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조건과신앙생활은어떤관계인가요!?
#하나님의뜻대로살수있다면!?
#믿어도되는건가요!?
교회를 다녀도 왜!? 술. 담배를 하면서 살까요(술. 담배지만 그 이상을 살펴보면 더한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온갖 더러운 성질과 나쁜 짓은 다 들어내며 사는 사람들은 교인이라고 듣기도 하고 보기도 하지 않나요!? 개중에 기독인이라고 지켜보면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중에 아주 치졸한 성격으로 남들을 피곤하게 만들고 있는 경우라면, 어째 저럴까!? 경멸하고 싶을 정도로 행실에서 모범이 되지 못하는 경우들도 사실 우리들 주변에 흔히들 목격하고 있는 현상들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자라 온 환경 속에서 형성된 구질구질한 성격까지 아주 나쁠 때로 나쁜 현상의 고립된 성격까지 형성이 되었다면 그 성격은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고쳐지지 않으며 고스란히 사람의 신체가 성장하면서도 그대로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사실, 중년이 되어서도 변화를 받고 잘 고쳐지지 않는 내면에 깊숙한 곳의 상처투성이들은 해결이 잘 안되어서 나타난 현상들로 어릴 때부터 잘못된 문제들을 해결을 못하니 성인이 되어서도 따라오고 성장하는 중에 문제들은 더 부풀어지게 되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여기에는 삶에 현장의 교육 과정으로 나타나는 부족함과 여러 요소 원인 제공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얽힌 것들이 쌓여 있는 것과 같은 모습들로 다가옵니다. 어떤 배우자 상을 최고의 레벨 수준을 정하지만(그 선택 기준은 자유지만은), 극단적이고 배려심도 없다고 본인이 느끼지 못한다면(어쩔 수는 없습니다), 또는 준비 없이 무분별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신앙의 수준은 어떤지 위에서 다룬 내용들에서 벗어났다고 생각이 들까 의문이 들 수밖에는 없습니다. 술. 담배를 하지 않는 중에도 성격적으로 이상한 부분들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저 역시도 부족한 사람이라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만, 어떻게라도 지나친 이기주의적인 입장에서는 벗어나가고 싶은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렇다고 위에 내용이 다 맞는 것도 아닙니다.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내용이라 심사숙고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신앙인들이 더 까다롭다고 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모습처럼 먹고사는 것은 돈이면 다 해결이 되니깐 그럴 수밖에 없어서 일 것입니다. 제가 강조한 것은 형제가 둘이 합쳐서 신앙으로 극복하자지만, 사실 이것은 잘 안 먹힙니다. ㅋㅋ
그러고 보면, 위에 내용대로 저와 우리들이 영적이라고 강조를 하는 기독신자들인데, 기본적인 것부터 생활 습관들이 잘 안되기도 하고 원하는 조건들도 말할 수없이 너무 높게 측정해 나서 모임을 참석하고 번개를 치지지만 하나의 놀이 문화로 활동하는 것으로 우리들은 느낄 것입니다. 서로의 조건에 해당되는 형제들을 눈 닦고 찾아보아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저출산 고불가 고금리로 자영업자들은 돈이 안 벌립니다. 직장인들도 AI 시대로 위태롭고 싱글 크리스천들이 활동하기 좋은 시기 제도 문화들이 어렵게 다가오는 것이 현실입니다.
매번 참석을 하려면 회비도 만만치가 않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래도, 저는 기독교 신앙은 지켜야만 된다고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건강을 지키려면 술. 담배는 안 해야 하고 적절한 운동과 식생활 개선을 하지 않으면서 건강을 바란다면, 세상사람들 보다 못하거든요. 잘 알고 하는 그들은 다하니까요!? 그리고 더러운 성깔 성질머리를 고치고 그기에 영성이 첨가가 되는 것은 하나님 뜻이 영과 혼과 몸이 흠과 점이 보존하기를 바라시니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려는 것이 됩니다.
베드로후서 3:14 KRV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https://bible.com/bible/88/2pe.3.14.KRV
데살로니가전서 5:23 KRV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https://bible.com/bible/88/1th.5.23.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