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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월가의 세계적인 대형 투자은행 리만브라더스 파산 이후 1929년 대공항(Great Depression) 이후 초유의 세계적인 경제,금융 위기를 회복하는 과정이 벌써 3년이 지났다,오랫동안 잘 버텨 왔다고 생각한다,어짜피 미국 월가의 독점 금융자본과 연방 재무부,정식정부 기관이 아닌 주식회사인 FRB(연방준비제도)의 이면의 합의로(밀약) 월가의 금융 시스템의 전면적인 파산의 위기에서 구한 것이다.
기축통화인 $를 발행하고 세계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FRB가 국가기관이 아니고 주식회사인 것이다,한마디로 웃기는 얘기다,세계 금융,자본 시장의 시장참여자들은 그들의 기만적인 행동과 장단에 번번히 기만을 당하며 놀아나고 있는 것이다,전세계의 국가와 시장참여자 들을 상대로 사기를 친 휴지조각에 지나지 않는 각종 채권,파생상품과 월가의 금융시스템에 잠재해 있는 자산의 버불붕괴로,
천문학적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연방정부는 월가 대형은행 들의 재무재표 이외 계정의(SIV 특수계정) 자산을 각종 분식,편법 회계를 암묵적으로 묵인하고, 자산가치 시장가 회계제도를(Market-to-market) 의회 압력으로 잠정 중단하고,FRB는 연방은행법을 최대한 편법으로 적용하며 각종 긴급구제 금융 프로그렘을 동원하고,재무부는 긴급 구제금융(TARP)제도로 월가 금융시스템에 천문학적인 국민의 세금을 쏟아 붓고,(FRB의 각종 구제금융 프로그렘과 재무부의 긴급 구제금융을 총합해 동원된 자금이 약 11-12조$로 추정하고 있음)
2009년도 상반기에 전세계 시장참여자들의 신뢰를 얻기위해 월가의 독점 금융자본과 사전에 결탁하여 각본대로 월가 대형 은행들의 허울좋은 형식적이고 기만적인 재정건전성 테스트(Stress-test)를 하며 시장참여자 들을 기만하여 운좋게도 Stress-test의 발표가 성공하여 2009년도 월가 다우지수의 저점을 찍고 급상승하는 계기를 만든 것이다,세계 증시도 동시에 덩달아 상승을 지속했고...
월가의 독점 금융자본 들은 FRB 와 재무부의 박자를 맞추기 위해,월가의 일반적인 상식 으로는 이해가 않되는 일로, 그당시 Citi 은행이 예상외의 매출이 증가하고,수익이 날것 이라는 CEO인 Virkrm Pandit의 사내 메모 쪽지가(정식 자료도 아니고 단지 연필로 끌적끌적한 쪽지임) 외부에 유출이되 언론에 보도되 은행 주가를 일제히 끌어 올리고,BofA은행 CEO Kenth Lewis도 그 다음날 BofA은행의 실적도 월가 에널리스트 예상을 넘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언론에 발표를 하며 짜여진 각본대로 박자를 맞추며 월가의 주가를 끌어 올리며 전세계 금융,자본 시장의 시장참여자 들을 상대로 기만적인 행위를 계속한 것이다.
FRB가 상기한 각종 구제금융 프로그렘 이외도 2차에 걸쳐 양적완화($ 발행) 으로 경제,금융 시스템에 천문학적 유동성을 공급한 것은 미국의 경제 경기부양에도 일부 목적이 있었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월가 금융시스템에 잠재해 있는 각종 채권,파생상품의 악성 부실채권의(Toxic-assets) 자산가치를 끌어 올리고,월가 독점 금융자본이 원유,동,철등 각종 원자재,주식,통화등 각종 자산에 단기투기를 해 단기수익을 올리며 월가 독점 금융자본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것이 근본 목적이 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현재 까지는 일단 FRB 총재 벤 버냉키의 의도대로 성공을 했다고 생각한다,하지만 필자는 벤 버냉키도 이제는 한계점에 도달 했다고 생각한다 월가의 금융 시스템의 붕괴 위기는 간신히 벗어 났을지 모를나 경제 회복과 고용의 증가는 단지 돈을 무작정 찍어낸다고 회복되는 것은 아니다,2008년도 금융위기 전 처럼 저금리의 유동성 공급으로 주식,채권,파생상품,원자재등 각종 자산가치는 인위적인 버불로 상승 시킬 수 있으나,각 경제주체(가계,기업,정부)가 버불로 인한 자산가치의 상승과 초 저금리의 Easy money의 빚으로 쌓은 경제는 각 경제주체가 장기간 고통스러운 부채축소(Deleverage) 과정을 거쳐야 서서히 회복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경제 논리인 것이다.
긱 경제주체의 능력을 넘는 과도한 빚으로 쌓아온 경제,금융 시스템의 붕괴는 결국은 각 경제주체가 근검,절약으로 지출을 열심히 줄이고 버불로 버불을 쌓는 자산가치 상승으로 인한 부의 효과(Wealth-effect)가 아니라 부채를 갚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리며 실물경제의 생산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부를 창조하며 부채를 갚아 나가며 서서히 빚을 청산하고 가계나 정부의 재정이 건전성을 회복한 후에 가계의 소비와 정부의 재정지출과 기업은 투자를 늘려, 가계나 국가의 경제가 회복되며 성장하게 되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경제의 진리인 것이다,자산가치 상승으로 인한 부는 실질적 부가 아니라 단지 부의 심리적 효과로 언젠가는 거품이 꺼지고 붕괴될 수 박에 없다는 것은 경제사적 으로도 분명히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FRB 가 2차에 걸쳐 양적완화 정책을 실시해도 미국의 경제가 회복이 않되고 고용이 증가하지 않는 근본적 이유인 것이다,그런대 FRB가 3차 양적완화 정책으로 또다시 $를 찍어낸다고 경제가 회복되고 고용이 증가 하겠는가? 더구나 신용시스템의 버불붕괴로 인한 금융위기는 치유되는데 5-10년 가까이 장기간을 요한다는 것이 유명 경제학자들의 공통된 견해이다.
FRB의 무한정으로 공급된 유동성으로 각종자산 가치의 상승과 월가 대형 독점 금융자본이 각종 자산의 단기투기로 2008년도 금융위기의 악성 부실자산의 천문학적 손실이 얼마나 보전 됐는지는 모르지만 FRB 총재 벤 버냉키도 월가 금융시스템의 손실이 어느정도 회복 되었다고 판단되는 현재 상황으로,경제,금융 시스템의 최악의 상황이 재현되지 않는한 3차 양적완화 정책을 내,외의 강력한 반대와 비난을 감수하며 추가로 실시 하는 일은 신중을 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가 글의 제목으로 "Kospi 지수 반등시 주식매도 마지막 기회"라고 한것은 향후 EU 국가부채 위기의 확대와 지금까지는 FRB의 초 저금리와 2차에 걸친 양적완화로 무한정 공급한 국제 금융자본의 투기자본과 Carry-trade 자금(저금리 국가에서 고금리 국가로 자금 이동)의 풍부한 유동성이 각종 자산가치를 상승 시키고 우리나라 Kospi 지수를 지금까지 상승시킨 $ 유동성 장세는 끝났다고 필자 나름대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월가,EU 주가지수는 물론 전세계 주가지수가 폭락을 계속하다 어제(9/29) EU 국가부채 위기의 핵심 키를 쥐고 있는 독일의 하원의(Bundestag) EU 금융 안정기금(EFSF)의 증액 법안의 표결이 통과 될것 이라는 시장참여자 들의 기대와 필자가 지난주(9/23 글 참조) 글에서 얘기한 EFSF 자금의 신용창출로 승수효과를 극대화 하는 Leverage(부채) 를 약 2조$로 확대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 발표로 그리스의 국가부도 위기를 면하고 EU 의 국가부채 위기 확산이 진정될 것이라는 기대감 으로 Kospi는 물론 전세계 주가지수는 며칠동안 폭등을 했다.
주가지수 폭등은 상기한 이유도 있겠지만 그동안 공매도(Short-position)의 청산과 분기말의 해지펀드등 기관투자가 들의 대규모 Window-dressing이( 수익률이 높은 포트폴리오 교체) 지수 급등의 주요인 이라고 생각한다,국내 Kospi 지수의 외국인이 2일 동안의 일부 매수는 국내 기관과 개인투자자들 한테 미끼를 던지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U의 국가부채 위기의 해결책과 향후 전망은 9/29일 올린 글에서 상세히 설명을 해 여기서는 과정과 배경의 상세한 설명은 생략하고,한마디로 말하면 독일 의회에서 EFSF 자금 증액 법안이 통과 되었다고 해도, EU 국가부채 위기는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이제 해결의 첫걸음을 시작한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EU의 핵심국인 독일,프랑스와 주요국의 지도자 들의 과감한 결단의 지도력 부족으로 그동안 미온적인 해결책으로 금융,자본 시장 시장참여자의 신뢰를 점점 잃고 불안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일단은 당분간 또다시 시간을 번 것이다.(배경의 상세한 내용은 9/29일 글 참조)
국내의 유명 경제 연구소의 일부 연구원 이나 에널들과 금융,자본 시장참여자 들이 EU 국가부채 위기의 확실한 해결에 큰 기대를 갖고 있는 독일 의회에서 통과된 EU 금융 안정기금의(EFSF)의 2조$ Leverage(부채)확대는 현재로서는 실현 가능성이 극히 불투명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미국 이나 마찬 가지로 EU도 금융위기 이후의 정부의 엄청난 금액의 긴급 구제금융 투입과 금융시스템에 잠재해 있는채권,파생상품등 각종 자산의 천문학적인 악성 부채의 손실을 초 저금리 유동성 공급의 미봉책으로 막아온 것이다 한마디로 언젠가 터질 수 밖에 없는 빚으로 빚을 돌려 막아온 것이다.
EFSF의 2조$ Leverage 확대의 실현 가능성이 어려운 이유는 얼마전 독일의 헌법 재판소에서 EFSF 기금의 운용방법 이나 확대는 반드시 독일 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판결을 했고,9/28일 헌법재판소 판사가 EFSF 자금의 Leverage 확대는 독일이 보증을 하는 것이고,독일의 국가부채 증가로 재정주권을(Sovereignty) EU 에 넘기는 것과 마찬가지 라고 얘기하며 그럴경우 EU의 리스본 조약(Risbon Treaty)개정의 독일 의회 승인과 국민투표를 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했다.
국제 신용평가사의 EFSF 기금 2조$ Leverage 확대시 EFSF 가(SPV : 특수 목적 법인을 통해) 발행하는 채권은 물론 독일과 프랑스의 최고 신용등급(AAA)도 강등할 것이라고 예고하여, 더욱 독일 로서는 선뜻 수락 하는 것은 국내 정치,경제 상황의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 것이다,한마디로 현재 EU 국가부채 위기는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자 않고.스페인,이태리 국채 이율 급등과 독일,프랑스,이태리등 EU 대형은행 들의 주가 폭락과 주가지수 폭락의 얼마전 상황과 전혀 변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현재 고금리로 만기 국채 상환의 누적되는 이자와 원금으로 그리스는 도저히 더이상 버틸 수 가 없고 한계점에 다다랐 다고 생각한다,조만간 그리스는 국가부채의 질서있는 사전 구조조정으로(Restructuring : 채권자와 사전 합의로 원금의 탕감과 장기로 만기 연장,이자율 하향 조정: 부도나 마찬가지 임) 갈것 이라고 생각하고,상황에 따라서 사전에 독일과 프랑스와 이면 합의로 Eurozone을(유로화 단일 통화국) 자진 탈퇴할 가능성이 있고 그러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 이라고 생각한다.
일부에서는 11월에 프랑스 에서 개최되는 G20 선진국 정상회담에 기대를 하고 있으나 지금은 2008년도 경제,금융 위기의 상황과는 각국의 정치,경제,금융 시스템의 환경이 틀리고,그 당시는 G20 각국은 1929년 대공항 이후 겪어 보지 못한 초유의 세계 경제,금융 위기 상황에서 금융시스템의 붕괴를 우려해, 각국의 지도자들이 상황의 긴박함을 생각해, 합심 공조를 하여 금융시스템에 공적자금을 대규모 투입하고 유효수요 장출을 위한 케인즈의 경기부양책인 재정확대(Pump-priming) 정책을 실시할 수 있는 재정적 여유가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미국,EU는 물론 인도는 국가부채의 증가와 경상수지의 지속적 적자 급등하는 인플레이션 중국은 급등하는 인플레이션과 지방정부와 금융 시스템 부실채권의 누적,우리나라는 인플레이션의 급등과 재정정책의 한계로 2008년 처럼 쉽게 공조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인도네시아,남아공, 남미 브라질,멕시코 상황도 대동소이한 상황이다,단지 공조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G20 각국의 공조로 IMF 기금의 확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IMF 기금의 확대 공조도 중국이 이번 기회에 IMF의 주도권을 확실히 잡기위해 미국,EU의 확실한 양보를 받아내려 할 것이기 때문에,결국은 IMF 기금 증액이 타결되 겠지만 과정에서 이면의 힘겨루기가 치열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한다,필자는 올해 초에 올린 글에서 FRB총재 벤 버냉키는 2011년 11월 G20 선진국 회의 전에 국제 금융,자본 시장에 인위적으로 불안감을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한적이 있다,버냉키는 현재 혼자서 아릇한 미소를 짖고 있을 것이다,국제 금융,자본 시장을 통해 이면 공작을 하며 EU와 중국을 압박하면서...
11월 프랑스의 G20 회의에서 프랑스,중국,브라질등 국가가 $의 기축통화 문제점을 강력히 제기하며 국제 통화시스템의 개혁을 제기할 것으로 필자도 예상했지만 현재의 국제금융,자본 시장의 상황에서 어느 국가가 감히 $의 기축통화 문제를 제기할 수 있겠는가!? 기축통화인 $ 를 마음대로 발행할 수 있는 세계의 중앙은행으로 FRB는 EU의 중앙은행에(ECB) 그렇게 목말라 하는 $를 공급하고 있는데.. 월가의 독점 금융자본과 은밀한 결탁을 했는지 아닌지 알 수는 없으나 벤 버냉키가 대단 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자세한 배경 설명은 길어져 생략함)
EFSF의 Leverage 2조$ 확대의 불확실,11월 G20 선진국 정상회 에서 상기한 IMF 기금증액 이외에 EU 국가부채 위기 해결의 뚜렸한 공조방안의 결여,EU 국가부채 해결과 금융,자본 시장 시스템의 안정을 위한 확실한 방안인 Euro-Bond 발행의 가능성이 현재로는 거의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고 설사 추진을 한다고 하더라도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 당장 하루하루가 급변하고 불안한 금융,자본 시장 환경 에서 그리스는 물론 남유럽 국가부채 위기 국가인 스페인,이태리의 국가부채 만기상환 이자와 원금의 누적,손실의 누적으로 급히 자본확충이 절박한 은행들 등.. 현재 상황 으로는 EU 국가부채 위기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거의 가능성이 없어 EU의 금융,자본 시스템의 불안한 상황은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기와 같은 국제 금융,자본 시장의 환경과 원유등 국제 원자재와 각종 자산의 약 80-83%가 기축통화인 $ 표시 자산인 상황에서 2009-2011년 상반기 까지 kospi 지수의 지속적인 상승을 이끌었던 국내에 약900억$ 가까이 유입된 $ 유동성 장세는 다시 기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게다가 미국의 경기와 EU의 경기의 둔화 가능성으로,수출 의존도가 타국에 비해 월등히 높은 소규모 개방 경제하 에서 우리나라는 세계적 경기 둔화 상황에서 대외적 충격을 덜받기 위해서는 중국의 지속적 높은 경제성장율과 현재는 가능성이 없지만 추가 경기부양책을 기대할 수 박에 없는 상황이다.
중국도 현재 급등하는 인플레이션으로 고금리와 재정긴축을 지속할 가능성이 있고 국제 신용평가사 들도 은행과 지방정부의 부실채권증가의 우려와 부동산 개발 업체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예고 하고 있는 상황에서,그동안 물량이 없어서 못팔던 홍콩에서 발행하는 중국 본토 채권(Dimsum Bond)도 해지펀드 등 국제 금융자금의 집중 매도로 채권 이율이 급등하고 가격이 폭락하는 상황으로 기축통화인 $ 자산 으로 국제 금융자본이 집중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고,본토에서는 인플레이션 억제책 으로 인민은행이(PBOC) 일일 변동폭을 확대로 위완화 상승을 유도해도,홍콩 외환시자에서 중국의 위완화는 하락을 계속하고 있다.
상기와 같은 상황에서 2012년 현재 주석직 후계자로 거의 확실시 되는 시진핑과 이거창 총리로의 지도체제의 안정적인 이양을 위해 경기가 급격히 악확되면 최악의 경우에 추가 부양책을 실시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는 없으나 인플레이션이 계속 급등 한다면 추가 경기부양책의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세계 경제와 중국 경제의 상기와 같은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현재 경제주체(가계,기업,정부)의 총 국가부채가 GDP의 약 370-380% 로 추정되 영국,스페인과 함께 세계에서 최고로 높은 수준이다,영국 파운드화는 준 기축 통화이고 영국이 국가부채 비율이 높은 것은 런던이 국제 금융중심지 로서 세계 대형은행 들의 부채가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와는 구조와 성질이 다른 부채인 것이다,스페인은 현재 국가부채 위기 상황이고....
서두에서 강조한 대로 각 경제주체가 능력의 한계를 넘는 빚으로 쌓은 경제는 국가 경제,금융 시스템에 잠재해 있는 큰 위험이고, 빚으로 빚을 막는 돌려막기의 반복은 언젠가는 반드시 한계에 다다라 국가 경제와 금융,자본 시스템에 심각한 위기가 닥치는 것이다,가계,정부,기업의 경제주체의 부채가 누적되는 상황이고 2008년도와 같이 세계 경제,금융 위기에서 정부의 경기부양책 으로 재정확대 정책을 추가로 실시할 수 없는 여건 에서 정책 당국자 들은 대외의 금융,자본 시장의 불안한 환경으로 국내의 Kospi 지수의 폭락과 환율의 급등(원화 하락)을 외부적 환경 변화 탓으로 돌리며, 국내 경제의 훤더멘탈은 튼튼 하다고 판에 박은 얘기만 반복하지 말고 외부 금융,자본 시스템의 불안한 환경변화 만 탓할 것이 아니라, 국내 내부의 경제와 금융 시스템의 잠재해 있는 위험 요소의 문제점을 냉철히 파악하여 심각한 문제점을 직시하고 철저히 대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개인적 분석,판단 으로는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는 낙관할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과거에 그 배경을 상세 분석한 글 참조)
"Kospi 지수 반등시 주식매도 이번이 마지막 기회" 라고 필자 나름대로 생각한다.
아직도 일부 에널,전문가들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주식시장의 낙관적인 전망을 얘기하며 개인투자자들 에게 저가 매수 기회라고 주식매수 권유를 하는 구태를 지속하고 있어 이글을 올린다.
2011.9.30.새벽.처용.
PS : 지나번 어느분이 문의하신 기존 국제 금융,자본 시장의 신용시스템의 붕괴와 금본위 제도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서,저의 생각 으로는 월가의 금융위기나 EU의 국가부채 위기등 국제 금융,자본 시스템의 최악의 위기로 인해 기존 $ 기축통화를 축으로 하는 기존의 신용시스템이 붕괴될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자세한 배경 설명을 드리자면 장시간을 요할 것입니다,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현재 신용시스템의 붕괴는 기축통화인 $와 미국의 국제 정치,경제 헤게모니의 붕괴를 의미 합니다,현재 세계 정치,경제 체제의 안정에 미국을 대체할 국가가 뚜렷이 없는 상황이고,미국은 이면에서 암암리에 철저히 최악의 시나리로에 대비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980년 이후 영국,미국에서 시작된 신자유주의 조류와 미국을 축으로 영국,EU 세계 경제,금융,자본 시장의 중심 국가 들은 1980년대 이후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전을 수반한 금융산업 발전을 정책적으로 집중 추구해왔고,국제 정치,경제의 핵인 타국가 들의 추종을 불허하는 고도화된 금융 공학의 Soft-power 금융시스템으로 무장을 하고 있고 아직까지는 주도권을 확실히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를 들면 금융산업의 발전 과정에서 생산된 각종 파생상품 등(약600-800조$ 규모 추정) 각종 금융기법 으로 국제 독점 금융자본은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거미줄 처럼 복잡하게 연결되 있는 상황입니다.
금융시스템의 거미줄 체제의 붕괴야 말로 그들에게는(독점 금융자본) 아마겟돈 이고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금융,자본 시장 시장참여자 들이 군중심리로 인해 집단적으로 반란을 할 경우 당분간은 최악의 위기를 초래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문의 모두에서 말씀드린 대로 그들은 정부와 이면 밀약과 합의하에 시장참여자 들의 집단적인 군중심리를 이용해 지금까지 해온대로 지속적으로 기만을 하며 체제의 붕괴의 예방과 사후에도 조정을 하며 아마겠돈의 상황은 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떠도는 음모론적(Conspiracy) 얘기로 신용시스템 붕괴 위기를 초래해 현재 국제 정치,경제 무대에서 헤게모니의 확보를 추구하고 있는 중국과 소위 BRIC 국가들의 금융,자본 시스템의 양털깍기를(Fleecing) 한 후 국제 통화시스템을 금본위제도로 시스템 전환을 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지만,저의 생각 으로는 현 $ 기축통화를 축으로 하는 금융,자본 시스템과 IMF,WB,WTO 체제가 앞으로도 상당기간 유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저는 8월초 1차 폭락장에서 Kospi 가 급락후 반등을 하며 급등 할 당시 글을 올려 조만간 아니면 향후 늦어도1-2년 내에 지금보다 엄청나게 주식을 싸게살 수 있는 기회가 몇번은 올것 이라고,개인투자자들은 현명한 판단을 하여 자산을 잘 보호 하라고 말씀 드렸습니다,하지만 이번의 폭락장은 아닙니다 더 큰 폭락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제 금융,자본 시장의 환경변화에 관계 없이 국내의 Kospi 시장에 그런 상황이 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지만,만약에 그런 상황이 온다면 국내,외 경제,금융,자본 시장의 환경을 분석,판단해 Kospi 주식을 싸게 매수할 기회라고 확신이 서면 Kospi지수가 계속 폭락해 주식시장의 시장참여자 들이 군중심리의 극단적인 공포에 쌓여 있을 지라도(Panic 상태) 개인적으로 주식 동호회의 회원을 저의 카페에서 소규모로 한정적으로 모집하여,잠정적으로 주식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PS: 항상 저의글을 읽어 주시고 댓글로 성원과 격려의 말씀을 주시어 항상 감사한 마음을 마음속에 갖고 있고 사정상 일일이 답글을 못드려 항상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사정상 원고를 준비하지 못하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의 저의 생각을 올리다 보니 문장이 너무 길어 지루 하시고 읽으시다가 문맥이 어색하거나 맞춤법 띄어쓰기가 틀렸더라도 양지하시고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과거에 올린 주제는 자세한 내용은 생략 했습니다 저의 과거의 글을 주제별로 참고 하시면 이해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 합니다.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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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늘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그때가 되면 저도 참여 시켜주십시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글 잘 보고잇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꾸벅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처용님
그 시기가 되면 꼭 참여하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 보고 잇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그 시기가 되면 꼭 참여하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그 시기가 안오면 좋겠지만 온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좋은 정보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근데 요즘 한 가지 음모론적 시나리오가 회자되는데, 바로 유럽이 과거 FRB 처럼 양적완화를 시행할 것이라는 겁니다. 이 경우, 생각보다 수월하게 유럽의 국가부채 문제를 봉합하고 그와 동시에 신흥국가(특히한국)으로 자금이 물밀듯 밀려와 한차례 더 버블을 형성한다는 이야기인데, 가능성이 있는 일이라 보시는지요?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때가 되면 꼭 참여하고싶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글잘읽었습니다.
미리 참여의사밝혀두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_(__)_
동호회!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고민되네요.주식투자해서 지금 25% 손해 보구 있는데 손실을 복구 할려면 개속 주식투자 해야 하는데 주가반등시 정리할 지막 기회라고 하니 참으로 난감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저도 동호회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주식투자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세계와 우리나라 제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8월하락장의 손실을 복구 할려고 아둥바둥 중인데 후앙 ㅠ.ㅠ 어렴풋이 이런상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처용님의 글을 보고 일단 머리속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날마다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
그때가 온다면 동호회 참여하고 싶습니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그때가 되면 동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때가 되면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사기만이 판치는 정보속에서 차분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식견에 감사드립니다. 때가 이르렀을때 투자할수 있는 준비를 갖추며 기다리겠습니다. 제게도 동참의 기회가 어길 기원합니다.
항상 긴글, 자세한 설명 감사하는마음으로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기회가 언제인가요?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그때가 오면 저도 동참할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