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 5권 제2차 7년 노정 제7절 1974년 통일전선 수호 (3)
3. 미국 32개 도시 강연회와 특별의식 영계 도주 해방과 지상재림 1974.2.11. 1973년도에 21개 도시를 선정해서 각각 대부흥회를 개최했는데, 이것이 1974년 1월 28일에야 끝이 났습니다. 이 기간이 끝나 여유 있는 기간이 불과 2주일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 기간을 이용하여 영국을 거치고 일본을 거쳐 지금 한국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이 주욱, 영국과 일본을 거쳐 한국에 가 가지고 한 것이 뭐냐 하면 수많은 도인들, 불교, 기독교, 그 다음에는 유교, 회회교권, 수많은 종교인들이 지상재림 할 수 있는 문을 열어 주는 것을 결정하고 왔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하고 백악관하고는 이 닉슨이 있는 한 누구보다도 가까운 것이 아니냐?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세계적인 조건을 중심삼고 하나됐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됐기 때문에, 비로소 영계가 하나되지 않은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전부 다 영계가 하나되지 않았던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지상 기반의 조건이 되기 때문에, 영계도 통일을 성사시킬 수 있는 조건이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하면, 수많은 종교인들이 갈라지고 민족들이 갈라져 있는 것을 통합시키는 식을 하고 왔습니다. 영계의 예수라든가 석가라든가 공자라든가 마호메트라든가, 그 다음에 잡도들이 전부 다 따로따로 하는 것을 이 문을 열어 놓았어요. 전부 다 한 길로 몰아넣는 식(式)을 해 놓았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지상도 전부 갈라졌고 영계도 갈라졌던 것을, 지상도 하나로 맺음과 동시에 영계도 하나로 맺어 가지고 이것을 비로소 하나 만들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라구요. 결국은 지상과 영계가 지금까지 간격이 있던 것을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영인을 해방해야 되겠고, 또 기독교 영인을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내가 이렇게 하게 되면, 지상에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곳곳마다 그야말로 대부흥시대로 들어가지 않나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기독교 몇몇 사람만 연결이 되면 실체권을 중심삼은 세계적 기반을 통해서 우리는 세계적 시대로서, 지금까지는 영육이 갈라진 투쟁시대로 나갔지만, 영육이 하나 된 세계시대로서 전진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세계관입니다. 선생님 한테 하나님이 어떠한 사람을 보내 줘야 할 것을 알고 미국을 떠나 한국에 있는데, 논산 할머니라는 어떤 할머니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들이 패는 거라구요. 똥싸개까지 들춰 가지고, 그 할머니, 대에서부터 잘못한 비밀 보따리를 전부 다 들춰 내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잘났다고 꺼떡거리는 녀석들 콧대를 눌려 놓는 거라구요. 맨 처음에는 멋도 모르고 반대한다구요. 그래 네 번 가서 찔러 댄 거라구요. '하나님이 보낸 사자를 너희들이 반대할 수 있느냐' 고. 두고 보라는거예요.
여기 할머니는 하나님이 특별히 보낸 거라구요. 한 3년 동안 이 일을 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이제 그거로 안 들으면 더 무서운 사람이 온다구요. 그렇다고 잘난 사람이 아니라 미치광이 같은 사람 보내요. 미치광이 같은 사람. 이래야 믿지. 이래도 못 믿고 저래도 못 믿고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여러분은 다 모른다구요. 여기와서 무슨 선조 해원….
선생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그런 역사의 사명, 즉 말하자면 완성시대라는 것을 전부 다 들고 나와 가지고 역사하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영들도 전부 다 부활하는 거라구요. 구약시대가 책임 못했고 신약시대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지금 때에 있어서 영계를 책임했다는 기준을 전부 다 꼬리 달아 놓아야 된다구요. 미국 32개 도시 강연회 1974.2.15. ~ 4.20., 주제:기독교의 새로운 장래 이제 2월 15일부터는 1974년도 대순방공연을 다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40개 도시를 정해 놓고 돌아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기에서 오랫동안 있을 수 없어요. 자, 선생님이 이와 같은 일을 시작한 것은 어떠한 개인의 욕망이라든가 통일교회의 부흥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각별히 사랑하는 미국에 있어서 금후에 가야 할 새로운 신앙적인 노선을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내용이 뜻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 나오다 보니 거국적인 문제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먼저 32개 도시에서 쭉 강연회를 한 거예요. 1973년에 21개 도시, 1974년 금년에 전 미주의 40개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작전을 마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년 기간에 하와이로부터 50개 도시를,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약속한 50개 도시를 편성할 것이고, 어떡하든지 이번 기간에 미국 국민 앞에 알려야 겠습니다. 욕을 해서 나쁜 소문이 나겠으면 나고, 좋은 소문이 나겠으면 나라는 거예요. 그런 거는 나는 괜찮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예수님이 그럤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국가에서 그랬으니 나쁜 소문이 나건 좋은 소문이 나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미국 국민으로 하여금 어떻게 알게 하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그런 운동을 하여 50개 주 강연을 금년 4월 21일에 끝나고 일본을 거쳐 여기 한국에 4월 25일에 돌아온 거예요. 일본에 들렸을 때 재미있는 일이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우리가 정부하고 손잡고 일한 적이 있었나요? 그러나 이번에는 우리가 원치 않는데 저쪽에서 우리에게 앞으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기를 자원했다구요. 그래서 특별한 조치를 해서 일본에 열 다섯 명이 앞으로 국제승공연합을 중심삼고 활동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기원이 되어 앞으로 전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대대적으로 열리리라 보고 있어요.그것을 보면 우연히 일치가 아니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적 조건을 세우고 한국에 돌아올 때, 그들이 자원해서 우리를 만나 우리에게 그런 약속을 하고 행동 문제까지 제시했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뜻 가운데서 망하지 않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성립됐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3일간 그 일을 다 끝내고 명단을 제출해, 정부에 전적으로 수속을 밟아 가지고... 이제 우리 사람들을 앞에 내세울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볼 때, 이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이겁니다.
승한식(勝恨式) 1974.5.1., 협회창립 20주년, 전본부교회
선생님이 작년(1973 음력) 7월에 와서 문씨 씨족을 해방하는 식을 했다구요. 문씨 씨족을 해방하지 않으면, 예수가 세례 요한과 요셉 씨족을 해방하지 못해 길이 막혔던 것처럼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씨족 해방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한이 맺힌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씨족적 책임을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해 걸려 넘어감으로 말마암아 예수가 걸려든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어떤 씨족이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대하여 그것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예수가 갈 길이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식을 해야 돼요. 그 해방식을 하고, 2차 21개 도시 강연을 끝내고 2월에 와서 무엇을 했느냐? 예수가 둘째 아들이지요? 2차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도주 해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기독교 때문에 미리 준비했던 성현들, 혹은 도주들을 전부 다 예수 해원과 더불어, 예수해방과 더불어 해방해 주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번에 왔을 때 도주 해방식을 했어요. 이번에는 무엇이냐? 도주를 해방했으니 영적인 기준에 있어서 부모의 해방과 더불어 자녀의 해방이 성립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세계사적인 탕감조건이 필요한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미국에 있어서 32개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 받으면서 이렇게 해 나왔다는 것은 미국의 운세를 전부 다 몰아 왔다는 거예요. 만일에 반대하게 되면 기독교의 운세는 선생님 앞에 전부 다 몰려오는 거라구요. 미국이 지금까지 선도적인 국가로서 행세를 한 것은 하나님이 축복했기 때문이므로, 미국 국민이 믿게 되면 같이 가지만, 믿지 않게 되면 미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축복한 모든 운세를 전부 다 거두는 거예요. 거두어 가지고 결국은 다 끝나 가지고 돌아온다는 거예요.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여기가 기반이었기 때문에, 출발했던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탕감복귀의 새로운 기원을 설정해야 되는 것이 지금 이 식입니다. 이길 승(勝) 자와 한할한(恨) 자 한을 이긴다, 승한식(勝恨式), 이러한 이름으로 협회본부에서 기념해야 할 것입니다. 자, 이러한 것을 둘려 놓지 않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언제나 인간의 섭리역사에는 가인 아벨의 탕감법이 계속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짓지 않으면…. 이것을 누가 해결짓느냐? 가인이 해결지을 수 없는 거예요. 아벨이 해결지을 수 없는 거예요. 부모가 승리할 수 있는 기원을 마련하고 나서 부모의 권위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까지는 부모가 가인 아벨을 통해서 장성기 완성급의 기준을 이어 세울 수 있는 자리에 섰지만, 이제 부모가 완성 기준을 세워, 영적 기준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해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차되는 식이 오늘 이 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기도를 해야 돼요. '아버지여, 오늘 승한식을 통해서 가인 아벨 탕감복귀역사는 거꾸로 됐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공산당이 무엇이든지 앞섰어요. 악이 무엇이든지 앞섰다구요. 악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왔는데 이제는 선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핍박을 받아 오는데도 하나님은 죽은 듯이 가만히 계셨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살아있는 하나님으로서 통일교회를 옹호하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을 제거시키고 여기에 몇 배가의 탕감조건을 제시하여 전진할 것입니다. 원리로 보면 어느 한 때 그런 일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어느 한 때 그런 선포식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고 한 말씀대로 땅에서 선생님이 부모의 특권과 원리원칙을 중심삼은 복귀의 행각을 다짐 짓는 승리의 기점을 이렇게 풀어 놓음으로써 여기에서 가인과 아벨의 한이 풀리는 승한일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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