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끝말 잇기 시작합니다.
❤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핍니다 ❤ㅤ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보고싶다, 기다린다, 믿는다,기대한다, 반갑구나, 건강해라.
희망찬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소띠 친구님들의 끝말잇기 방을 만들었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소띠 방으로 가꾸어 보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친구님들 많은 끝말 잇기 바랍니다.
서울에 소띠 모임하러 오는 고은 칭구 칭구따라 강남 간디고 색동이 칭구도 오겠지~~지
서서히 초여름으로 가고 있으니 신록도 짙어가고~~~고
고향에 몇번왔다갔다 하는바람에얼굴을 한동안못내밀었읍니다죄송합니다~~~다
다 보고싶은 친구들 토요일날 만나요 ~요
요기 끝말있기에 오면 친구들 소식도 듣고 좋아~~아
아구 기차표가 입석도 없어서~ 집을 하루도 비울수도 없구 맘상해~~~(해
해가 뜨고 밝은 하늘이 오늘의 기쁨을 말해주고색동이 친도 보고싶어라~~~라
라이브음악 들으며 공원길 걸을때는 발걸음이 가벼워...........워
워매워매 다빈이 보고 싶은데 아직 모임에 온다고 소식이 없어 색동이 친구 토요일날 서울 올라오려면 1주일전에 예약해야 된다우 색동아 서운타 ~타
타고 갈 자가용을 운전도 못하구~ 기차가 입석도 없다구 집을 하루도 비울수가 없어서 다음엔 미리 예약해야지~(지
지하철 타면 얼마나 좋을까수도권 살면 꽁짜 지하철 이 너무 좋아~~아
아침은 상쾌한 기분으로 출발하고~~~고
고대하던 샛별친이 어제 바둑모임에 왔었어얼마나 반갑던지ㅎㅎ...지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약속장소 갈때는 즐거워 시간약속이 안될땐 아쉬움만............만
만나서 밀린 옛 이야기로 수다 떠느라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해가 저버렷네 밤 길은 싫어 조심해야겠네................../ 네 /
네 그래요 정말 조심해야 해요 넘어지면 큰일 회복이 힘들어요 ~요
요즘맘이 안 편해서 고은이를~ 못 보게되서 언제 기회가 될련지 모르지 만~(만
만나면 즐거운 우리 갑장 친구들 아우님 들 낼 만나네~근데 소식도 없는 친구들 아우님 들 많이 아쉬워라 오랬만에 함께 하는 친구들 아우님 반가워라~~라
라일락 향기도 좋은 5월 15일 스승의 은헤 감사드립니다.
다들 5월정모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참석지 못하게되어 죄송합니다 참석한 친구님들 좋은추억 많이 남기시길 멋진하루 응원할께요...........요
요즘 갑자기 날씨가 한낮에는 너무 더워 다빈아 보고 싶었는데 서운타 ~타
타고 가야하는데 표가 ~없을줄은 생각도 안해서 늦은 후회를 하면서 ~(서
서서히 무더운 여름으로 가고 정모에 볼 수 있을까기대했는데 아쉬운 색동이 친구~~~구
구하라 그리하면 구할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니~성경 말씀~~씀
씀씀이 절약으로 짠순이의 별명이 이제는 베풀며 살겠다 니 건강이 최고 ........../ 고 /
고생 스러워도 친구들 만날 수 있음에 버스타고 전철타고 찿아찿아 잘 찿아가서 친구들 만나고 행복한 하루 였다우 ~우
우리는 못 만나서~ 기회가 되련지 한달전에 기차표 사야 한다나 어려워서~~~(서
서울 나들이 가 쉽지않지요다음에 기대 해봅니다~~다
다정한 친구들 만남의 여운은 머리속에 입력되고~~~고
고마운 친구들 모습들은 마음속에도 눈앞에도 아른거려 그리운 친구들...........들
들리는 뉴스에 60년만의 올 여름 더위라니 몸이 적응을 잘 해줘서 우리친구들 모두 건강해야 하니 하이팅........../ 팅 /
팅팅부른 라면도 젊어서는 맛있게 먹었는데 지금은 입이 고급이 되었나 맛있는게 없다우 ~우
우리 소띠들의 5월 모임 함께 한 친구들 고마워유~~유
유유히 흐르는 세월 속에 우리의 정모 만남은 끈끈한정을 갈수록 더해주고 있어 좋아~~~아
아름다운 꽃들도 시들구 피어나는 꽃들도 있구 ~(구
구김살없이 환헤게 웃는 아가의 표정이 갓 피어난 꽃깥이 귀여워............/ 워 /
워매 둥글친구 앞뒤로 만나기도 오랜만 반가운인사로 안녕 또 하루의해는 노을속으로 지고............고
고운발길 끝말잇기방 친구들 만나면 더 반갑고 정갑이 갈거 같은데 친구들이 오지않아 서운 했다우 ~우
우리는 10년넘게 못 보고사네~ 같은 하늘 아래서 사는데 만나기가 어렵구~(구
구수한 누룽지는 가끔 먹을 때 좋아~~~아
아침에 눈을뜨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좋은친구야~~야
야기 자기한 소띠친구들 어느곳에 살던지건강 잘 챙기며 멋지게 살아보세............세
세월 탓하지 말고 보고 싶으면 만나서 맛난것 먹고 수다도 떨고 이 번 정모에 그럴려고 했는데 생각지 않은 일이 생겨서 못갔다우.........../ 우 /
우리 고은이가 늦잠자나 아직이네 ~나가 먼저와서 말잇기 하구 기다리네~~~(네
네 바뻐요 요즘 4시 55분에 일어나도 아침이 일찍 밝으니까 얼른 아침 차려서 먹고 파크치러 모여서 갑니당 ~당
당신이라고 부르리까~자기라고 부르리까~당신 도 자기 도 많고 많은 세상~~상
상상 할 때 가 가장 좋은날 지금은 밖에 비가 내리고 있어 몸과 마음도 흠뻑 젖고 싶어라~~~라
라떼커피 한잔하며 할무니들 카페에않자 옛이야기나누며 돌아가라한면 나는못가네 다들 한마디씩 비오는날 수다떨기..........기
기다려 주는 사람도 없을 텐데 할매들 어디로 가라고 그냥 지쳐서 돌아 갈때까정 냅둬............/ 두 /
서울에 소띠 모임하러 오는 고은 칭구 칭구따라 강남 간디고 색동이 칭구도 오겠지~~지
서서히 초여름으로 가고 있으니 신록도 짙어가고~~~고
고향에 몇번
왔다갔다 하는바람에
얼굴을 한동안
못내밀었읍니다
죄송합니다
~~~다
다 보고싶은 친구들 토요일날 만나요 ~요
요기 끝말있기에 오면 친구들 소식도 듣고 좋아~~아
아구 기차표가 입석도 없어서~
집을 하루도 비울수도 없구 맘상해~~~(해
해가 뜨고 밝은 하늘이 오늘의 기쁨을 말해주고
색동이 친도 보고싶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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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매워매 다빈이 보고 싶은데 아직 모임에 온다고 소식이 없어
색동이 친구 토요일날 서울 올라오려면 1주일전에 예약해야 된다우
색동아 서운타 ~타
타고 갈 자가용을 운전도 못하구~
기차가 입석도 없다구 집을 하루도
비울수가 없어서 다음엔 미리 예약해야지~(지
지하철 타면 얼마나 좋을까
수도권 살면 꽁짜 지하철 이 너무 좋아~~아
아침은 상쾌한 기분으로 출발하고~~~고
고대하던 샛별친이 어제 바둑모임에 왔었어
얼마나 반갑던지ㅎㅎ...지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약속장소 갈때는 즐거워
시간약속이 안될땐 아쉬움만............만
만나서 밀린 옛 이야기로 수다 떠느라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해가 저버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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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요 정말 조심해야 해요 넘어지면 큰일
회복이 힘들어요 ~요
요즘맘이 안 편해서 고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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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즐거운 우리 갑장 친구들 아우님 들 낼 만나네~
근데 소식도 없는 친구들 아우님 들 많이 아쉬워라 오랬만에 함께 하는 친구들 아우님 반가워라~~라
라일락 향기도 좋은 5월 15일 스승의 은헤 감사드립니다.
다들 5월정모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참석지 못하게되어 죄송합니다 참석한 친구님들
좋은추억 많이 남기시길 멋진하루 응원할께요...........요
요즘 갑자기 날씨가 한낮에는 너무 더워
다빈아 보고 싶었는데 서운타 ~타
타고 가야하는데 표가 ~
없을줄은 생각도 안해서 늦은 후회를 하면서 ~(서
서서히 무더운 여름으로 가고 정모에 볼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아쉬운 색동이 친구~~~구
구하라 그리하면 구할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니~성경 말씀~~씀
씀씀이 절약으로 짠순이의 별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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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스러워도 친구들 만날 수 있음에 버스타고 전철타고
찿아찿아 잘 찿아가서 친구들 만나고 행복한 하루 였다우 ~우
우리는 못 만나서~
기회가 되련지 한달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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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나들이 가 쉽지않지요
다음에 기대 해봅니다~~다
다정한 친구들 만남의 여운은 머리속에 입력되고~~~고
고마운 친구들 모습들은 마음속에도 눈앞에도
아른거려 그리운 친구들...........들
들리는 뉴스에 60년만의 올
여름 더위라니 몸이 적응을
잘 해줘서 우리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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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부른 라면도 젊어서는 맛있게 먹었는데
지금은 입이 고급이 되었나 맛있는게 없다우 ~우
우리 소띠들의 5월 모임 함께 한 친구들 고마워유~~유
유유히 흐르는 세월 속에 우리의 정모 만남은 끈끈한
정을 갈수록 더해주고 있어 좋아~~~아
아름다운 꽃들도 시들구 피어나는 꽃들도 있구 ~(구
구김살없이 환헤게 웃는 아가의
표정이 갓 피어난 꽃깥이 귀여워............/ 워 /
워매 둥글친구 앞뒤로 만나기도 오랜만
반가운인사로 안녕 또 하루의해는 노을속으로 지고............고
고운발길 끝말잇기방 친구들 만나면 더 반갑고 정갑이 갈거 같은데
친구들이 오지않아 서운 했다우 ~우
우리는 10년넘게 못 보고사네~
같은 하늘 아래서 사는데 만나기가 어렵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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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뜨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좋은친구야~~야
야기 자기한 소띠친구들 어느곳에 살던지
건강 잘 챙기며 멋지게 살아보세............세
세월 탓하지 말고 보고 싶으면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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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은이가 늦잠자나 아직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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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뻐요 요즘 4시 55분에 일어나도 아침이 일찍 밝으니까
얼른 아침 차려서 먹고 파크치러 모여서 갑니당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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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 돌아가라한면 나는못가네 다들 한마디씩 비오는날 수다떨기..........기
기다려 주는 사람도 없을 텐데
할매들 어디로 가라고 그냥
지쳐서 돌아 갈때까정 냅둬............/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