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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카페에 시간권으로 200시간 결제해서 이용중이였습니다.
실수로 퇴실 처리를 안눌러서 무려 130여시간이 그냥 날아가 버렸네요. 어제 한 일주일만에 스카에 가니 입장이 안돼서 관리자한테 문자로 물어보니 5일연속 퇴실처리가 안돼서 시간 다 썻다고 ..이제 시스템어쩌구 조치가 안된다네요
복구는 안되더라도 다시 ctv 확인해서 시간권을 다시 발급해달라고 해도 무조건 안된다네여...
내 실수도 있긴하지만 이용하지도 않은 스카 시간을 이렇게 다 날리는게 맞는지 납득이 안가네요...이런경우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지 유사한 경험이 있는 분 계시면 사례가 있으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7 16:24
알바는 없고 무인으로 운영되는곳인데 사장이란 사람이 전화는 안받고 문자로만 무조건 안된다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소비자원에 전화하니까 업체에서 협조 안해주면 민사소송 할수밖에 없다고 하네요.나 원 참
보통은 일정시간 지나면 퇴실처리되는 시스템있거나 하다못해 50퍼라도 복구해주던데 거기 너무 이상하네요ㅠㅠ 동일 케이스는 아닌데 저는 타이핑 된다고 해서 한달권 결제해서 딱 3시간(5천원) 썼는데 분위기가 거기서 저만 타이핑하는 분위기라 눈치보여서 바로 환불받으려했는데 수수료등 30%(5만원) 제하고 환불해준다고 해서 해당 대화내용 캡쳐해서 네이버리뷰에 박제했고 그 리뷰 지우려고 연락오긴 하더라구요
정말 황당하네요 금액을 떠나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운영하는곳은 첨 보네요.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해야겄습니다.. ㅡ.ㅡ
헤? 아니 뭐 그날 하루정도눈 날아갈수있다치지만 너무하네여;;(
유도리가 너무없어서 곧망할듯
리뷰도올리고 지역카페에 올리겠다하세요
뭐그딴식으로장사를 ㅡㅡ
저는 자주 까먹었는데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면 시간 확인하고 다시 채워주시던데 ㅠㅠ 너무하네요……. 200시간하신거면 돈 많이 쓰셨을거같은데… 그런사장이면 알아서 망할것같긴한데
리뷰 잘못쓰면 또 고소한다고 난리칠 것 같기도 하고 머리아프시겠어오 ㅠㅠ
저희 스카는 외출 후 3시간 지나면 자동 퇴실처리 되는데,,,, 근데 운영하는 곳 입장에서도 한 자리를 계속 사용하는 상태로 두면서 다른 분들이 스카이용을 못했다면...또 환불 어렵다는 주장이 이해가 가기도 하고ㅠㅠ 그래도 적절한 선에서 합의점을 찾았으면 기분 상하는 일은 없었을텐데 싶고 그렇네요ㅠㅠ
거기는 빈자리가 많아서 한 자리 없다고 다른 사람이 그 스카를 이용못하는 경우는 절대로 없거든요..정말 한심한 스카라고 밖엔..
@iilllllliii 그런거라면 진짜 스카측 대처가 많이 아쉽네요ㅠㅠ
그런 모든 것들이 다 영업에 영향이 갈텐데,,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ㅠㅠㅠ
아침에 문자가 왔는데. 고객실수로 이리된건데 봐달라고 하는게 잘못아니냐 이러네요. 내실수인거 누가 모르나.. 저런 마인드로 장사 하다니. 아침부터 또 열이 받네요
사장님이 신의칙을 모르시나보네요
하루치도 아니고 130시간이 날라갓는데 이걸 안돌려주다니..문자캡쳐하고 리뷰올리시죠
와 망하겠네요 무슨 스카가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