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헤어지고 싶을때 하는 새빨간 거짓말
수많은 연애 기술이 있지만 헤어짐에도 정도의 기술이 있다는것!
하나. "당분간 혼자이고 싶어"
빙빙 돌려 말해서 당분간 혼자 있고 싶다는 말이지 다시 말해 헤어지자는
말이다.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지자고 말하지 못하는 남자들이 쓰는 비겁
한 말 "우리 서로 시간을 조금 갖자"
둘. "넌 정말 좋은 여자야."
진짜 괜찮은 여자라면 남자들은 절대 놓치려고 하지 않는다.
이 속에 숨겨진 의미는? 넌 좋은 여자이긴 한데 매력은 없어.
셋. "더 이상 널 힘들게 만들기 싫다."
정작 당사자는 힘들다고 생각 안하는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꽹과리까지
치는 이 남자. 그 말에 여자는 "나 하나도 안 힘들어 걱정마" 라고 대답한
다면 남자는 참 답답할꺼다. "내가 너 땜에 힘들거든요~"
넷. "우린 안 맞는거 같아"
처음부터 끼워 맞춘 듯 잘맞는 커플이 몇명이나 될까?
부족한 부분은 서로 채워주며 한 걸음씩 양보하며 맞춰가는 것이 사랑인데
이렇게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는 남자. 처음부터 맞출 생각 조차 없었던 거다
다섯. "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
말 그대로 예의상 멘트다
그렇다고 "나보다 못한 사람 만나나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은가
너는 나보다 좋은 사람 못 만날 거같다 라는 의미가 숨겨져 있다.
출처: (주)가연결혼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