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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평구선생] 탈렌트(1983년 4월 제338호)
박상익 추천 0 조회 18 26.09.01 22:1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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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01 22:12

    첫댓글 John Milton의 시 "On His Blindness"에도 시인이 자신의 달란트를 꽃피우지 못하고 저주받을 것을 두려워하는 장면이 나오죠.
    대학 교육까지 받은 사람이 할머니 신앙 운운하면서 공부에 게으른 것도 이 경우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오죽하면 노평구 선생은 박사 학위 받을 정도로 공부 하기 전에는 성경 공부 하지도 말라고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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