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황금빛 시작’을 콘셉트로 한 식음료(F&B) 프로모션 ‘골든 아워(Golden Hou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호텔 29층 루프탑 바 M29에서 진행되는 신년 해피아워로,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로 꼽히는 ‘골든 아워’에 맞춰 운영된다. 여의도와 한강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공간에서 무제한 주류와 푸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새해의 에너지와 도약, 풍요로움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골든 아워’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다. 딥 프라이드 치킨과 소시지 플래터로 구성된 쉐어링 푸드를 비롯해 와인, 하이볼 칵테일, 맥주, 소프트 드링크, 스페셜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골든 컬러와 레드 톤을 활용한 신년 시그니처 칵테일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인 5만8천 원이다.
이용 시간은 최대 2시간으로 제한되며, 마지막 예약 가능 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다. 예약은 최소 2인부터 최대 8인까지 가능하고, 동행 인원 전원이 함께 이용해야 한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 또는 유선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이번 ‘골든 아워’ 프로모션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에 신년의 에너지와 풍요로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한강 노을과 함께 일상의 끝자락에서 새해의 좋은 시작을 기념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