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는 무엇이든 적당히 그저 주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금수저는 그 뒷배가 튼튼하고 또는 현실 삶의 능력이 돈 버는 기술적인 실력을 쌓아서 금수저의 대를 이어 가는 것을 우리들은 삼성가의 이재용 회장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주변에 잘나가는 중. 소기업자나 자영업자나 금융가에 투자 펀드 업자들 각종 전문가들은 그 실력을 보통보다는 아주 뛰어난 이 세상의 돈 버는 지식과 실력으로 웬만큼은 다 평정을 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흑수저는 그들의 가르침을 따라서 배워서 하려니 어지간히 힘이 드는 것을 느낄 수밖에는 없습니다. 하고 안 하고는 각 개인의 선택 사항들입니다. 저는 후자인지라 무엇이든 알고 배워서 그들의 선망의 대상에 우뚝 서서 지켜보려는 마음이 아주 강하게 작용을 하지만, 사실 지나친 자신감이 코를 찌르는 것으로 자제하지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태생적으로 다른 세계 태생적으로 잘 배운 이 세상을 어떤 세월 속으로 속달로 배워 무엇이든 다 경험적 삶의 사고로 채득하겠습니까!? 그렇게는 안되는 거와 같은 거니까!? 세상 변화를 읽고 적응하는 정도로만 만족하는 것으로 마음의 평안을 찾는 생각입니다.
이런 세상에 믿음을 지킨다는 건 쉽게 접근을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인간의 연약한 부분을 잘 알고서 컨트롤하게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는데(모르면 잘 알아야 하는 연마의 과정도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 과정은 하나님의 성경 말씀으로만 나타내시고 구원을 이루어 가는 성화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로 기독교인들에게만 허락하셨다는 것을 아는 것은 지혜요. 지식이요. 명철이다고 솔로몬의 잠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주어진다고 하십니다.
곧 믿는 자였고, 히브리서 11장처럼 믿음에 경주에서 승리하는 자들이라고 믿음의 조상 선진들이 믿음의 실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것을 성경에 기록하여 후대에 믿고 따르라는 것을 교훈으로 삼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끝까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견디고 지키라고 우리 예수님은 공생에 때 곳곳에서 알려 주셨습니다.🙏🏻
모든 성경은 교훈과 책망과 하나님의 의로 교육을 하기에 유익하고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하다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16-17 KRV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https://bible.com/bible/88/2ti.3.16-17.KRV
이 과정은 우리들이 따르려는 마음으로 증폭적인 성령 하나님의 지지를 받아야만 가능합니다. 적당히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지치지 않은 이 땅을 정복하는 가나안 땅의 믿음 일 수도 있고 또는 쉴 새 없이 변화는 세상을 따라잡으려면 부단히 하나님도 역사의 주관자로 내 안에서 또는 우리들 안에서 역사를 하시니 그 능력을 힘입어서 저와 우리들은 힘을 다하여 매 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거 밖에는 없습니다!!
맞습니다. 따라가는 중에 좌절 낙담의 출애굽 과정도 있으며, 그렇지만 모세와 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믿음의 선진들도 있습니다. 두려움과 실망케 하는 사단의 세력들을 공격하는 갈렙과 같은 믿음으로 그들은 우리들의 밥이라고 담대하게 고백하며 담대하게 말씀으로 싸워서 정복하게 만드시는 분은 우리 주 예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의 법도를 지키는 것과 그분의 뜻을 좇는 삶의 적용부분까지 깊숙히 성령님의 임재를 매순간 가질려면 금수저와 같이 돈버는데 밝아야하듯 우리들은 성령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통치 지배하심을 깨닫는 순간 순간을 잊지않고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아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