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하루하루가 한시간한시간이 아숩다보니..
시간들여 공들여 아이옷 만들어주는게 거의 불가능하더라구요..
근데 급하게 아침에 어린이집에서 수영캠프가는데~~
예전에 만들어준 수영복이 작은거여요..ㅎㅎ
그려서 완전 날치기루 만들어서 아침에 급히싸보낸 문제의 수영복..ㅎㅎㅎ

저는 수영복 엄청 어려울줄 알았어요..(예전에 만든건 증말 엉망이라 ㅎㅎ)
근데 옷보다 더 쉬운듯해요..^^
제가 좋아하는 접밴드로 윗부분 마무리해주구요..
조금 허전한듯해서.. 판매중인 모티브를 붙여주구요(실바꿀시간이 없어서핑크실이 그대루 보이죵..ㅋㅋ)

어깨끈까지 쭉 박아주구요..ㅎㅎ

밑단은 원피스형태루 대강 한쪽으로 주름잡아서 붙여주구요..^^

모자는 안맞아 한개 더 만들었죵..ㅎㅎ
핑크강쥐원단인데...
반마로 큰놈 사각까지 나올거같아요..
알차게 사용한 원단이네요..^^
어설프고 얼렁뚱땅이라 부끄럽지만...
원단이 많이 커버해주는듯~~ㅋㅋㅋ
휴가를 갈수있을란지 몰르겄지만....
나중에 수영장에서라두 착샷 올려드릴께요..ㅎㅎㅎ
아림이가 엄청좋아해서 뿌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역시 원단집 사장님 답게



멋지게 작품도 성공








어쩜 공주 수영복을 오호



너무 사랑스러워요



뭐든지 코디하시는데는 도가 트신분이란걸 다시 한번 알겠어요



아..따님이 아림이이군요



아우 이름도 귀엽다...


---------모티브 흑흑흑 너무 이뻐요



-------



담님...피로와 스트레스 
날려보내시게요



네




휴가 꼭 다녀오세요
담님~~모티브땜에 완전 력셜해보여요~~모자까지 간단하게 만드셨네요~~
저희 딸 이름하고 비슷해요~~아림이~~울딸은 아란이~~
킁킁킁님////아란이요



제가 그토록 궁금해하던 딸랑구 이름이 아란이라구요



오호


오늘의 수
...아란이













수영복이 샹큼해서 심플해도 이뻐요




아림이가 휴가 빨리 가고 싶겠어요







아이들 위해서 시간 좀 내주세요
네..
요즘 수영장가자구 난리여용..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엄마의 정성이 담긴 옷이네요
공주님이 친구들한테 엄청 자랑할것 같아요.ㅎ
대단 하세요...바쁜시간 쪼개서 옷까지 만드시고....
우와~ 저두 이거보니깐 도영이 수영복 급 만들어주고 싶어요..아직은 안되겠찌만..ㅋㅋ
요세 조금씩 돌리다보니깐 오홋... 미싱이 넘 잼나는거 있쭁?ㅋㅋㅋ
보고파 홧팅이다..


















참.. 잘만들었엉...

정말~~ 급하게 만드신거 맞아용??
산것처럼 이쁘기만 하네요~~
흰둥오리님










고맙십니당..





ㅎㅎㅎㅎ날치기인데도 제대로 만드신거같아요 저도 어려울꺼같아 손못대고있는데.........할만한가요? 저도 도전해봐야겠네요 근데 안감에 흰색천 하신거에요? 팬티부분에?
엄청 쉬워요..^^ 간단히 만들어두 테가나구요..
워낙 부피는 작고 비싸잖아요..




보람이 더 큰듯해요.. 수영복은..

예쁘네요.
았을까
.... 생각했는데


....
순간 궁금했었어요.
팬티까지 붙여 만든거면 뒤에 지퍼를
끝까지 사진을 보니 따로 만든 옷이네요.
옆집 엄마가 예쁜 원피스를 사서 입고
들뜬 기분으로 외출했는데,
화장실에 가 보니 그 옷을 통채로 벗어야 하는 옷이었다고.....
어디를 잘라야 편한 옷이 되겠냐고 가지고 왔드라구요.
팬티가 따루여요..
스판이 워낙 좋아서 지퍼두 필요엄꾸용..

공구에 올라온 수영복 사진 보고..
어떤분 작품이 이리 멋진가... 했더니 담님 작품이시네요~~~
너~~~무 멋져요..
모티브도.. 요렇게 달아주니 더 예쁘네요~~
요.. 원단.. 정말.. 저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원단이에요..
바느질도 잘 되고.. 짱짱하고.. 탄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