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를 기꺼이 감당할 줄 알아야 장미를 전할 수 있다
오늘(2026년 7월 16일) 명상이 있는 목요일, 열림교사들이 함께 모이는 시간에 생각지도 못한 감동의 선물을 교수님으로 부터 받았습니다.
2026년 상반기 전액 지원 독서심리지도사 자격과정 강의를 잘 마친 프로강사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지원사업을 이끌어 준 열림교사들을 위해 직접 꽃다발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꽃시장에 직접 가셔서 꽃을 고르고, 장미의 가시를 하나하나 손수 떼어내시며, 교사 한 사람 한 사람을 떠올리며 정성껏 꽃다발을 만드셨다고 합니다.
더 싱싱하고 아름다운 꽃을 전하기 위해 전날부터 분주히 움직이셨을 그 시간을 생각하니 꽃보다 더
큰 사랑과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들려주신 한마디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습니다.
«"장미를 주고자 한다면 손에 박히는 가시쯤은 기꺼이 감당해야 한다."»
무언가를 이루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를 세우는 일에는 반드시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이 있다라는 것. 그것을 피할 것인지, 기꺼이 받아들일 것인지는 결국 나의 선택 이라는 것.
행복도, 성장도, 삶의 방향도 결국은 내 손안에 있고, 내가 어떤 마음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나의 삶은 만들어지고 펼쳐진다라는 것.
오늘 꽃다발 한 다발은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사랑은 말보다 행동으로 전해지고, 헌신은 작은 수고를 기꺼이 감당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해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전액 지원 독서심리지도사 자격과정을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 주신 모든 열림교사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늘 먼저 사랑을 실천하시며 삶으로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받은 꽃은 언젠가 시들겠지만, 그 꽃에 담긴 마음과 가르침은 오래도록 우리 마음속에 향기로 남을 것입니다.
스승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첫댓글 스승님의 제자 사랑은 참 깊고도 깊습니다. 스승님께서 우리들의 스승닝이라 정말 좋고 우리들은 이리도 복이 많은 자랑스러운 독서심리지도 열림교사들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교수님과 열림선생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ㅎㅎ
늘 함께 해주는 나의 제자들~
장미를 줄수있다면 기꺼이 가시를~
모두에게 감사하고 지금처럼 우리 아름다운 삶을 살아갑시다~^^
가슴속에 사랑을 키우고 그 사랑을 나누는 법을 스승님께 배우며 갑니다.
함께 가는 길 위에 깊으신 스승님의 사랑에 또 한번 감동을 받았어요.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앞으로 따르고 배우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