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나왔어야할 마크로스 플러스 VF-11B 썬더볼트를 하세가와에서 1/72 스케일 키트로 발매해주신댄다.
완전 신금형이라고 여기저기에서 소식이 터져 나오고 있는데 정작 하세가와 홈페이지는 잠잠하다.
2011년 6월이면 2달 쪼끔 남았나?
마크로스 플러스 초반에 에덴으로 파견되는 이사무가 YF-19에 탑승하기 전에 사용했던 기종으로
VF-1의 후계기종으로 개발되어 통합우주군에서 사용되었다고 한다.
YF-19와 YF-22가 발매될 당시에 이 VF-11B도 발매되어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지만 그렇질 않았다.
그렇게 잊혀지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발매를 해준다니 반갑지 아니할 수 없구만~!
비행기의 하세가와 답게 멋진 실루엣을 가진 우주전투기로 발매를 해줄 것 같다.
에어로 키트 조립방식을 철저히 따를 듯 하며 접합선 수정은 필수이다.
건프라처럼 알고 덤볐다간 의외로 손이 많이 갈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란다.
하세가와는 반다이가 아니다!
물경 2,940엔
출처: 사이버 건담 블로그 ( http://hk.myblog.yahoo.com/iam-cybergundam/index?&page=1 )
첫댓글 변신... 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세가와꺼군요. 멋지네요.
실루엣은 끝내줄텐데 변형되지 않는 하세가와 키트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