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안 챙기고 앞만 보고 달리다가,
요즘 오랜만에 선후배, 친구들을 찾아 만나고 있습니다.
모두들 반가와 해 주니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브람스님들도 마찬가지고요…
제가 혼자 산지는 2년 정도 되었는데요…
이번 달에 정리하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2년 동안 제 집에서 번개 한번 하자고 두세 번 말만 꺼내 놓았었지요.
정말이지 브람스 '양치기 소년' 으로 남을까 걱정입니다.
성급하게도 제가 아끼는 마란츠를 집에다 옮기는 바람에 음악 번개를 포기할까도 했습니다.
그러나, 작은 스피커면 어떠냐는 미래님 말씀에 용기를 얻어... 제 집에 한번 초대할게요~~
날짜는 2월이 가기 전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음주보다는 다담주가 편합니다.
2월 25일(금)부터 3월 1일(화)까지요~~
그리고, 차와 와인으로 부족한 음악을 보충해야겠죠…
차와 와인, 그리고 클래식 음악은 별처럼 다양하고 감상할 대상이 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장소는 강남구 청담동 한양 아파트이고요…
바로 앞에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집입니다...^^*
나중에 날짜 정해지면 약도 올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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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가기전에 초대합니다~~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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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4
05.02.27 14:3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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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지요~~~~~~^^* 도란도란~~^^*
브람스님들, 날짜를 택일하시오~~~ 다수결로 가장 많이 택일된 날로 모일터이니... 흐흐~ 바비님, 집들이 땡스! *^^*
저는..25일 금욜도 좋고 토욜도 좋을 것 같네요~^^* 아무때나 좋아요~다른날도..^^*
날짜 택일 마감은 이번 주 토요일로 하겠습니다. 얼마 안 있어 유학가실 바비님 댁에 언제 또 놀러가 보겠습니까? ^^ 재미있게 놀아드리지요... ㅋㅋ!
저두요저두요.^^
옹이님, 가시고자 하는 날짜를 택일하옵소서~ ^^;;;;
날짜 택일 마감 연기합니다. 일단 금요일과 토요일이 나왔는데... 조금 더 절충해보고 정하렵니다. 화요일 밤 11시 59분까지로 연기하되 차후에는 바비님과 상의하여 결론 짓습니다. 미래드림.
너무 복잡하게 생각마시고요~~^^* 금요일 저녁으로 하죠...시간 되시는 대로 오세요~~전 4시쯤부터 집에 있거든요..위치는 영동대교 입구입니다. 3호선 압구정역에선 5 정거장, 2호선 삼성역에선 3정거장, 7호선 청담역에선 도보 5분입니다. 제가 밤에 차로 역까지 모셔다 드리죠^^*
25일 금요일... 땅땅땅! 바비님은 약도를 이멜로 보내주셔요. 댁 근방약도(인터넷에 지도싸이트 많죠?)를 보내주시면 초청장을 간단하게나마 만들어보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