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부터 내린폭설과 강풍으로 한라산과 제주섬은 곳곳에서 신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한라산 성판악코스로가는 5.16도로와
어리목 영실코스가 있는 1100도로는 4일째 전면 통제되고 대중교통은 우회도로로 제주시와 서귀포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주말까지 대설주의보가 예정되어 있고
눈이그치고나면 탐방로에 눈을 치우는 작업이
진행되는데 진달래밭 이나 삼각봉의경우 2m정도 눈이쌓여 한라산탐방은 아마 2월13일 이후에나 가능할듯 합니다
한라산은 국립공원 관리공단 통제를 받지 않고
제주자치도 산하 세계유산본부 에 통제를 받고
당일 산행만 가능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강풍이나 폭우등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항상 부분통제가 되어 정상까지 산행이 불가능 합니다
한라산 정상 산행시에는 사전예약이 (성판악코스,관음사코스)필요하고 이경우에도 한라산 날씨를 꼭 확인 하시고 계획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한라산 직원들이 드론으로 탐방로를 찾는 모습입니다
첫댓글 이장님 반가워요
종종제주소식 알려주세요.
곧 찾아 올 봄소식도요.
이장님 소식 반갑습니다ㆍㅎ
우와~~2m 엄청왔네요. 부럽습니다.ㅋ
5월말에 함 뵙지요!
한라에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