젠 당신에게 상관없겠죠
알고 있어요 어쩔 수 없었다는 걸 나만큼이나 당신도 아파했다는 걸
이젠 모두 끝인가요 정말 그런가요 우리 약속했던 많은 날들을 나를 사랑 했었나요 아닌가요 이젠 당신에겐 상관 없겠죠
듣고 있나요 우습게 들릴테지만 나 변함 없이 아직도 그대를




어떤가요?...
|
첫댓글 지난 주말 차안에서 유난히도 많이 들었던 노래랍니다..
찬 가을바람과 더불어 이 노래가 왜 그리도 시리게 와 닿던지..듣고 또 들었던...
너무도 좋아요 기분좋은 하루가 될께요~~
네에~~좋은 하루 되세요~^^*
오~ 화요비.. 이 노래 무쟈게 좋아하는데... 감사해요.. 근데..마지막 사진에 담배..ㅠㅠ.. 담배..이제 한달채웠는데..
여름님..ㅋㅋ 담배끊으셨구나..전 끊은지 4년만에 다시 피운다는..ㅠㅠ 꼭 성공하시길^^
ㅎㅎ 여름님..어쩌나~일부러 그랬던건 아닌데...
유혹...부디 잘 참아내시고 이겨내시길..욤..ㅎㅎ
제가 예전에 1년 정도 끊은 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어요..근데..이번에는 좀.... 4년 끊으시고 다시..휴~~ 힘빠져버리네..전 끊은게 아니고 꾹 참고 있는겁니다..
참는자에게 복이 있나니...ㅎㅎ
여름님에게서 무쟈게..란 말도 듣게 되네요..웬지 음악에 관한한 특별히 차별을 두지 않을것 같았는데...^^
저는 .. 이 음악 제가 올리고도 너무 좋아서 수시로 들락거리며 취해서 듣고 있네요~ㅎㅎ
매력적인 목소리...
약간은 4차원인 화요비............
음...
전엔 그냥 노래만 듣느라 몰랐는데 '우결'에서 그녀의 매력을 발견했지요~^^
향수님 음악플레이어가 안보이고 음악이 안들려요..동영상 클릭해서 봅니다.화면은 깔끔하게 코디잘하셨네요^^
참..담배와 커피..그리고 음악.. 정말 죽이는 3박자예요~~마지막 사진..어떤가요?? ㅋㅋ 좋아요^^
아..이런...에긍~다시 수정했어요~^^
근데..청풍님 혼자서도 잘 노시는군요~ㅎㅎ
노래 틀어 놓고 통화 하다 보니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네요~ㅎㅎ
그런데...
오늘은...기분이 자꾸 다운이 되네요....
술..한잔 하고프다...ㅎㅎㅎ
우리 얼굴본지 꽤 오래됐네..
함 봐야지~...허공에 흩어진 말뿐...^^;;
취직했으니 한턱 쏘셩~사장한테 월급도 많이 달라그러고...ㅎㅎ
헤어진다고 잊혀지는건 아니니까... ~ 박화요비 곡 저도 많이 들어요.. 가사가 마음에 많이 닿는 노래 ^^
예전에 산시가 올려준 '사랑은'..그 노래도 쭉 내 가슴에 묻고 있는 노래라오...
화요비 노래 참 애절해 그치?~ 문득 그 노래도 듣고 싶어라~
언니를 위해서 다시 올릴께요^^~ 그래도 넘 빠지면 안되요 무슨말인지 알죠?^^
향수님~저거 중간에 있는 그림의 우산... 너무 갖고싶어요. 그림이 너무 예쁘네요.
나비와 꽃...딱 제취향이라는...ㅎㅎ
ㅎㅎ 특별히 여옹님께만 선물로 드릴께요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시면 복사해서 가져갈수 있어요~ㅎㅎㅎ
앞으로 우산 고를땐 여옹님 생각하면서 좀 더 신경써서 고를것같은 생각이...
저 우산 발견하면 진짜 선물 해드릴께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밝은 노래를 많이 들어야하는데..
제가 듣는 노래들이 거의 다 우울하고 칙칙한 노래들뿐이라서..그래서 올리는 음악마다도 다 칙칙하네요..
그래서 가끔은 미안한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런저런님!!..정말 오랜만에 뵙네요..반가워라~~^^
자주 자주 오셔서 멋진 글 많이 남겨주시길 기대할께요~^^*
너무 좋아하는 노래에요~감사히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