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景福高 34回 同窓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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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열린 마당] 소식 YouShine entertained by our GRACIOUS classmate, 유재식...
유샤인 추천 0 조회 176 07.08.10 12:2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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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19 10:42

    첫댓글 경복고34회 동문, 3학년 2반 유재식 부부와 3학년 4반 임상환 부부의 뱅쿠버에서의 행복한 만남이 참으로 좋아 보인다. 서울의 신학순 덕분에 캐나다 유재식과 이미 Skype 전화 및 일반전화로 통화한 바 있었지만, 이렇게 모처럼, 노숙한 은발의 미소띈 건강한 모습을 본 것은 처음이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34회 동문들 모두가 두 분 부부의 만남이 마치 자기가 직접 만난 것처럼 그렇게 반가울 것이라고 여겨진다.

  • 07.08.15 10:38

    몇년전 뱅쿠버에 라이딩차 가려다 귀로의 동경-서울간 티켓을 못 사 불발되었을때 유사장과 메일과 통화를 나눈적이 있었지만 그 때 모텔을 인수해 고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위 사진에서 신수가 좋아진것을 보니 반갑네요. 그 뒤 다시 한번 갈까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 지긋지긋한 비행시간이 지겨워 나서지 못하고 있지요..10시간 이상 잔차를 타라하면 타도 좁은 좌석에 앉아가려면 미쳐서 발작이 날것 같아서리 못 나서고 있지요..ㅎㅎ

  • 작성자 07.08.11 03:08

    유재식 부부 opened the Yukiya Sushi, a Japanese restaurant from almost an empty place, which in itself is quite an accomplishment. Please click the links that I gave in my post to see the beautiful resort (or retirement?) city where our classmate opened the cute restaurant. Next time I go to Canada, I intend to visit the beautiful city.... This time I did not have time after visiting most of my in-laws.. Thanks for adding your comments, 염태호 and 波 來. I'd like to take this occasion to thank 유재식 부부 for accomodating my last minute call...

  • 07.08.13 09:53

    김홍배 동문의 편지 : Hello, friend! (중략) I traveled here and there during the last two months and I particularly enjoyed my trip to Vancouver & Alaska. My only regret is that I was not able to call Yu Jae Shik to say hello in Vancouver(하략). 아아, 그랬었구나. 김홍배도 알라스카와 뱅쿠버 여행 중 유재식을 만나고싶었다니까, 만났었다면 참으로 반갑고 기뻤을텐데..., 유샤인의 글을 읽어보니까, 요즘에 유재식의 거주지는 뱅쿠버에서 2시간 걸리는 Harrison Hot Springs라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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