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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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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하) 한쪽의 온도
이정호 추천 0 조회 46 26.10.02 12:4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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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2 13:10

    첫댓글 작가에게는 '지나간 계절의 냄새'를 맡는 것도 중요한 자산이지요.

  • 작성자 26.10.02 16:22

    네 발행인님 계절도 각기 냄새와 색깔이 있음을 발견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 26.10.02 20:13

    멋진 시 한 편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10.03 10:23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6.10.03 08:54

    한 점의 온기라도 느끼고 싶은 계절이 오고 있네요
    좋은 시 감상 잘 했습니다.

  • 작성자 26.10.03 10:25

    작가님은 온기를 품는 따스함이 몸에 배어있으니
    분명 이 가을을 깊게 느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행복하세요.

  • 26.10.03 11:00

    눈치없는 한쪽이네요

    다 식었는데
    다 지났는데
    다 떠났는데...

    유독
    기억 한쪽은
    왜 이다지 그대로 남아 있는지..

    가을을 맞이한
    좋은 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3 13:45

    그러게, 말입니다. 항상 한쪽은 반항의 기세로 몰고 들어오네요.
    10월 회원의 날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26.10.04 14:15

    지나간 시간과 기억 속에서 남아 있는 따뜻한 감정이나 온기를 조용히 되새기며, 잊혔지만 여전히 마음 한 켠에 남아 있는 감정의 잔재를 그려내셨네요

    시를 음미하며 노고지리의 <찻잔>이 떠올랐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ElKm6p90_ic

  • 작성자 26.10.05 11:01

    읽어주시고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스한 온기를 품어주신 작가님께
    오늘도 멋진 하루가 펼쳐지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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