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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G. 레이크의 신성한 생명과 초자연적 신유 대폭발 마스터 클래스]
제1강: 질병의 기원과 하나님의 절대적 본성 — 마귀의 압제인가, 하나님의 뜻인가? (The Origin of Disease and the Absolute Nature of God)
핵심 근거 저서: 《Adventures in God》, 《The Spokane Sermons: The Triune God and Man》, 《Divine Healing: A Scriptural and Historical Perspective》
핵심 성경 근거: 사도행전 10:38, 요한일서 3:8, 누가복음 13:16, 야고보서 1:17, 요한복음 10:10
서론: 지옥의 타협적 신학을 불사르고 절대 생명이신 하나님의 본성으로 돌진하라
20세기 초, 흑사병의 창궐 속에서도 바이러스를 손바닥 위에서 사멸시키고 10만 건 이상의 의학적 불치병을 완치시키며 전 세계를 전율케 했던 사도적 치유자, 존 G. 레이크(John G. Lake, 1870–1935)의 신유 사역은 한 치의 타협도 없는 단 하나의 거대한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그것은 바로 "질병의 기원은 100% 지옥이며, 하나님의 본성은 100% 생명이자 치유"라는 절대 진리입니다.
존 G. 레이크는 자신의 청년 시절, 부모와 형제자매 8명이 결핵과 암 등 온갖 질병으로 연이어 관 속에 들어가는 지옥 같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당시 교회의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은 레이크의 손을 잡고 이렇게 위로했습니다. "형제여, 슬퍼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특별한 뜻이 계셔서, 형제의 가정을 더 겸손하게 만드시고 영광을 받으시려고 이 질병의 가시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순복하십시오."
이 종교적 거짓말은 젊은 레이크의 심장을 분노와 절망으로 갈기갈기 찢어놓았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고통스러운 암 덩어리와 결핵균을 집어넣어 영광을 받으시는 분이라면, 그 하나님은 폭군이자 괴물이지 어찌 자비로운 아버지일 수 있단 말입니까?
마침내 그의 아내 제니(Jennie)마저 결핵과 심장병으로 임종 직전의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 레이크는 성경을 펴 들고 통곡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파고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10장 38절과 요한일서 3장 8절 앞에서 영안이 번쩍 뜨이는 거룩한 벼락을 맞았습니다. 그는 저서 《Adventures in God》에서 그날의 각성과 타협 없는 영적 분노를 다음과 같이 포효합니다.
"교회들이 강단에서 '하나님이 당신에게 질병을 주셨다'고 가르치는 것은 사탄의 가장 가증스러운 걸작품이자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기극이다! 성경 어디에 예수께서 사람에게 질병을 안겨주며 '이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신 적이 있는가? 사도행전 10장 38절은 단호하게 선언한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보라! 질병은 하나님의 은혜로운 훈련 도구가 아니다. 질병은 마귀의 잔인한 압제(Oppression)다! 요한일서 3장 8절은 못 박는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예수께서 멸하러 오신 마귀의 일 중 가장 흉악한 졸개가 바로 질병과 사망이다. 질병은 하늘에서 오지 않는다. 지옥의 쓰레기통에서 기어 나온 마귀의 침략군이다! 하나님은 온전한 빛이시며 그분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요일 1:5). 당신의 몸에 자리 잡은 질병을 거룩한 섭리로 포장하여 품에 안고 있지 말라. 그것을 원수로 규정하고, 갈보리 십자가의 이름으로 즉각 도륙하라!"
제1강에서는 수많은 성도의 손발을 묶어버린 '질병에 대한 종교적 미신'을 성경의 도끼로 완전히 찍어 넘기고, 신유의 절대적 출발선인 하나님의 순전한 본성을 정복합니다.
성경이 확증하는 '질병의 정체와 하나님의 본성'에 관한 3대 절대 진리
존 G. 레이크는 성경 66권 전체를 관통하여 질병과 신유의 문제를 다음 세 가지 절대적 진리로 완벽하게 규명했습니다.
첫째, 질병은 사망의 하수인이며 마귀의 직접적 압제다 (사도행전 10:38, 누가복음 13:16).
"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예수님은 18년 동안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던 여인을 보셨을 때, "하나님께서 이 여인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주시려고 허리를 굽히게 하셨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즉시 그 질병의 배후를 폭로하셨습니다.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여인!" 예수님의 시각에서 질병은 신체의 단순한 생물학적 고장이 아니라, 사탄이 인간의 육체에 채워놓은 불법적인 결박이자 억압이었습니다. 질병을 하나님의 뜻으로 수용하는 순간, 사탄의 결박에 스스로 목을 내어주는 영적 자살행위가 시작됩니다.
둘째, 하나님의 본성에는 질병과 어둠이 단 0.001%도 존재하지 않는다 (야고보서 1:17, 요한일서 1:5).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하나님은 자신이 소유하지 않은 것을 자녀에게 주실 수 없습니다. 하늘 보좌에는 암 덩어리도, 바이러스도, 우울증도, 관절염도 없습니다. 천국에 존재하지 않는 쓰레기를 하나님께서 지상의 자녀들에게 선물이나 훈련 도구로 내려보내실 리가 만무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은 오직 '좋은 것', '온전한 생명', '빛'뿐입니다. 질병을 하나님의 섭리로 둔갑시키는 신학은 하나님의 성품을 사탄의 성품과 뒤섞어버리는 신성모독입니다.
셋째,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은 질병을 향한 타협 없는 전멸전이었다 (마태복음 4:23-24, 마태복음 8:16).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100% 완벽하게 나타내신 독생자이십니다. 만약 질병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면, 예수께서 병든 자를 고치신 행위는 하나님의 뜻을 정면으로 거스르고 방해한 반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에게 나아온 병자 중 단 한 사람에게도 "너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조금 더 아파야 한다"며 돌려보내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병, 모든 약한 것을 '다(All)' 고치셨습니다. 예수님의 치유 사역은 질병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오직 '완전한 박멸'임을 온 우주 앞에 영원히 입증한 역사적 선언입니다.
질병의 압제를 깨부수고 하나님의 생명을 취하는 3단계 실천 법칙
존 G. 레이크는 아내의 치유와 스포캔 치유실 사역을 통해 수많은 성도를 질병의 사슬에서 해방했던 3단계 실전 믿음의 법칙을 제시합니다.
첫째, 질병과의 모든 "평화 조약"을 즉시 파기하고 거룩한 분노를 폭발시키라.
많은 환자가 질병과 타협합니다. "내 당뇨", "내 혈압", "내 관절염"이라 부르며 질병을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동거합니다. 레이크는 단언합니다. "도둑이 당신의 집에 침입하여 자녀들을 칼로 찌르고 가구를 부수고 있을 때, 당신은 도둑과 둘러앉아 차를 마시며 평화롭게 대화하겠는가?" 질병은 당신의 육체를 파괴하러 들어온 지옥의 암살자입니다. 질병을 향해 뼈를 깎는 영적 분노(Holy Anger)를 터뜨리십시오. "너 더러운 질병아, 너는 내 몸의 주인이 아니다. 내 몸은 성령의 전이다. 당장 내 몸에서 손을 떼라!" 타협을 깨뜨릴 때 비로소 치유의 권능이 작동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이라면 고쳐주시옵소서"라는 패배주의적 기도를 영원히 쓰레기통에 처박으라.
레이크는 문둥병자가 예수님께 나아와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라고 했을 때,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I will; be thou clean)"고 선언하신 장면(마 8:2-3)을 강조합니다. 치유는 더 이상 하나님의 뜻을 탐색해야 할 미지의 영역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미 2천 년 전 갈보리 십자가와 복음서에서 영원히 "내가 원한다!"로 종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의심하는 조건부 기도는 믿음이 아니라 불신앙의 넋두리입니다. 치유는 이미 확정된 하나님의 뜻임을 믿고, 당당하게 권세를 행사하십시오.
셋째, 치료하시는 하나님(여호와 라파)의 언약을 온몸의 세포에 들이마시라 (출 15:26).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하나님의 이름 자체가 '치료자(라파, Rapha)'이십니다.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직업이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치료하시는 것은 그분의 '존재 본질'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치료자라 계시하셨기에 치료하지 않으실 수 없습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출애굽기 15장 26절과 시편 103편 3절을 심령으로 호흡하십시오. "하나님은 나의 치료자이시며, 내 모든 죄를 사하시고 내 모든 병을 고치신다!" 하나님의 본성이 당신의 영과 혼과 육체를 완벽하게 휘감게 하십시오.
이 계시가 오늘 우리에게 주는 위대한 진리
존 G. 레이크를 통해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의 정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신유는 신앙의 부록이 아니라 복음의 절대적 핵이다.
예수님은 영혼 구원과 육체의 치유를 결코 분리하지 않으셨습니다. 온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소조, Sozo)은 영혼의 천국 입성만을 뜻하지 않고, 육체의 질병으로부터의 온전한 해방과 보존을 동시에 포함합니다. 육체의 치유를 배제한 복음은 절름발이 복음입니다. 온전한 복음을 회복할 때 온전한 권능이 폭발합니다.
둘째, 마귀의 거짓 교리가 신자들의 영적 면역력을 파괴해 왔다.
"질병을 통해 인내를 배우라", "하나님이 주신 가시다"라는 껍데기 경건이 신자들로 하여금 마귀의 침략 앞에서 무저항으로 쓰러지게 만들었습니다. 원수를 하나님으로 오해하고 있는데 어떻게 대적하여 싸울 수 있겠습니까? 질병의 가면을 벗겨내십시오. 그것이 마귀의 짓임을 똑똑히 직시할 때, 비로소 성도는 사자처럼 일어나 어둠의 권세를 짓밟게 됩니다.
셋째, 절대 확신을 가진 자만이 기적을 지휘한다.
의심하는 자는 주께 아무것도 얻을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약 1:6-7). 레이크가 손을 얹을 때마다 불치병이 불타 없어졌던 비결은 그의 내면에 "하나님은 100% 치유자이시며, 질병은 100% 원수"라는 절대적이고 순도 높은 확신이 뼛속까지 박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의 반석 위에 설 때, 당신의 손길은 더 이상 평범한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불칼이 됩니다.
1강 요약 및 적용 질문
요약: 질병의 기원과 하나님의 절대적 본성(The Origin of Disease and the Absolute Nature of God)이란 질병을 하나님의 뜻이나 훈련 도구로 미화하는 종교적 거짓말을 완전히 분쇄하고, 사도행전 10장 38절 말씀대로 질병은 100% 지옥에서 온 사탄의 억압이자 원수임을 명확히 규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 안에는 어둠이나 질병이 전혀 없으시다는 절대적 성품(약 1:17) 위에 서서, "원하시면 고치소서"라는 패배주의적 기도를 영원히 청산하고, 치료하시는 여호와 라파의 본성을 붙잡아 몸 안의 모든 질병을 원수로 규정하고 파쇄하는 삶입니다.
묵상 및 적용 질문:
나는 내 몸의 연약함이나 질병, 혹은 가족의 아픔 앞에서 "이것도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라며 은연중에 질병과 타협하고 마귀의 압제에 굴복하고 있지는 않았습니까?
오늘 사도행전 10장 38절과 요한일서 3장 8절의 거룩한 검을 빼어 들고, 내 육체와 가정 속에 똬리를 틀고 있던 질병을 '마귀의 일'로 선포하며, 거룩한 분노로 쫓아내야 할 구체적인 질병과 통증의 영역은 어디입니까?
질병의 기원과 하나님의 절대적 본성을 정복한 다음 단계는, 영혼뿐만 아니라 피와 살과 뼈를 포함한 물리적 육체 전체가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전임을 밝히는 [제2강: 삼위일체 인간론 — 영, 혼, 몸의 구속과 신성한 거처 (Sanctification of Spirit, Soul and Bod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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