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흐르는 강물처럼-따로,또 같이 원문보기 글쓴이: 섬진강
첫댓글 어..내가 예전에 쓴 시같은데....^^
그러셨나요? 선배가 올린 시가 좋아서 저도 이 곳에 올려봤습니다.
마지막,,,구절.....(묻지마라 그해 가을 문턱이 얼마나 시렸는지.)아프군요 좋은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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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구절.....(묻지마라 그해 가을 문턱이 얼마나 시렸는지.)아프군요 좋은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